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외환위기 안정국면 진입”
공성진 “협정은 강만수 요청으로 타결. 개각설 사라질 것”
홍준표 한나라당 원내대표는 30일 한미간 300억달러 통화스왑 체결과 관련, “미국이 통화 스왑을 체결한 당사국들이 대부분 선진국들”이라며 “외화시장이 급격히 안정국면으로 갈 것 같다”고 환영 입장을 밝혔다.
홍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번 달 경상수지도 10억∼15억 달러 정도 흑자라는 분석이 있어 경제도 급격히 안정될 것으로 보인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다음 주 미국대선에서 선거결과가 나오면 미국 금융시장은 급격히 안정국면으로 들어갈 것”이라며 “세계경제도 급격히 안정될 것으로 보이고, 거기에 따라 한국도 안정국면으로 갈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시했다.
한편 공성진 최고위원은 “통화스왑 협정은 지난 IMF에 참석한 강만수 장관의 요청으로 타결된 것”이라며 모든 공을 강만수 장관에게 돌린 뒤, “이는 향후 시장에 안정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최근 불거진 개각설은 수면 아래 잠기지 않겠느냐”고 주장했다.
홍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번 달 경상수지도 10억∼15억 달러 정도 흑자라는 분석이 있어 경제도 급격히 안정될 것으로 보인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다음 주 미국대선에서 선거결과가 나오면 미국 금융시장은 급격히 안정국면으로 들어갈 것”이라며 “세계경제도 급격히 안정될 것으로 보이고, 거기에 따라 한국도 안정국면으로 갈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시했다.
한편 공성진 최고위원은 “통화스왑 협정은 지난 IMF에 참석한 강만수 장관의 요청으로 타결된 것”이라며 모든 공을 강만수 장관에게 돌린 뒤, “이는 향후 시장에 안정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최근 불거진 개각설은 수면 아래 잠기지 않겠느냐”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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