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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국민의당 아직 바닥이 싫은 모양"

"빨리 딛고 일어서길 바라며 시 한 수 드린다"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31일 자신에게 정치적-법적 대응을 하겠다는 박주선 국민의당 비대위원장에게 “아직 바닥이 싫은 모양”이라고 비꼬았다.

추미애 대표는 이날 오후 트위터를 통해 “국민의당에 드리는 시 : 정호승 시인의 ‘바닥에 대하여’”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빨리 딛고 일어서길 바라며 시 한 수 드린다”며 “바닥까지 걸어가야만 다시 돌아올 수 있다고. 바닥은 그냥 딛고 일어서는 거라고!“라며 정 시인의 시를 인용했다.
나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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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13 개 있습니다.

  • 1 1
    가을바람2

    희안한게

    안철수 책임론이 대두되어

    안철수가 위기에 처하면

    동교동계 추미애랑 김동철이 서로 만담을 하며
    여론에 물타기를 하네

    그럼 반문친추들이 들고나와 추미애를 빨고다니고.

  • 2 2
    지나가다

    입으로 흥하려고 하는자 입으로 망한다.
    문재인 대통령이 엄청난 달변이라 대통령이 된 것이 아니다.
    추미애 대표가 노무현 대통령 탄핵안에 찬성했던 것을
    아직도 기억한다.

  • 2 2
    품위를 지키시기를...

    한 정당의 대표이자 여당대표로서 말을 함부로 하지마시고 품위를 지키세요. 정당대표는 선명성보다는 신중한 모습을 보여야 국민들로부터 신뢰를 받을 수 있습니다.

  • 4 0
    텐트

    똥을 찍어먹어봐야 맛을 아냐?
    궁물당이 정당이냐?
    답해 봐라

  • 0 5
    추미애 문재인

    박근혜가 없는 자리를
    추미애가 눌러 앉아 문재인과
    환상의 콤비다.
    SNS에 시나 오리는 짓거리 말이다.
    추미애 한양대
    문재인 경희대.

    전국 검사장급이나 부장판사 한번
    조사해 봐라.

    지금은 인서울이지만
    저들이 대학 갈때는 아니었다.

    그러니 얼마나 좋겠니?
    그래 하고 싶은거 다해.

    열등감은 약이 없다.

    4년후에 냉정하게 국민들이 평가 할거다.

  • 2 7
    처변

    박지원이 목을 걸테니 추미애 너는 무얼 걸겠냐고 물었을 때 꿀 먹은 벙어리처럼 아무 소리 못한 이유가 있었구나.
    가소로운 아녀자 같으니라고.

  • 3 3
    처변

    박지원이 목을 걸테니 추미애 너는 무얼 걸겠냐고 물었을 때 꿀 먹은 벙어리처럼 아무 소리 못한 이유가 있었구나.
    가소로운 아녀자 같으니라고.

  • 7 0
    추미애 이 정도면 신사

    국당과 지지자 여러분 추대표는 언제나 정의와 진실을 가지고 정치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과거 같은 민주세력으로 김대중 대통령으로 부터 총애를 받고 또한 그동안 여성정치인느로 지역구에서 5선이며,, 집권당 대표라는 지위를 감안하면 그래도 품의있게 비판한 것이라 생각됩니다. 잘못한쪽에서 이정도에서 잘 정리하고 . 이상한 논리로 또 비판하는 것은 옳지 않다.

  • 7 0
    국당은 더 이상 토 달지말고 자숙

    추대표는 억울하게 고발당한 피해자로서 당연히 그정도는 말할수 있다. 국당과 지지자 여러분 더이상 이전투구하는 것은 국정농단세력에게 보기 좋치 않습니다. 잘못은 국당이 한것이고 추대표의 그정도 말은 옛 동지로서 약하게 한거라고 생각하고 빨리 정신차리시고 민주세력으로 국정에 힘을 보태는 것이야말로 잘못을 조금이라도 갑는 것이다.

  • 2 3
    야수의 심정으로 탕탕

    민주당의 최대 약점은 노통 살해했다고들 생각되는 쥐박이한테 고개숙인 문근혜 그리고 노통 탄핵한 추녀가 아닌가 싶다.

  • 5 6
    망할 추녀

    노통도 바닥을 찍으라고 탄핵했냐?

  • 7 3
    궁물덜

    여걸 추미애 하나 상대하느라 혼쭐이 나고 있다.

  • 3 2
    유시언

    이제ㅈ검찰 조사도 있었고 그야말로 바닥을 쳤으면 다시 일서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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