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전주교구 사제들이 오는 22일 저녁 시국미사를 통해 국가기관 대선개입을 규탄하며 박근혜 대통령의 사퇴를 촉구하기로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청와대와 새누리당은 발칵 뒤집혔다. 박 대통령 사퇴를 공식적으로 촉구하고 나선 것은 천주교 사제들이 처음이기 때문이다.
청와대는 공식적 대응을 삼가하면서도 내부적으로는 "해도 너무 하는 것 아니냐"며 격앙된 반응을 보였고, 새누리당은 21일 유일호 대변인이 직접 나서 “일부 종교인들이 편향된 시각을 가지고 종교 본연의 업무보다 정치에 개입하려는 모습을 보이는 것에 우려를 금할 수 없다”며 천주교를 정면으로 비난했다.
청와대와 새누리당은 정권퇴진운동을 유신시절부터 친야적인 정의구현사제단 등 '천주교내 일부 과격파'의 움직임으로 애써 평가절하하고 있으나, 천주교 분위기는 꼭 그렇지만도 않다. 박 대통령 사퇴 목소리가 일반적이지는 않으나, 박 대통령에 대한 비판여론은 어느 종단보다 광범위하게 확산돼 있기 때문이다.
한 예로 며칠 전인 지난 15일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내달 8일 제32회 인권 주일을 맞아 박근혜 정부를 신랄히 비판하는 담화를 발표했다. 주교회의는 천주교내 최고 의결기구다.
정평위는 담화를 통해 "국가 권력이 법률과 사회적 합의로 정한 한계를 넘어선다면 그 권력은 불법이며, 시민의 기본적인 인권과 자유를 침해할 것"이라며 "올해 계속해서 논란이 되고 있는 국가권력의 불법적 선거개입과 은폐축소 시도, 밀양 송전탑 건설 강행, 노동자들에 대한 탄압, 제주 강정마을의 해군기지 건설 강행 등의 공권력의 과도하고 부당한 행동에 대하여 우려스런 일"이라며 국가기관 대선개입을 정조준했다.
천주교 수뇌부는 얼마 전 박근혜 대통령을 만나 국가기관 대선개입 등에 대한 고언을 하려다가 회동 자체가 무산되기도 했다.
박 대통령은 3대 종단중 개신교 및 불교 수뇌부와는 지난 7월 화기애애한 오찬회동을 가졌다. 3대 종단과 대통령이 만나는 것은 역대정권의 취임초 필수행사였다. 우리나라 같은 다종교 사회에서는 종교적 균형점을 찾는 것도 대통령의 주요 임무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김대중 전 대통령 같은 경우는 본인이 독실한 천주교 신자였음에도 불구하고, 재임시 조각때 지역별 안배외에 종교적 안배까지 꼼꼼히 했을 정도로 종교적 균형을 대단히 중시해왔다.
박 대통령도 당초 천주교 수뇌부와 만날 예정이었다. <미디어오늘> 보도에 따르면, 박 대통령은 천주교 주교회의 상임위원회 위원들과 정의평화위원장, 민족화해위원장 등 7명과 함께 지난달 18일 오찬을 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의제조율 과정에 삐끗했다. 천주교측이 쌍용, 밀양 사태와 국정원 대선개입에 대한 대통령의 답변을 듣기 원하면서 난항을 겪다가 청와대의 일방취소로 회동이 무기한 연기된 것. 회동이 언제 성사될지도 현재로서는 미지수다.
천주교는 국가기관 대선개입에 대해 대단히 엄격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교구 설립이래 시국선언을 한 적이 없는 보수적 천주교 대구대교구까지 대선개입 규탄 시국선언에 참여할 정도로, 15개 전국교구가 사상최초로 한 목소리로 국가기관 대선개입을 규탄하고 있다.
천주교는 지난 3월 "약자의 편에 서야 한다"는 지론의 프란치스코 교황이 취임한 후 역대 어느 때보다 사회참여 분위기가 고양돼 있는 분위기다. 천주교 내부에서 "MB정권때도 4대강사업 등을 놓고 정권과 정면대치했지만, 지금이야말로 유신 등 군사정권시절 이래 가장 사회참여에 적극적"이란 자체 평가까지 나올 정도다. 유신때도 천주교는 명동성당이 상징하듯 박정희 정권의 최대 저항지대였다. 천주교 산하 서강대 출신이기에 천주교와 친근해야 할 박근혜 대통령에겐 어쩌면 선친 때의 불편했던 천주교 이미지가 남아있는지도 모르는 일이다.
