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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 총궐기대회' 격렬 충돌, 농민 1명 위독

촛불집회후 최대인원 10여만명 참가, 경찰 물대포로 진압

주말인 14일 오후 서울 도심에서 노동·농민·시민사회단체 회원 등이 예고한대로 '민중총궐기 대회'를 열고 광화문광장 진출을 시도하면서 경찰과 격렬히 충돌했다. 이 과정에 고령의 농민이 경찰의 물대포를 맞고 생명이 위독한 상황에 빠져 충돌은 더욱 격렬한 형태로 진행됐다.

민주노총 등 53개 노동·농민·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민중총궐기 투쟁본부'는 이날 오후 서울광장에서 박근혜 정부를 규탄하는 '민중총궐기 투쟁대회'를 열었다.

이날 집회에는 이슬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주최 측 추산 13만명, 경찰 추산 6만8천명이 참석해 2008년 광우병 촛불집회 이후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본 행사에 앞서 각 단체는 오후 1시부터 대학로와 태평로, 서울역 광장, 서울광장 등지에서 사전집회를 열고 정부의 한국사교과서 국정화 및 노동개혁 강행을 질타하면서, 청년실업, 쌀값 폭락 등의 해결을 촉구하며 박근혜 정부를 강도높게 성토했다.

사전 집회를 마친 참가자들은 서울광장까지 행진해 본 행사에 합류했다. 오후 4시 30분께 집회를 마친 뒤 참가자들이 광화문 광장으로 행진을 시도하면서 세종로 사거리에서 차벽으로 행진을 막는 경찰들과 격렬히 충돌했다.

시위대는 경찰버스를 밧줄로 묶어 끌어내 차벽에서 분리하려 시도했고, 일부는 버스위로 올라가 "박근혜 퇴진"을 외치기도 했다.

경찰은 이에 권총형 캡사이신과 소화기뿐 아니라 살수차를 동원해 캡사이신을 섞은 물대포를 쏘기 시도했다. 물대포를 맞은 시위자들이 쓰러져 호흡곤란을 호소했고, 전남 보성에서 올라온 농민 백모(69)씨는 물대포를 직사로 맞고 쓰러져 서울대병원으로 긴급 후송되기도 했다.

서울대병원에 따르면, 백씨는 외부 충격에 의한 뇌출혈로 위중한 상태다. 백씨 등 농민들은 한중FTA와 쌀값 폭락 등에 항의하는 의미로 상여를 끌고 차벽에 접근했다가 물대포를 맞았다.

백씨외에도 경찰이 쏜 물대포와 최루액을 맞은 시위 참가자 총 29명이 눈과 얼굴에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관 1명도 부상을 당해 치료를 받고 있다

격렬한 충돌 과정에 일부 집회 참가자들은 행진때 들고 다니던 횃불을 차벽을 향해 던졌고, 이에 다른 참가자들은 "횃불을 던지지 말라"고 만류했다.

경찰은 당초 시위가 밤 9시께는 끝날 것으로 예상했으나, 물대포를 맞은 백씨가 위중하다는 소식에 집회 참석자들이 분노하면서 자정 가까이까지 세종로에서 대치와 충돌이 계속되고 있다.

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밤 10시30분 현재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등으로 총 26명이 종로, 강동, 구로 등 서울지역 경찰서로 각각 연행됐다.

경찰청은 이날 밤 보도자료를 내어 “불법폭력 시위를 벌인 집회 주최자 및 폭력행위자는 물론 배후세력까지 추적해 엄단할 방침”이라며 “경찰버스 등 경찰 장비를 손괴한 시위주도 단체 및 행위자에 대해서도 민사상 손해배상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최병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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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73 개 있습니다.

  • 14 0
    백척간두

    우리대한민국의 민주화역사를 보자- 4.19의 마산앞바다 에서 눈에 최루탄을 맞고
    숨진 김주열은 이승만정권을 무너뜨린4.19도화선이됬고-- 연세대 이한열의 죽음은 전두환노태우의 군사정권을 종식시켰다

  • 15 0
    세월호침수가 먼저있었다

    는 정황이 나왔다. [김어준 파파이스 73회]
    단원고교감 문자와 청해진 해운사보고내용은 8시50분경
    침수와 복원불안정성이 보고된후에 급격히좌현으로 기울었다.
    7시10분경 세월호선수에 큰충격이있었다는 승객증언을보면
    결국 어떤충격으로 세월호침수시킨후에 복원성이 불안해진상태에서
    좌측앵커를 병풍도인접한 낮은수심에서내려서 해저에앵커가
    걸리게하여 침몰시킨의혹이다.

