李대통령 "4대강 사업은 꼭 해야 할 일"
"미래사업이 정치논리로 좌우돼선 안돼", 민주당 불참
이명박 대통령은 22일 "4대강 살리기는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일이 아니라 지금 이 시점에서 꼭 해야 할 일"이라며 4대강 사업 강행 의지를 거듭 분명히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광주시 승촌보 착공식장에서 행한 영산강 살리기 희망선포식에서 이같이 말하며 "국민의 행복을 위한 미래 사업이 정치논리로 좌우돼선 안될 것"이라며 4대강 사업에 반대하며 이날 선포식에 집단적으로 불참한 민주당을 비난했다.
이 대통령은 "4대강 살리기는 대한민국을 다시 약동하게 하는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며 "이제 4대강은 최첨단 IT기술과 접목돼 사시사철 맑은 물이 넘쳐 흐르고 생태계가 되살아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3년 전 배를 타고 영산강 하구언에서 함평 사포나루까지 직접 답사했을 때 영산강 강바닥의 흙을 퍼냈을 때, 나는 정말 큰 충격을 받았다. 시커먼 흙에서 썩은 냄새가 지독하게 났는데 호남의 젖줄이라고 하는 영산강이 4대강 중 가장 오염돼 있었다. 농업용수로도 사용하기 어려울 만큼 수질이 나빠졌고, 매년 수해와 가뭄이 발생하는 곳으로 변했다"며 "그래서 나는 영산강 살리기가 가장 먼저 착수되기를 바라고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오늘 선포식을 계기로 호남의 오랜 숙원이 풀리게 됐고, 4대강 중 영산강을 제일 먼저 살려야겠다는 저의 꿈도 이뤄지게 됐다"며 "그래서 오늘 내가 직접 참석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는 민주당 소속 광주.전남 의원은 20명은 전원 불참했다. 민주당 소속인 박광태 광주시장과 박준영 전남지사가 행사에 참석, `영산강 살리기' 지지 발언을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광주시 승촌보 착공식장에서 행한 영산강 살리기 희망선포식에서 이같이 말하며 "국민의 행복을 위한 미래 사업이 정치논리로 좌우돼선 안될 것"이라며 4대강 사업에 반대하며 이날 선포식에 집단적으로 불참한 민주당을 비난했다.
이 대통령은 "4대강 살리기는 대한민국을 다시 약동하게 하는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며 "이제 4대강은 최첨단 IT기술과 접목돼 사시사철 맑은 물이 넘쳐 흐르고 생태계가 되살아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3년 전 배를 타고 영산강 하구언에서 함평 사포나루까지 직접 답사했을 때 영산강 강바닥의 흙을 퍼냈을 때, 나는 정말 큰 충격을 받았다. 시커먼 흙에서 썩은 냄새가 지독하게 났는데 호남의 젖줄이라고 하는 영산강이 4대강 중 가장 오염돼 있었다. 농업용수로도 사용하기 어려울 만큼 수질이 나빠졌고, 매년 수해와 가뭄이 발생하는 곳으로 변했다"며 "그래서 나는 영산강 살리기가 가장 먼저 착수되기를 바라고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오늘 선포식을 계기로 호남의 오랜 숙원이 풀리게 됐고, 4대강 중 영산강을 제일 먼저 살려야겠다는 저의 꿈도 이뤄지게 됐다"며 "그래서 오늘 내가 직접 참석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는 민주당 소속 광주.전남 의원은 20명은 전원 불참했다. 민주당 소속인 박광태 광주시장과 박준영 전남지사가 행사에 참석, `영산강 살리기' 지지 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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