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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전선 계속 '꽁꽁'. 제조업-건설업-청년층 심각
제조업 24개월째, 건설업 26개월째, 청년층 44개월째 감소
내년 최저임금, 3.7% 오른 시간당 1만700원 확정
합의 불발돼 노사안 투표 부쳐…사용자 안으로 결정
최저임금 12차 수정안 '노 4.4%↑ vs 사 3.1%↑'
노동부장관, 다음달 5일까지 최종 고시해야
공무원·교사들 대규모 집회 "공무원 임금 7.1% 인상하라"
공무원노조 "선거사무, 하위직 공무원만 고통…경찰직협 "경찰노조 설립 촉구"
초기업노조 "성과급을 지역화폐로? 의원 세비에나 적용하라"
민주당 박민규 의원의 근로기준법 개정안에 반발
민주노총 "원청 사용자, 교섭 나와라. 15일 총파업"
1만여명 참여 예정…"진짜 사용자인 원청 교섭 자리 끌어낼 것"
삼전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에 "노사정 협의회 갖자"
"라인 하나 가동에 최소한 5년 필요. 조급함보다 철저한 준비 필요"
최승호 삼성 초기업노조 위원장 재신임 가결
초기업노조 조합원 5만명 유지도 위태로와
삼성바이오 노조도 초기업노조 탈퇴
반도체 성과급 중심 투쟁에 개별노조들 속속 탈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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