‘2012 한국 천주교 통계’에 따르면 국내 천주교 신자는 536만명으로, 전체 인구의 10.3%에 달하고 있다. 다른 종단들이 신자수 감소에 고심하고 있는 것과 달리, 천주교는 지난 10년간 꾸준한 신장세를 보여왔다. 성장진행형인 종교인 셈이다.
박 대통령이 극복해야 할 최대 약점이 '불통'이라는 것은 거의 모든 여론조사에서도 나오는 지적이다. 지금 천주교와의 관계 역시 마찬가지다. 주목해야 할 대목은 지금 박 대통령과 천주교간 갈등은 우리 사회의 총체적 갈등을 반영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박 대통령이 국민과의 소통에 적극적일 때만 비로소 천주교와의 갈등도 해결점을 찾을 수 있을 것이란 의미이기도 하다.
성직자의 미사중에 강론내용이 현정부 입맛에 쓴가 본데, 그래도 실세라는 분들은 언어사용에 신중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성직자 분들에게 색갈은 통하지 않습니다. 다 함께 살아야 하는 대한민국 입니다. ㅡㅡ대한민국 대통령제는 5년 단임제 로 정해져 잇ㅅ음을 이해 하시기 바랍니다ㅡㅡ
지금 뭔소리하는거여 우리같은 서민은 아무 관심없네 그저 먹고사는 문제만 잘 해결되면 되지 쓸데없이 나랏님 욕하지 말구 대통령은 하늘님이 허락해야 가능한거여 지금 말이 나가서 그런데 문재인씨가 대통령감은 아니잖어 그냥 비서실장정도 뭔 경험이 없잖아 니그들이 더 잘알면서........
정권을 잡기위해선 별 수작질을 다 하는 친일쪽발후손늠들 밑에서 흘린 찌꺼기나 줏어먹어도 배가 부른 잡쥐섺끼들 한통속이 되어 국민을 이간질시키고 분열조장하고 어쩌다가 간혹 나오는 그 잡질중에는 절대로 나올 수없는 위대한 영웅마저 조작질로 물어뜯고 할키고 심지어는 서거케하고는 반성은 커녕 당연하다는 듯 쥐랄날라리 추고는 쩝 이런잡쥘들 그대로 놔뒀다간 망한다
박 신부는 서해북방한계선, 즉 NLL 주변이 우리 영역이 아니란 취지의 발언도 했습니다. [박창신/천주교 전주교구 원로신부 : NLL은 유엔군 사령관이 우리 쪽에서 북한으로 가지 못하게 잠시 그어놓은 거예요. 북한하고는 아무 상관이 없고, 휴전 협정에도 없는 거예요.] ---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종북신부 맞는것 같습니다. 기가찹니다
[박창신/천주교 전주교구 원로신부 : 일본이 자기 땅이라고 독도에서 훈련하면 우리 어떻게 해야 돼요, 대통령이? 쏴버려야죠. 안 쏘면 대통령 문제 있어요. 그러면 NLL(서해북방한계선), 문제 있는 땅에서 한미군사운동을 계속하면 북한에서 어떻게 하겠어요? 그것이 연평도 포격 사건이에요 -- 북한두둔하는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종북신부들 맞는것 같습니다.
지금 똥줄이 타들어가는 것은 민주당, 그 중에서도 친노, 문재인, 그외 문재인 추종자들, 통진당, 이석기 등 종북좌파들, 정의구현사제단들 아닐까요. 허구한날 촛불들고 시청광장 앞에서 미사올리고 해도 관련된 종북단체들 노동연대들 민주당 당직자들 외 누구하나 정상적인 대다수의 국민들 관심없고 외면, 똥줄이 타니 지금의 퍼포먼스를 하고있는것 아닙니까 ㅋ
2세 정치인들을 보고 생각나는 말이.. 피는 못 속인다는 말. 좋은 뜻 나쁜 뜻 공존하나. 좋은 뜻의 장점보다 나쁜 뜻의 폐해가 더 크다. . 정치나 연예인이나 검증없이 대물려 장사하는 짓거리 싫다. 김구라가 공부 못하는 지 자식 직업 손에쥐어줄려고 인맥동원해 아들 출연시키는 짓 독재정권때 부하로 일하던 자들의 힘 모아 정권 쥔 박양이나 다 똑같은 넘들.