  • 7 0
    관전

    친일매국노들이 살아남고 살수 있는 유일한 생명거리는 빨갱이 타령이다.

  • 7 0
    허경영 최태민의 영향받아서 그런가

    우리가 흔히 ‘혼이 나갔다’는 표현은 쓰지만, 혼이 비정상이라는 말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혼을 정상과 비정상으로 구분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만약 혼을 정상과 비정상으로 구분할 수만 있다면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킬 수 있을 듯합니다.

  • 9 0
    밥그릇걷어찬 오세후니

    자신의 정치적 야욕을 위해 울아기들 밥그릇걷어찬 오세훈
    “젊은이들 자긍심 부족, 헬조선 표현” SNS·온라인서 비판 받아
    1%기득권재벌세상에서 살아가는 민초들의 아픔 설움을 손톱만큼도 이해못하는
    또다른 정치꾼
    조잡고 반성하고 정계에 얼씬거리지말라
    더럽고 역겹고 토나온다

  • 16 0
    부정당선 닭양정권의 犬察

    14일 시위에 참가했던 백모(69) 씨가 경찰이 쏜 캡사이신 섞인 물대포를 맞고 쓰러져 서울대병원 응급실로 실려갔다.

    경찰은 물대포를 맞고 쓰러진 백씨에게 멈추지 않고 물대포를 쐈다.

    백씨는 전남 보성군 농민회 소속 회원 120여 명과 함께 집회에 참석했다가 사고를 당했다.

    백씨는 사고 후 서울대병원 응급실로 긴급 후송됐으나 생명이 위독

  • 8 0
    우언

    속 터지잖아요
    제발 새누리 한 놈만 팹시다

    정의당 노동당 구통진당 지지자분들 .....

  • 6 0
    아래글쓴 정신병자는

    박근령인 듯 싶다

  • 8 0
    민주에서 독재로

    내가 어렸을때 자주부른노래가 생각난다" 이몸이 죽어서 나라가 선다면 아- -이슬같이 죽겠노라-- 지금 대한민국은 풍전 등화같다 미얀마의 아웅산수지는 민주화운동했던 아버지유지를 이어 독재에서 민주주의로가는대- 한국은 독재하던 박정희유지를 받들어 다시 독재로가려는구나!!

  • 3 0
    아래글쓴 정신병자

    일본은 공산당이 있는걸 아니?

  • 1 14
    좌빨들의 발악

    김정은의 지령을 받은 종북좌빨놈들이
    국가전복을 위해 발악을 하고 있다
    어린학생놈들이 부하뇌동되어 국정화를 반대하고 있다
    일본의 식민지는 하나님의뜻이었고 축복이었다
    일본은 반공이 국시다
    일본 식민치하가 없었다면 우린 공산화가 됐을것이다
    게으른 DNA를 가진 조선에게 눈을 뜨게해준 일본에게 감사하라
    친일인명공개열람 반대한다
    국정화 찬성한다

  • 2 11
    장군님

    퍼주기 좌좀들처럼 백골단으로 뭉개버렸어야지

  • 13 1
    노인

    우리나라가 민주국가인지 의심스럽다.
    대통령 말한마디면 사죽을 못쓰는 정치인들이 저 수많은 백성들이 불만을 토로하고 있는데도 어느놈 하나 바른말을 들으려고도 대화해 보려고도 하지 않는다. 대신 물대포다. 우리 국민들은 말로는 표로서심판한다고 해 놓고는 똑겉다. 하지만 이번만큼은 심판이 아니라 트을 바꿔야한다. 여당을 야등우로 야당을 여당으로....

  • 22 0
    유구무언

    "미디어몽구" 동영상보세요.
    차벽 앞에 서있는 분께 물대포로 직사 하는 모습

    어떻게 느끼시는지요?

  • 12 1
    독재자 딸과 손자

    이미 죽은 걸 ~. 발표를 할 수 없겠지...발표하면
    이한열처럼 6.29 항쟁으로 밝닭은 백담사로 가야할텡게
    이건희도 마찬가지지. 발표만 못하는 것이다.

  • 2 15
    행동하는 양심

    기본적인 권리는 보장되어야 한다.
    그럼에도 정당한 공권력에 도전해서는 안된다.
    기물파괴, 경찰구타 등은 엄중하게 처벌해야 한다.

