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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풀 반대' 택시기사, 국회 앞서 분신 사망

카풀 서비스 7일 일방적 강행에 택시업계 거세게 반발

택시기사가 10일 카풀 서비스에 반대하며 국회 앞에서 분신 사망을 해, 거센 후폭풍을 예고했다. 영등포 경찰서에 따르면, 택시기사 최 모(57) 씨는 이날 오후 2시께 택시를 몰고 여의도 국회 정문 앞에 와 운전석에서 인화 물질을 몸에 뿌리고 스스로 불을 질렀다. 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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