대한민국수호천주교모임단체 라는 이름으로 댓근 단 사람들 정체는 ? 이들은 종북 빨갱이라는 단체이름으로 조중동 신문에 광고지를 이용해 정의구현사제님들의 사회불의에 항거해 싸우시는 신부님들을 무조건 비판하는 불의에 세력입니다 그들이 내는 광고지도 가톨릭교회가 인정하는 가톨릭신문과 평화방송에는 이들을 인정하지도 받아 들여 주지도 않음
또 호남이야? 아무튼 가지가지 한다 좌빨 민주얘들 속탈게다 인구가 자꾸 줄어 충청권에서 빼았기 의석수 내놓으라고 하지 앞으로 한 십년 지나면 호남의 인구는 지금의 반으로 줄어들고 그러면 민주좌빨얘들 지금은 어거지로 충청권에 의석안빼았기지만 그때는 어림없지 거기에 이런 의식화된 종교인들 활개치은 동네지 전교조의 영원한 고향은 어디게?
종교와 국가기관의 정치개입. 대선개입. 어느쪽이 더 나쁜가. 국가기관과 공무원의 정치 대선개입이 더 나쁘고 심각한 결과 초래한다. 종교는 국민세금과 무관하고 국민에 봉사할 의무를 지지않지만. 국가기관은 국민세금으로 운영되며 조직크기와 운영수단이 방대한 조직인데 이를 특정 정파위해 쓰는 것은 국가 목적에 반하는 즉 반역행위. 종교는 소금같은 존재.
천주교정의구현 전주교구사제단 시국선언에 경의와 찬사를 시국선언문에 전적으로 찬성 뜨거운 지지를 고대 로마의 폭압과 학정에 시달리던 이스라엘 백성의 등불과 희망 예수님 오늘 캄캄한 대한민국 등불과 희망 우뚝 일어서신 천주교 정의구현 전주교구 사제단에게 찬사와 경의를 새누리당 해체 이명박 구속 박 대통령 하야하라
사제서회수하자 글쓰고 찬성1000개 이상 만들은 이의 정체를 밝혀라 ? 그렇게 찬성 백만개 만들어 본들 ? 국정원을 기점으로 군관민 총 동원해 ,부정선거의 드러난 증거가 ! 싹 감추어지는게 , 아니다 ! ! 되려 더 밝혀야하는 의구심만 더 불지르게 한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뭐 ? 강제진압 하겠다는 투? 인데 , 그게 뜻대로 되겠나 ? 안돼지 ! !
사제서회수하자 글쓰고 찬성1000개 이상 만들은 이의 정체를 밝혀라 ? 그렇게 찬성 백만개 만들어 본들 ? 국정원을 기점으로 군관민 총 동원해 ,부정선거의 드러난 증거가 ! 싹 감추어지는게 , 아니다 ! ! 되려 더 밝혀야하는 의구심만 더 불지르게 한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뭐 ? 강제진압 하겠다는 투? 인데 , 그게 뜻대로 되겠나 ? 안돼지 ! !
미국은 물론 전세계에서 그를 기리는데 유독 한국만 조용 다만 몇몇 종편들이 박정희와 연관지어 보도한다. 뜬금없다. . 케네디도 총맞고 박통도 총맞았지만 평가는 갈린다. 죽은 상황도 한쪽은 백주대낮 공식행사. 박통은 측근들과 여자 끼인 술자리. . 문제는 케네디 죽음은 기억할 수록 자유민주가 커지지만. 박정희 죽음은 작아지는 나쁜 기억만..
정치는 정치로 풀어야지 종교가 끼면 정치가 개판되. 민주당이 종교뒤에 숨어서 살길을 찾으면 식자는 다 안철수에게 간다. 저절로 야권분열통합된다. 카톨릭이 전주교구 사제단의 말대로 전국적으로 확대되거나 적어도 명동성당에서 한소리하면 믿어준다. 그렇지 않다면 정치판 사주를 받은 출구전략으로 해석하면 된다.
아래쪽에 '사제서품 회수하자' 라고 글올린거 찬성이 갑자기 1000개가 넘었다. 이거 비정상 현상이다. 이런걸 볼 때 국정원 심리전담반이 풀가동 되었다는 걸 알수 있다는 것이다. IP 바꿔가며 찬반 조작질하는 똥먹는 개들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는 증거다. 국정원의 개들아. 하늘이 부끄럽지 않으냐?