  • 30 1
    우상화 노름에 빠진 유신공주

    친일 독재자 박정희 애비놈 우상화 노름에 빠져
    경제파탄 민생파탄 몰고온 더러운 유신공주 - 제2의 국가부도 대비하라

  • 24 1
    어찌나라꼴이

    나라꼴이 점점 미처가는구나
    국민은 없고 권력만 난무하는
    폭력만 있을뿐이다
    이게 민생을 노래부른 놈들의
    바로 이중 작태다

  • 24 1
    멕시코가 되어가는 한국

    라쿠카라챠...

  • 16 0
    박정희 콜랙션

    박근혜의 저성장 경제 망치기에 국민 탄압 아이템 하나 추가요..

  • 29 0
    이럴바에야

    진짜 폭력시위 하는 게 낫겠다 평화집회를 해도 폭력데모라고 초강경 살인진압하니 평화롭게 할 필요가 없지 않은가. 어차피 평화롭게 해도 종편과 정권은 폭도로 몬다.

  • 14 0
    그때..

    1979년 부마민주항쟁
    2015년 광화문민주항쟁

  • 13 0
    이번

    이번 광화문민주항쟁은 예상외로 커도 너무 컷음
    교과서국정화는 슬그머니 접어버려야할듯
    국정화를 지지한다고는 겉으로는 말하지만 속마음은 그러지않은 사람들의 마음을 다소나마 편하게 해주어야

  • 17 0
    온건집회의 한계

    80년대처럼 쇠파이프 사수대가 나와 선두를 잡아야 되지 싶다. 폭력시위 매도가 싫어 착하게 집회하니 경찰이 점점 조폭처럼 나온다. 지금은 민초들이 웅성웅성 하다가 그냥 집에 돌아가는 형국이다.

  • 18 0
    에국시민

    당시 각 종편에서는 시위현장을 생중계하며 강력 진압을 하지 않는다고 경찰청을 성토하며 미국 같은 선진국에서는 인도를 멋어나면 사정없이 진압한다며 공권력이 무너지면 끝이라고 계속 방송했습니다.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 18 2
    새정연봐라!

    캡사이신물대포에

    70살 전남 농민대표가 인사불성이라고?

    느네들지지율 회복하려면

    김선동의원처럼

    법무부 장관을 비롯한 국무위원 놈들에게

    최루탄세례를 퍼부으면

    호남에서 지지율 제고할 수 있을거다!

  • 35 0
    차벽을 설치한 경찰청장 및 그 수하를

    사형에 처하라. 헌재에서 차벽은 위헌이라 했음에도 설치하여 헌법을 위반하였으므로 파면 및 구속에 처하고 법정최고형인 사형으로 다스려라 . 허구헌날 법위의 헌법을 위반하였으니 그 죄가 하늘에 닿았다. 헌법이 보장한 집회. 결사의 자유를 침해한 자들을 능치처참하라

  • 11 3
    hyong0153

    왜 아직도 한국은 이런가?
    누가 대답해야 하나.
    정치하는 이들만 60년대에
    주저 앉아있나?
    아~~~ 대한민국아 !!!!!!!
    ---
    정치인 학력/인성시험처서
    골라내자.

  • 24 0
    세번째

    병원까지 백씨와 함께 구급차를 타고 온 박아무개씨는 "앰뷸런스 안에서 실려오는 내내 눈을 감고 있었고 입에서 피를 흘렸다, 코가 아니라 입으로 호흡하면서 계속 피를 토했다"며 "의사가 가슴을 꼬집는데 반응이 없더라"고 전했다.

  • 31 0
    두번째

    백씨가 고령인데다 경찰이 쏜 물대포의 수압이 워낙 살인적인 수준으로 강력했고, 물대포를 맞고 아스팔트 바닥에 수직으로 쓰러진 뒤에 입과 코에서 피를 흘렸다는 점 때문에 의료진으로서도 백씨의 상태에 대해 쉽게 판단할 수 없는 상황으로 보인다.

  • 23 0
    1물대포의 수압이 워낙 살인적인 수준

    민중총궐기 대회에 참석했다가 경찰이 쏜 물대포에 맞아 피를 흘리며 혼절했던 농민 백아무개씨(70.전남 보성군농민회 소속)는 현재 서울대병원으로 후송 돼 정밀 검사를 받고 있다.
    병원 측은 백씨의 상태에 대해 "지금 검사 중이라 아무 것도 말해줄 수 없다"며 신중한 입장이다.

