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3일 안철수 전 대표에게 "'실패한 4개월'을 부인하지도 변명하지도 마시고 반성과 생각을 정리하시는 4개월을 지내십시요"라고 조언했다.
박지원 의원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안철수 대표 4개월? 국민의 판단을 존중합니다"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저도 안철수 전 대표를 좋아도 했고 비교적 대화, 통화로 의견 교환도 했습니다. 지난 6.4지방선거때 공천 과정을 보며 5월 제가 공개 비공개로 비판했더니 그후 의총장에서 한두번 악수를 하고 두달 이상 대화가 단절 되었습니다"라면서 "쓴소리했다고 대화를 단절하면 안됩니다"라고 고언을 하기도 했다.
그는 그러면서도 "김대중 김영삼 박근혜 세분은 국민을 모이게 하는 카리스마가 있었습니다. 안 전 대표도 젊은 세대와 모여드는 국민이 있습니다"라면서 "언론에서 그에게 가하는 혹독한 비판은 그에게 약이 될 것입니다. 좌절하지 말고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으라는 DJ의 충고를 그에게 보냅니다"라고 격려하기도 했다.
그는 "당신은 아직도 우리의 소중한 자산이고 미래가 있습니다"라면서 "이제 '안철수때리기'도 그 정도에서 끝내고 그에게 시간을 주자고 제안합니다"라고 덧붙였다.
물론 물론 안 씨도 여러가지로 잘못한거 있제 미숙했고야 그래두 그래도 니들보다는 나서야 그는 버러지근성은 없거덩 특권도 별로 안 좋아허고 잘 다듬었으먼 괘안은 사람인디 모든 찌라시 사이비 진보 극우 똘마니덜에게 터졌지 이제 너희들이 맛 좀 볼 차례다 왕따가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철퇴를 내려주맘
그만가지고 놀아라 네가 진실로 안 씨가 잘 되기를 바랬다면 비공개적으로 얼마든지 비판할 수도 있었다 종편과 한통속으로 안 씨 까대기에 재미붙였던 것들이 요즘 심심하니께 또 슬슬 건드려 보네 그래봐야 꿈쩍도 안할 것이다 그는 그래도 느그들 보다는 백번 낫거든 느그들 지금 꼬라지 좀 봐라
자리때문에 정치하는 사람들은 언제가는 사고를 친다.. 야권은 개인 욕심보다. 공정한사회, 투명한사회를 통해 모든 국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정치를 추구해야 한다. 뭐, 국격이니. 경제성장이니 거대한 미사구호는 허상이다. 민초들이여~각자 생각은 틀리지만 정치 이익을 위해 거짓과 속임수에 의해 착시현상에 빠지지말자~ 민초가 바로로잡지 않으면 누가바로잡나~.
여러가지로 아쉬운것은 사실이다. 뭐, 야권이 지헤가 부족했고 전략에 허수가 있다는 느낌입니다. 여당에서 교묘한 판에 말려들고, 그런 판을 읽지 못하고, 자기 생각으로 전략 밀고 나가다, 이런 현상이 된것 같습니다. 야권에서 모든것이 선의인 것은 분명한데.. 정부여당은 모든 단체와 언론까지 동원 여우같은 전략에 야당을 끌고 갔다는 것..
박지원 의원님, 대선 64지방선 730보선에서 안철수는 결코 그릇이 못된다는 사실이 백일하에 드러났는데도 그에게 다시 기회를 준다고요? 안됩니다! 그의 트레이드마크인 응흉, 외고집, 비인간성을 꾸짖는데 주저하지 마십시오. 특히 비인간성 빵점입니다. 인격과 경륜이 훌륭한 분들 모두다 떠났잖습니?까?
문의원은 안철수현상에 편승하여..대권을 쉽게 가져오려고 욕심부렸고..안 전대표 역시..민주당의 오랜 피땀흘린 투쟁을 간과했다..서로배운점은 있을지라도..그사이에서 국민들이 수백명이 죽어 나가고 있었다..이제는 어떤 뛰어난 인재 1명에 의지하지말고..인사시스템과..공천을 그누구도 비민주적으로 독점 못하게 해야한다..상속재벌의 경제독점도 마찬가지다..
박지원 이 놈도 진짜 개시키네... 지는 마치 이번 선거참패에 책임이 없는 듯 주구장창 안철수 때리기만... 이번 선거참패을 불러 온 공천참사의 원인을 제공한 안철수도 한심하지만 안철수가 아니었더라도 이번 선거참패와 별반 다르지 않았을거야... 오히려 새정치민주연합을 이처럼 무기력하게 만은 책임은 박지원 이 시키가 가장 무겁게 져야.....
그에게 안어울리는 옷을 입고 있었다. 대선후보 야댱대표..그러기엔 경험과 경륜이 미천했다. 그렇지만 한 사람의 국회의원으로서는 더없이 훌륭한 사람이다. 본바탕이나 인격 무엇보다도 고리타분한 고시출신이 대다수인 국회에서 테크노 크라트 출신이라는 것도 엄청난 장점이다. 김대중 대통령은 42년이라 시간이 김영삼 대통령은 38년이라는 시간을 필요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