박그네 진영이 바짝 긴장되었다. 아래쪽에 찬성이 갑자기 10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린 걸 보면 국정원 심리전담반이 풀가동되는 구나. 종교하고 붙으면 막장이라는 걸 네놈들도 아는 것이지. 아래 쪽에 카톡릭 믿지라고 고 댓글 단 놈아. 국정원 몇 부냐? 카톨릭은 전체 네트웍이 하나로 움직이는 단체다. 전주의 의견은 상부의 의견이라는 걸 모두가 알고 있단다.
박그네 퇴진 절차가 이제 시작된거다. 종교와 맞 붙으면 게임 끝난거다. 이익단체도 아니고 하나의 뜻을 향해 무조건 달려가는 종교단체와 부딪히면 하나가 죽을때까지 가는 게임이 시작되는 거다. 우리나라 전 인구의 10% 천주교인을 다 죽일거냐? ㅋㅋㅋ 박그네야 이제 보따리 싸라.
엽전국가가 왜 바나나리퍼블릭이겠어? 똥누리 폴리티컬 사기꾼 마인드가 국가정체성이라 주장하고 , 정의 민주를 외치면 빨갱이 종북이 되는 아주 원초적 뇌구조 나라. 그러나 국민들 민도가 워낙 낮으니 그래도 마냥 좋대. 재벌낙수효과, 경제유발효과 사기단 맹바기 형제가 가니 이번엔 민생이니 뭐니 살살 국민 기분좋게 만들어 등쳐먹는 꽃뱀형 사기단이 등장
엽전국가가 왜 바나나리퍼블릭이겠어? 똥누리 폴리티컬 사기꾼 마인드가 국가정체성이라 주장하고 , 정의 민주를 외치면 빨갱이 종북이 되는 아주 원초적 뇌구조 나라. 그러나 국민들 민도가 워낙 낮으니 그래도 마냥 좋대. 재벌낙수효과, 경제유발효과 사기단 맹바기 형제가 가니 이번엔 민생이니 뭐니 살살 국민 기분좋게 만들어 등쳐먹는 꽃뱀형 사기단이 등장
아랍의 봄, 한반도의 봄이 오려나. 그나저나 엽전 바나나리퍼브릭은 몽키비지니스 사기단 똥누리에 당해도 너무 당해,완전 걸레쪼각이야. 통계에서 세계 성인 지적수준이 가장 낮은 게 한국인이라 나왔듯,국민들 민도가 워낙 낮으니 똥누리가 "빨갱이 종북잡아라~~~~" 하는 주술 한 마디만 외치면 피난민 엽전들 트라우마 뇌가 마비되어,.자동인형,똥누리 엿장수 맘
유엔은 이미 이명박 정부 아웃시켰다....."비무장 민간인에게 무력을 행사하는 것은 국제법 위반이며 이를 자행한 자는 책임을 져야 한다"고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말했다... 겉으론 리비아 ㄱ카다피한테 하는 소리 같지만 잘 들어보면 이명박한테 하는 소리임........... 묘함..ㅋㅋ
개독교 때려치고 낼부터 천주교 구교 나간다 ~!!!! 개독은 돈벌래 집단 , 지금도 아멘 아멘 하면서 누가 헌금 많이내나 돈통과 헌금 계좌만 조회하고 자빠졌다 ~!!!! 미친넘들 , 헌금하는 수꼴들도 미친년놈들 …. 천주교 다니세요 , 진정한 예수는 천주교에만 있습니다.
정의구현사제단 전주교구 사제들이 정치에 끼어들어 프락치노릇하는거지. 총들고 활들고 거리에나서서 미사드리겠다는 저 정신. 해방신학에 미친 신부들의 저 꼬라지. 딱 죽어야 정신차리는 못난 종교인들의 표상이지. 저짓할려면 왜 신부를 해. 길바닥에 나앉아 칼이나 휘두르지. 대한민국 정서에 종교는 정치적 중립이 정도지. 이걸 깨면 폭력진압밖에 안남아.