  • 23 0
    살인현장 보고 느낍시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60327&PAGE_CD=ET001&BLCK_NO=1&CMPT_CD=T0016

  • 12 2
    보수주의자

    입장에서 보면 도대체 설 자리가 보이지 않는 것....
    진보의 과잉을 경계할 게 아니라 보수의 병리현상을 연구해 볼 때....

  • 8 1
    보수주의자

    과격성, 혹은 폭력성으로 볼 적엔.......
    권력의 폭력성에 비례해서 상당 저렴했고, 절제된 시위였다는....
    생존과 중첩된 시민의 저항치고는,,,, 말 그대로 시위였다는 것, 정도의 수준...

  • 1 7
    보수주의자

    조직에 편입된 개인에 대한 성찰없이.....ㅋㅋㅋㅋㅋ
    하긴, 저런 입장에서 보면 광주항쟁에서 발포명령자보다 겁에 질려 발포한
    사병을 찾아내기에 급급할 것..

  • 1 7
    보수주의자

    왜 개인적인 싸움이 아닌 충돌에서 개인을 타박하는 것인지....
    의경이 어쩌구저쩌구.....ㅎㅎㅎ
    아니 그럼 광주항쟁이나 부마항쟁에 투입된 군인은 개개인의 인성의 잔혹성을
    따져야 하는지.....참....한심하네......

  • 2 1
    보수주의자

    이번 집회는 상당히 절제된 형태로 이뤄졌다고 본다는..
    인사사고가 날 정도 아니지 않냐는......

  • 15 0
    국민의 분노 못막은다

    한번 성난 국민 공권력으로 못막은다 지금 까지 박근혜 이년이 대국민 협박 공갈 위협 하면서 국민을 화나게 했다 대통년은 법안지켜도 되고 힘없는 백성은 법대로 참가관이다 박근혜 이년은 이성을 잃어버려 눈깔이뒤집혀 사람이 사람으로 안보이는 가 마구잡이 폭력을 행사 하고 있다 이제 더못참은다 전국민이 들고 일어나 박근혜 일당 독재자들 뒤엎어 내쫒아버리자

  • 4 2
    보수주의자

    마치 시위 중에 사고사건이 그 진압요원의 개인적인 책임으로 물 거라면,
    정부가 정권, 국가 있을 이유가 없다는....
    의경이나 그 말단의 경찰들을 탓할 게 아니라는 것....
    그들을 강경하게 몰아세운 작전 지휘부가 문제인 것....

  • 1 2
    보수주의자

    합법적으로 폭력의 권한 얻은만큼 그 책임 또한
    막중한 것...

  • 20 0
    폭력배두목 박근혜을 처단해라

    합법적 민중 총궐기 참가국민에게 폭력 행사해 다치게 하고 뇌진탕 일으켜 죽음으로 몰고간 폭력배 두목 박근헤 이년을 처단해라 이건 대통이아니라 국민을 향에 무자비한 물대포 약물까지 쏘아대은 박근혜은 폭력배 두목 이다 왜민중 궐기 대회을 하고 있는지 새누리당 개자식들과 폭력배 박근혜은 알아라

  • 1 1
    보수주의자

    공권력이란 말은 그 자체로 책임이 막중하다는 것...

  • 16 0
    물대포 직사한 경찰을 구속하라

    살인할 의사로 쐈다고밖에 안 보인다.
    가슴에 맞는 순간 머리가 꺽이며 정신 잃고 힘없이 쓰러진다.

  • 24 0
    오마이뉴스

    거기 실린 다섯장의 사진을 보라!
    이미 코와 입으로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노인의 두부에
    강력한 물대포를 계속 쏘아댄다
    ...
    늦게나마 온 앰뷸런스에도 대포를 쏴대었다!
    ..
    이건 살인이다!!

  • 33 0
    불법 폭력진압

    누가 봐도 경찰이 잘못했네.
    동영상 보면, 경찰이 적법한 집회자유를 전면부인하고 있다.
    광화문 광장을 원천봉쇄할 법적권한은 경찰에 없다.
    경찰이 법위에 군림하는 곳은 나라도 아니다.

  • 15 0
    오죽했으면 노년의 농민까지 집회에

    우리 흙수저 서민이 살아남기 얼마나 어려운 세상인가!
    빈곤자살 아니면 공권력에 의한 타살.
    정치가 제기능 상실하니 민초들이 나서다 짓잛힌다.

  • 36 0
    물대포 직사는 살인행위

    4미터 앞에서 물대포 직사 맞으면 죽을 수 있다.
    영상 보니 이건 살인행위다.
    선진외국 시위에 비하면 무척 온순한 집회인데 경찰은 왜 무조건 강경집압하는지...

