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文대통령, '3인방' 재송부. '오기 인사' 파문

임명 강행 수순밟기. 야당은 물론 여당에서도 반발 커질듯

문재인 대통령이 11일 야당들이 불가 입장을 밝힌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박준영 해양수산부·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보고서 재송부를 요청했다. 문 대통령은 전날 취임4주년 특별연설에서 "야당이 반대한다고 해서 검증 실패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고 반박한 ...

文 "야당이 반대한다고 검증 실패 아니다"

3인방 낙마 여부에 "국회 논의 지켜보고 판단할 것"

BEST 클릭 기사

  1. 이재명 "이 나라는 여당 야당 아닌 '관당'이 지배"
  2. 이재명계 반격 "文 부동산정책, 독선-무능"
  3. 국민의힘 "김부겸 차녀 펀드, 오죽하면 '로비용 펀드'라 했겠나"
  4. 홍준표 “'이재명 쌍욕' 녹음기 틀면 찍어줄 사람 있겠냐"
  5. [PNR] 윤석열 34.4% vs 이재명 24.7%
  6. 공수처 '1호 사건', 뜬금없이 힘없는 조희연
  7. 이상민 탄식 "결론 이미 정해진듯. 무기력"
  8. 홍준표 "일찍 핀 꽃은 일찍 시들어" vs 김웅 "조화로 사십시오"
  9. 안철수 "유치한 보도지침" vs 김남국 "깡통 정치인"
  10. 탁현민, 김경률 직격에 "현재만으로 평가 대단히 위험"

뷰스 경제광장

'손실보상 뒷전' 정부, 외식·공연 쿠폰은 뿌리기로

뷰스 국제광장

옐런 "금리 올릴 수도", '유동성 장세' 끝나나

미디어마당

↑ 맨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