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李대통령 말대로 하면 너끈히 위기 극복"
"李대통령의 노고에 따뜻한 박수 보내"
이명박 대통령이 17일 3차 라디오연설을 통해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초당파적 단합의 중요성을 강조한 데 대해 한나라당이 전폭적 지지 입장을 밝혔다.
조윤선 한나라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오늘 대통령의 연설은 세계금융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지구촌의 노력이 생생히 담긴 현장감 있는 목소리였다"며 "오늘 대한민국이 직면한 위기의 상황을 세계적 시각에서 바라보자는 대통령의 제안은 국제 공조에 혼신의 힘을 기울이는 각국의 냉엄한 현실을 직시하고 위기극복을 위해 우리 모두의 단합이 필요함을 역설한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조 대변인은 이어 "국제금융위기 속에 총선까지 연기한 일본, 대선 후 찰떡 공조를 이루고 있는 미국 의회와 행정부의 모습 등은 우리 내부의 화합이 얼마나 중요한지 일깨우고 있다"며 "오늘 아침 대통령의 워싱턴발 연설대로 각자가 처한 위치에서 고통은 서로 나누고 힘은 모아 우리 모두 하나가 되면, 거뜬히 현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국익을 위한 정상외교는 물론 신흥자본시장의 공조를 선도하면서 난국 타개에 큰 힘과 역할을 발휘하고 있는 대통령의 노고에 따뜻한 박수를 보낸다"며 이 대통령을 극찬했다.
조윤선 한나라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오늘 대통령의 연설은 세계금융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지구촌의 노력이 생생히 담긴 현장감 있는 목소리였다"며 "오늘 대한민국이 직면한 위기의 상황을 세계적 시각에서 바라보자는 대통령의 제안은 국제 공조에 혼신의 힘을 기울이는 각국의 냉엄한 현실을 직시하고 위기극복을 위해 우리 모두의 단합이 필요함을 역설한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조 대변인은 이어 "국제금융위기 속에 총선까지 연기한 일본, 대선 후 찰떡 공조를 이루고 있는 미국 의회와 행정부의 모습 등은 우리 내부의 화합이 얼마나 중요한지 일깨우고 있다"며 "오늘 아침 대통령의 워싱턴발 연설대로 각자가 처한 위치에서 고통은 서로 나누고 힘은 모아 우리 모두 하나가 되면, 거뜬히 현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국익을 위한 정상외교는 물론 신흥자본시장의 공조를 선도하면서 난국 타개에 큰 힘과 역할을 발휘하고 있는 대통령의 노고에 따뜻한 박수를 보낸다"며 이 대통령을 극찬했다.
<저작권자ⓒ뷰스앤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