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한 정몽준 새누리당 의원은 10일 좌초된 용산 개발과 관련, "저는 그 큰 구상은 우리가 생각은 하되 단계별로 점진적으로 해나가면 소화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자신이 시장이 되면 재개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정몽준 의원은 이날 불교방송 '박경수의 아침저널'과의 인터뷰에서 "저는 그것을 우리 주민들 얘기를 잘 들어볼텐데요, 전임 시장께서 그것을 너무 키웠다. 서부이촌동까지 키워서 너무 커졌다"며 오세훈 전 시장의 패착을 지적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너무 덩치가 커서 소화가 안되는 거죠. 한 덩치로 다 하려니까"라고 덧붙여, 거듭 단계적 개발 방침을 분명히 했다.
그는 더 나아가 "일본의 동경이라든지 그 다음에 뉴욕, 상해 이런 데는 전세계의 투자를 끌어들이고 있다"며 "그런데 우리는 국내에서도 투자하겠다는 걸 서울시에서 못하게 한다면 그건 바람직하지 않은데, 제가 알아보니까 서울시내 대규모 부지들이 많이 있어서 그 투자자들이 하겠다고 신청을 한 30군데 했다. 근데 그것을 대부분 안해주고 있다. 물론 해주면 특혜 아니냐 이런 시비를 걸겠죠, 누구는 해주고 안해주고 그러니까 대부분 해주는 방향으로 하면서 우선적으로 공공성이 강한 투자를 해주면 되지 않겠나"라며 대규모 개발투자 인허가 방침도 밝혔다.
용산이 노른자인건 모두가 아는 사실이지만 결국 돈에 밝은 삼성이나 기타 모든 투자자가 당분간 숨고르기 들어간 모양인데 어떤 놈이 그걸 개발 하겠다는 말인가? 니가 돈내서 개발 할래 이명박이와 오세훈이가 그지랄을 하는 바람에 코레일 망가지고 쓰발 용산 참사 발생하고 나라가 이모양 이꼴이 된거다 그때 찬성하고 기웃거리던 놈들 다 어디 갔냐 쓰발
서울에 새로운건축물이 있다고 관광객들이 그걸보러 오겠나?.. 그것보다는 행정부를 세종시로이전하고..서울을 길안막히는 쾌적한 도시로 만들고..박원순시장 처럼..서울의 특징을 잘 보존하는 쪽으로가야한다..외국여행가면 오히려 도시의 오래된곳을 보고싶어하지않은가..그게 진짜모습이므로..
빙신같은 놈, 애비 잘 만나서 현대중공업 차지하고 있으니 뭐든지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모양이지, 뉴타운 사기쳐서 동작구 의원되더니 서울시장되면 용산구 개발하겠다고 사기치고 있네, 명박이가 4대강으로 나라 거덜네더니 용산 개발로 서울시 거덜내려 덤비는 거지, 현대중공업이나 말아 먹지 말아라.
그만속고싶다 이제 네놈들 사기짓에 이골이 난다 멍준아 골 그만때리거라 머리 너무 아파해한다 멍준이는 서울시 버스요금이나 똑바로 알기나 한겨 co들한테 그 어떠한직을 주면 안된다 국민과 시민은 뒷전이고 자기 그릇에 가득 채우는일만 하는 파렴치같은 짓만하지 개박이가 학습효과를 똑똑히 보여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