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0일 사드 배치 강행시 중국의 경제보복 경고에 대해 "경제 문제는 그 나름대로 돌아가는 방식이 있다"며 낙관론으로 일관했다.
유 부총리는 이날 인천남동공단에 있는 수출업체인 세일전자를 방문해 생산현장을 둘러본 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유 부총리는 "사드 배치 문제가 어느 정도 진전됐는지 잘 모른다"면서도 "서로 어려운 관계에 있는 나라들과도 경제는 경제 논리대로 돌아간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과거 한·일 문제가 껄끄러울 때도 경제관계가 큰 영향을 받지 않았다"며 "경제 문제는 그런 것과 따로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하지만 중국은 지난 2000년 한국 정부가 농가 보호를 명분으로 중국산 냉동 및 초산 마늘에 적용하는 관세율을 10배 이상으로 올리자 즉각 한국의 핵심 수출품인 휴대전화와 폴리에틸렌 수입을 전면 금지하는 보복조치를 단행해, 결국 정부는 마늘 관세율을 이전 수준으로 되돌려야 했다.
중국은 또 2010년 10월에는 반체제 인사 류샤오보(劉曉波)에게 노벨평화상을 준 노르웨이에 연어 수입 중단으로 보복했고, 2012년에는 센카쿠(중국명 댜오위다오) 분쟁 당시 일본이 중국인 어선을 체포하자 즉각 희토류 대일 수출을 중단해 일본의 백기항복을 받은 바 있다.
지난해 우리나라의 대중국 수출 비중은 25.3%로 전체 1위이며 수입 비중도 20.6%에 달하고 있다.
경제가 나름대로 돌아간다고? 내가 보기에는, 니들 경제 깡패가 자국인민을 생각하는 거 보다. 시지핑이 더 한국 인민의 삶을 걱정하는거 처럼 보인다. . 제 아가리 채우자고, 뭍 서민을 속이는가? 세월호 하나만 봐도 니들은 개세다. 어떻게 니들을 믿겠는가? . 총선에서 죽었다고 복창해라.
니네 박근혜정권 논리대로라면 북한 개성공단 폐쇄는 어떻게 설명 할거냐 군사적 대결은 대결이고 경제적 실리는 챙기는 것이 니네 논리에 맞지 그런데 막상 아전이수 격으로 중국과 관계는 졍제 논리로 이해 하면서 대북 문제는 총괄적으로 접근 하는 니네 논리를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 불가다 그저 정권 안위를 위해 이따위 짓을 하는 것이라면 니네는 미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