<朴대통령-천주교 갈등, 심상치 않다>? 박기자님. 이런 제목은 불법 으로 당선 된 박대통령과 천주교가 사이좋게 잘지내다가 좀 틀어진 것 같은 뉘앙스를 주네요. 이건 갈등이 아니라 옳고 그름의 문제, 대통령의 자격의 문제 어닌가요? 그렇다면 기사 제목이 <천주교-대통령 사퇴요구 불법으로 취득한 대통영자격 불인정> 이렇게 써야 되는 거 아닌가요?
천주교가 이땅의 빛으로 섰다 양심이 죽고 제2유신권력에 주눅들때 신부님들이 우리를 대신해 십자가를 지고있다 성누리 청와대와 야합해 뿌리는 조중동 종편의 극우 파쇼의 정치적 프로파간다에 모든 국민이 세뇌되고 우민화되어갈때 신부님들이 맞서 싸워주니 이나라의 양심과 정의가 살아나고있다 고맙습니다 광기가 판치는 이때 존경스런 분들이 계시다는 것이 기쁘다
국가기관 대선개입 규탄 시국미사 “민주국가에서 불법·부정선거 자행 진상규명 요구 계속해서 묵살당해 다른 교구로 ‘사퇴론’ 확산 가능성 천주교 정의구현 전주교구 사제단이 22일 저녁 전북 군산시 수송동성당에서 국가정보원 등이 개입한 대통령선거를 불법·부정선거로 규정하고 박근혜의 사퇴를 촉구하는 시국미사를 열었다.
천주교에서 문제를 제기한 건 문제가 아니다. 왜 지금까지 잠잠했는가? 지금 되물어 본다. 소위 기독교(천주교 포함)인 들에게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당신의 뜻이 .." 하루에도 몇번씩 하고 있는 기도.. 진실을 가리는게 진정 하느님의 뜻인가? 불의를 보고 눈감는게 하느님(하나님)의 뜻인가? 철저히 밝히고 당당히 요구하자
朴대통령-천주교 갈등, 심상치 않다(???) 무슨 이런 기사가? 현 시국 사태를 보면 현 국기 문란과 불안은 박근혜로 부터 발생되므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박근혜의 하야를 요구하는 것이 이 땅의 참된 시민임을 알아야할 것이다. 남의 이야기가 아닌 바로 우리의 생존권 문제다. 무슨 갈등이란 말인가?
난방비 아끼려다 저소득층 잇단 연탄가스 중독사고 겨울철 추위를 피하려고 연탄을 때다가 변을 당하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피해자 대부분이 기름이나 전기를 아끼기 위해 저렴한 연탄을 사용하는 에너지 빈곤층 관련기사 난방철 생명 앗아가는 연탄가스 세심한 '주의' 청주 주택서 연탄가스 중독 일가족 4명 사상
박근혜 대통령은 정치가 아니라 통치를 하시는것 같습니다 아직도 70년대 박정희 독재 프레임에서 벗어나지 못하셨죠 비서실장 임명만 봐도 얼마나 시대 흐름을 모르고 독선적인지 알수 있습니다 불리하거나 말하기 곤란하면 대답안하고 이게 대통령이 할일이 아닙니다. 대통령이 이 실타래를 풀어야죠...
대선후보 되자마자, 대통령직을 물러나겠다고 광ㄴ이 헛소리 내 지른 것 - 이미 되게 돼 있었다는 것, 이미 선거 하나마나 만들어주게 돼 있었다는 것이다. 댓글로 대통 된 줄 아냐고 씨부린 것 - 말 그대로 댓글 따위가 아니라 선관위의 조작 등 더 학실한 것이 있었다는 것이다 . 광ㄴ이는 이미 자백했다. 본시 광ㄴ이의 대가리는 그리 작동한다. .
1. 한국의 정체가 ‘민주주의’인 이상, 그 기본에 애정을 갖는 것은 국민된 도리일터 .. 선거에 ‘부정’의 일말이 비치면 이를 그냥 묵과할 수 없는 것이 민주시민의 당연한 결론이로세... 절차상의 문제가 없는데 국민의 다수의사로 선출된 ‘통’에 누가 하야를 종용하겠는가?
2. 그러나, 절차상의 문제가 심각하다면 이를 어찌 해야 할 것인가? 드러나고 있는 팩트가 막중한 책임을 요구하고 있다. 그 책임의 궁극이, ‘국정원’, ‘국방부’를 넘어서고 있는 작금... 전직 ‘통’의 책임에서 끝날 수 있는 문제일까? 어려운 시점에 봉착하고 있다는 느낌.. 나만 그런가?
