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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 "국민들이 정성근 강제퇴장시켜"

"朴대통령, 더이상 수첩과 비선에 의존해선 안돼"

새정치민주연합은 16일 정성근 문화부장관 후보의 자진사퇴와 관련, "늦었지만 다행스런 일"이라고 환영 입장을 밝혔다.

유기홍 새정치연합 수석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국민이 정성근 후보자를 강제 퇴장시킨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잘못된 인사로 국력낭비가 너무나 컸다. 국민들이 너무 지치고 힘들었다"라며 "대통령이 정성근 장관지명을 철회하지 않고, 국회에 청문경과보고서 채택을 재요청해 혼란과 갈등을 증폭시킨 것은 대단히 아쉬운 대목"이라고 박근혜 대통령에게 유감을 표명했다.

그는 "대통령께서는 인사를 더 이상 수첩과 비선에 의존해서는 안 된다. 백방으로 인재를 구하고, 철저한 검증을 통해 국민 눈높이에 맞는 장관 후보를 지명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박정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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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4 개 있습니다.

  • 1 0
    김윤옥

    국민들이 한것이 뭐 있는데........이명박근혜...선출...깽판

  • 0 0
    ㅇㅇ

    안철수 김한길 좀 퇴장 안되나?

  • 2 0
    병신딴따라

    븅신들아
    정종섭은
    이병기는

  • 0 0
    박정희

    국민이 나라를 망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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