  • 18 0
    노인에게 직사포 쐈구만

    백씨가 경찰의 물대포에 맞아 쓰러진 장면을 목격한 김상호 공무원U신문 기자는 통화에서 "백씨가 물대포를 직사로 맞아 머리가 뒤로 넘어져서 땅에 머리를 부딪히고 쓰러졌다. 입에서 피가 나왔다. 백씨가 쓰러진 후 119 후송도 20분 정도 늦게왔다"고 전했다.

  • 1 0
    보수주의자

    보수는 무능으로 망하는 것.......
    정말 무능해서 어찌 손을 댈 바를 모르겠다는.....
    잇속은 빨라서 그들은 다들 잘 살 거........
    거 동원된 ............ㅋㅋㅋ

  • 3 0
    보수주의자

    보수의 질서가 왜곡된 보수입장을 대변하는데 에너지를 쏟을 필요가 없다는
    것....
    그게 보수의 자멸을 낳을 뿐만 아니라, 가치조차 옹졸하게 만들 것...

  • 2 1
    보수주의자

    대단히 절제한 군중의 움직임 봤다는...
    더 항의하고 싶지만 그만하겠다는.........
    다 모여서 그 항의를 표명하려했다는 것......막든 말든..........ㅋㅋㅋ

    집권 내부의 보수주의들이 없다면 외부의 보수진영이 움직여야 할 때......

  • 10 0
    나인해피

    물대포와 캡사이신 그리고 경찰없이는
    정권유지가 어려운 정부 그리고 칠푼이
    세월은 많이 흘렀는데
    헬조선은 아직 1970년대로구나
    1970년대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칠푼이
    칠푼이의 목표가 무엇인지 모르겠으나
    하루빨리 꺼지는 것이 목숨을 보전하는 길이겠지
    제2의 김재규열사는 어디에 숨어있는가?
    점점 끝장이 다가오는구나

  • 6 0
    보수주의자

    무리하지 않은 시위의 형태였다는....
    그런 와중에 사고가 났다니...... 오히려 공권력의 선제적 대응을 문제삼을 만하죠
    .....
    시위대가 버스를 끌어낸 건 탓할 게 아니라는.....
    왜 거기다 버스의 장벽을 쳤냐는... ㅋㅋㅋㅋ

  • 8 1
    아무튼

    노인분이 건강을 되찾기를 바라며
    또, 이런 불상사를 충분히 예방할 수 있었음에도 안이하게 쌍팔년도 진압 행태를 벗어나지 못한 것도 언제까지 반복할 것인지 안타깝고, 쌍방 시위하고 저지하는 곳이 다소 좀 마찰이 있더라도 서로 잘 끝나면 오죽 좋았을 것을, 참으로 아쉬움이 남는구나. 언제까지 잡아가두고 숨고 싸움을 부추기는 짓들만 할 것인지?

  • 1 0
    모르쇠

    불도져
    굴삭기
    지게차
    크레인
    페로우더
    좋은장비지 ~

  • 18 0
    시민

    물대포에 직사로 맞고 위독하신 분이 가톨릭 농민회 지역 회장님이군요.
    현재 서울대 병원에서 뇌수술중이랍니다.
    천주교 교우분들 기도해 주시고.
    이 정권 정말 치가 떨립니다.

  • 13 0
    우리의 국민이

    저 누군가의 아버지가 죽으면...
    419 518 610보다 더한 국민들의 분노와 혁명이 거세질 것이다.
    참아왔던 세월호의 분노.
    강남콩보다 더 붉은 분노가 터질 것이다.

  • 12 0
    쓰바 IS는

    뭐하는 거냐? 물대포 쏘는 개경찰놈들한테 여섯 방 쏘지 않고...
    바뀐애 아가리에 한 방만 날려주면 댕큐 베리 마치다.

  • 4 0
    보수주의자의

    치욕은 MB와 현정권에서 절감하게 되는 것....
    야들은 지켜야 하는 가치가 속좁고, 옹졸하다는 것....
    그래서 이익을 취하는 족속이 그만큼 좁다는 것.......
    그 이익을 훼손하는 것에 과감하게 국가를 소환하면서 절대반지의 권위를
    인정받고자 노력하는 안쓰러움.....
    할말을 잃게 되는 것......

  • 5 0
    보수가.........