다끄네, 천주교세례명도 있고, 개독꾸개신교 세례명도 있고, 불교 법명도 있다. 공주시절 굳이 모셔 챙겨주니 받은 것이지만, 언젠가 선거 때는 스스로 종교가 천주교라했다. 서강대 출신이라는 거 내 보이는 선거용이었다. 개독꾸목사놈에게 몸과 정신 모두 사로잡혔던 여자의 정신머리가 정상일 리 없다. .
지금은 노태우때보다 민주주의가 더 후퇴했다고 보이는데 이렇게 정부와 여당 그리고 언론에서 대놓고 헌법을 부정하고 자기들 맹신하지않고 조그만 반론만해도 그 국민을 적군취급하며 종북이라느니 북한으로 가라느니 하고 오히려 다른 나라 사람을 더 자국민보다 극진히 대우하는 요즘같이 이렇게 괴상한 미친 나라는 본적이없다.
이제 그 옛날 아스팔트위를 달리며 노태우의 항복을 받아냈던 그 기억. 이제다시 떨쳐 일어나 귀태정권의 항복을 받아야한다. 더이상 이 수치스런 역사를 후손에게 물려줄 수 없다. 오로지 변명과 핑계 물타기로 일관하며 국민을 우롱하는 더러운 귀태정권.386이여 다시 일어나 그예전의 열정을 태웁시다.이땅 민주주의 회복을 위해 횃불이 됩시다.침묵은 악의 편일뿐.
갈수록 나라가 어려움속으로 들어가고있어 참으로 걱정이다. 국가의검찰이 기소했으면, 그것도 120만건 추가면 부정선거 맞잖나. 그래도 군은 비교적반성하는편인데 국정원은 국가보다 조직보호논리만 내세워 혼란을 더욱짙게한다.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이거 70년대부터민주주의를위해 활동한 기개와지조높은조직이다. 국정책임자가 풀 생각을 안하니 갈수록 국민만 불안하다.
저분들이 한두분도 아니고 동시에 여러분이 문제 제기를 한다는 것은 이나라에 문제가 산재해 있으며 바로잡아야 한다는 충심이요 정의롭고 바른 사회를 구현하고자 하는 종교의 가장 기본을 세우는 일이다 다 썩어도 종교마저 썩어버리면 그사회는 더이상 희망이 없다 더이상 개신교는 종교적 희망을 이야기 하지마라 이당신들이 개혁의 대상이니
그러나 천주교는 예수의 제자 사도 바울로부터 면면히 내려온 저력이 있다고 본다 스스로 정화 할 수 있는 구심점이 있고 변화에 능동적이면서도 고래로 이어진 기본이 탄탄한 종교다 이제요한 바오로2세이후 프란치스코 교황의 사회적 참여에 대한 열망이 이보다 높을 수 있을까 신부들께서는 더이상 미련도 욕심도 없으신 분들이다 이미 다 내려놓셨으니 오히려 가볍다
그런데 근자에 한국 기독교 특히 개신교에서 하는 짓은 200년전 예수가 다시 돌아와도 다시 십자가에 메달 인간들이다 권력과 돈에 빠져 허우적대며 권력에 비판적이지 못하고 스스로에게 엄정하지도 못하고 오히려 범인보다 못한 삶을 살아가는 대형 개신교회를 보며 곧 그들에게 종말이 올것을 믿는다 왜 개신교가 생겼던가 잊으면 망하는거다 한국기독교의 흥망이 보인다
아주 알밥들 난리 났네 ㅋㅋㅋ왜 청와대에서 지령이라도 내려왔냐 아님 국정웡에서라도???? 생난리났구만 원래 예수는 혁명적 사고를 가졌다 구약 즉 예수 이전에 이루어진 모든 약속은 이제 신약 새로운 약속으로 대체된다는 말씀 유대인에게만 주어진 하늘 문을 세상 모든 사람에게 열어준다는 약속이다 이 얼마나 혁명적인 일인가? 기독교는 그런 종교니라 ...
대선불복이라니? 이건 그냥 부정선거야..당연히 선거는 무효지..대선불복이 아니라 대선무효다...이건 재선거 해야하고 국가기관에서 선거개입한놈들 잡아다가 북한으로 보내라..그리고 묻지마 지지하는 노인네들을 적으로 돌려? 그사람들 안그래도 원래 적이야..우상숭배가 그렇게 좋다면 북한으로 보내드려라.
