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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판사 만난 기억 없다. 만났어도 억울한 사연 전했을 것"

검찰의 물증에도 모든 혐의 부인으로 일관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6일 지인 아들의 거듭된 성추행 범죄 형량을 벌금형으로 낮춰달라고 재판 민원을 했다는 검찰 수사 결과에 대해 “국회 파견 판사를 만난 기억이 없다”고 부인했다.

서 의원은 이날 <국민일보>와의 전화 통화에서 이같이 말하며 “만났다 해도 억울한 사연을 전달했을 뿐, 문제될 내용은 없었을 것”이라고 강변했다.

그는 이어 “죄명을 바꿔 달라거나 벌금을 깎아 달라고 한 적도 없다”며 모든 혐의를 부인했다.

하지만 서 의원의 민원 내용은 국회 파견 판사가 임종헌 법원행정처 차장에 보낸 이메일에 그대로 적시돼 있다.
정진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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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7 개 있습니다.

  • 0 0
    솟대

    민주화 운동에 참여해왔다는 진정성을 인정받아 선출받았는데
    훈장의 힘을 나쁜 쪽으로 써먹었네요
    이제 들통났으니 숨기려는 추태는 아쉬운 마음마저 버리고 싶게 만듭니다
    감투를 다 내려놓고 탈당해서 법의 심판을 받으세요

  • 1 0
    전북사람

    계속 뻗대는 것을 보니,
    전체를 보지 못하고 개인 이익과 입장만 고집하는 속물에 불과한 녀자일 뿐이다!
    이건 정부여당의 비극을 넘어 국가의 비극이다!
    이런 자를 뽑은 국민의 비극이기도 하다!
    누구를 원망할 것인가!
    오호 통재라!!!

  • 13 0
    전북사람

    판사 만난 기억 없다. 만났어도 억울한 사연 전했을 것?
    이말을 국민더러 믿으라고 하는 말인가?
    진짜 어이없넼ㅋㅋㅋ

  • 2 0
    영교야,그 정도의 기억력도 없으면

    200년 집권을 위해서도
    살몃이 사표쓰고 어서 나와라!
    제발 빈다,빌어!
    ㅡ어캐 만든 정권인지 니가 잘 알잖느냐?

  • 15 0
    서영교의 말잔치

    판사 만난 기억 없다. 만났어도 억울한 사연 전했을 것→→→얘들 보고 배우것다 국개원이 자라나는 얘들에게 본보기는 못될망정 사악한 말장난이나 배우게 해서야 되것냐?

  • 5 0
    ㅉㅉ

    이번에 감방 좀 가라

  • 18 0
    stefanet

    참 뻔뻔한 인간이네요.
    불쌍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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