    선전선동을 일삼아서는 안되는 거.....
    에휴, 한심해서...... 보수가 심히 병드는 꼴의 위기감조차 못 느낀다면,
    파쇼나 나치즘에 더 매력을 느끼는..............세력이........ㅋㅋㅋㅋ

  • 10 0
    보수가 봐도

    열등한 정권이라는.....열등하기만이라도 하지...무능을 치닫는....
    할 말이 없는....챙피한 정권이라는.....
    어뜨케 보수세력이 이런 정권을 낳았나 싶다는 자괴감을 느끼게 된다는....

  • 8 0
    바람

    낼 보수꼴통들은 과격시위
    운운하겠지
    평화시위를 막으면서 유도하지
    그네들에게 역습당할까
    심이 걱정이네
    근혜의졸개들이 얼마나 짗을가
    선민들은 또 애절한국민들을
    얼마나 비난할까 걱정된다

  • 16 0
    breadegg

    살인 물대포.. 이건,
    살인 눈광선에서 전조(前兆)가 있었던 게야..
    .
    농민 생명위독 뇌수술 중..
    .
    대체, 이렇게 해서 행정부가 지켜야 할 가치라는 게 뭘까?
    소수의 기득과 권력층의 입맛에 맞는 역사서술..
    .
    기실 그들이 지키려는 그들만의 가치 추구는,
    민중에게 끝없는 희생만 걍요하는
    동물농장의 스노우볼 패거리들의 독재행태와
    뭐가 다른가?

  • 8 0
    정해진자리까지는

    행진해서 모여서 항의할 수 있어야 하는 것..

  • 8 0
    오늘시위는

    대단히 합법적인 절차를 유지했다 봐야.....
    오히력 그 강박에, 야수를 상대로 인간처럼 대한 게 아닌지.....

    권력이나 정권이 선을 그어주면, 내가 아무리 억울하더라도 그 선을
    지켜야만 한다는 강박.....ㅋㅋㅋㅋㅋㅋ

  • 40 0
    자이트 가이스트

    어떤 임계치를 향해 가고 있다.
    부싯돌에서 불이 옮겨 붙으면 언제라도 터질 것 같은 시한폭탄인 줄도 모르고
    닭은 오늘도 하나마나 한 외국순방을 하고 있다.

  • 2 0
    시장주의자라면

    애플에 대한 삼성의 열등감을 보충하느라 국력이 낭비된 거라는..
    이제 중국기업의 도전을 삼성은 무시 못할 거고,,,,,,, 거 챙기느라....
    또한 국력이 낭비될 것.....
    애플과 삼성의 차이점은 그들이 얻은 성과가 어디에 투자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최소한의 상식적 판단에서 이뤄진다는 것이지....

  • 3 0
    시장주의자라면

    정부가 부동산에 올인한 그 부작용을 걱정할 것...... 그 돈이면, 그 자금이면...
    쓸 데가..........ㅋㅋㅋ
    삼성이 애플을 못 넘는 열등감이란 게 그런 것에 있다는.......ㅋㅋ
    이제 .....

  • 49 1
    화난 시민

    우리는 ISIS에게 당한 프랑스 시민보다 더 불행한 상태입니다. 프랑스는 ISIS에 보복이라도 하고 억제할 힘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경찰, 억울한 시민 잡아 넣는 검찰은 도리어 포상을 받고 승진합니다. 뭐 많이 잘못된거 아닙니까. 열받아서 못 살겠다. 다 나섭시다.

  • 3 0
    시장주의자

    라면 울시장은 효율성이나 생산성면서 별 소득이 없을 뿐만아니라,
    따져볼까요........ㅋㅋㅋ
    울나라가 상관없는 리먼 사태에 투여된 자산이 얼마인지?
    아시나.....

  • 4 0
    문제는......

    막대한 국고, 혹은 세금을 투여한 것에 비례한
    생산성을 내고 있냐는 것?
    아주 비생산적인 세력을 지탱하느라.......지구력을 강요하는 게 아닌가,
    니들이 생각하는 나태하고 무능한 사람들에게.......

  • 6 0
    더 결력했어야

    생존권의 투쟁이라는.......
    노동.....거...... 양보만이 눈부신 국가발전을 담보한다니 ........
    대개의 국민은 노동자인데........ 뭐를 위한 발전인지......그 싸움인 거..

  • 20 0
    모르쇠

    왜 그많은 궁민과시민들이 시위를하는지 모른단말인가 ~ !
    엄단 ?
    왜 ?
    누구를 ?
    무엇때문에 ?
    누구를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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