연평도 포격 3주년 어용언론들이 국정원 불법선거를 조금이나마 희석시키기 위해 집중 부각하고 있다 그러나 군 미필 이명박이가 정전이래 처음으로 본토를 포격맞은 수치스런 역사를 뭐가 그리 자랑스럽다고 떠들어 대는가 돈밖에 모르는 보수를 가장한 사기꾼 이명박이를 구속하라 민간인까지 희생된 연평도 포격 이명박이는 책임지고 자폭하라
국민의 언어로 말하지 않고 자기 특권층 언어로 말하니 부정당선자나 개누리등은 국민과 소통은 없고 불행만 있다. 민주당은 국민의 언로로 소통해야 한다. 스웨덴 사민당 정치인처럼 대중의 정치인으로 환골탈태해야 한다. 대중의국민들은 이제 피곤하다. 친일반민족 세력들에게 빼앗겼던 자유를 찾아 줄 정치인이 나오길 학수고대 한다,
뷰스앤뉴스/기자님들 현제 우리나라에 대통령이 있기나 합니까? 불법/부정선거/부정개표로 대통령자리 도둑질 해도 대통령으로 인정해 줘야하는 나라 입니까? 대한민국 최고의 뉴스 메이커 뷰스앤뉴스 에서만 이라도 헌법에 명시된 대통령 칭호 알고 씁시다 닭년은 대통령이 아니라 도둑년 입니다 기사 쓰실때 그냥 박근혜씨로 쓰세요 뷰스앤뉴스 화이팅 입니다
내 생애에 다카키마사오를 국립묘지에서 끌어 냈으면 좋겠구먼. 소녀 외교 부정당선대통령 변한게 없는 그 모습. 소녀외교 했다는 시절 환관들이 그네 주변에 달라 붙어 아양을 떠는 모습이 지금도 똑같아 씁쓸하다. 비서실장이 바뀐 뒤에 엄청난 일들이 일어 났는데 이게 그네 생각일까? 칠푸니라는 말이 그냥 나온게 아닌데 정치9단 앰삼옹이 헛소리했을까?
경환이 불고기 백반이 먹고 싶어서 불백이라 했는가봐. 부정 탄로 나지 두려워 입이 멋대로 놀려 대나? 지은 죄로 인해 양심이 미쳐간다. 경환아. 너희들의 최후를 비참하게 끝나게 끝까지 달려 가보자 응. 종말이 다가왔다, 친일반민족빨갱이들아. 한국 국기도 표시 안한 필리핀 국가에 뭐 2000만불. 에하 씁새들아 국민들은 죽어 가는데 왠 지룰이냐.
民主共和政회복 정부의 주장에 합리적의심도 못하는게 민주공화정이냐 북한과 다른게 뭐냐 색누리가 압박한다고 방송안하는게 공영방송이냐/이외수선생님 강연 하기사 장물로 실제 닭양이 주인이쥐 언론통제가 색정희 전두환,이승만넘어서는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니들의 운명은 태풍앞에 촛불이다 정의가 살아있기때문이다 이제 국민들이 民主共和政을 다시 찾아올끼다
개무리들아 이정도로 갈등 참여정부때 노무현 대통령은 말한마디를 빌미로 탄혝까지 시킨놈들이 뭔개소리냐 빨리 사퇴하고 범죄자들은 오랏줄을 받아라 자유당 망할적에 당시 내무부장관 사형 정치깡패무리들 사형 이기붕이는 아들손에 가족몰살 이런 역사를 모르지는않겠지 감히 국민을 상대로 역풍 협박
대선 불복으로 가면 무뇌 노인들 반발심만 키워 완전 적으로 만드는 것이지 - 정치, 선거 이번에만 하고 끝장낼려면 대선불복이 맞고 앞으로 계속 정치하려면 포용으로 가서 정치적 반대에 선 사람조차 받아들이도록 이해시켜야 - 따라서 엄격한 범죄 사실확인과 범죄자 처벌과 재발 방지로 민주주의 수호로 가야 한다 - 자칫 대선불복은 국민 반을 적으로 만드는
수꼴 닭을 지지한 무뇌 노인에게도 정치적 성향을 떠나 당신들이 봐도 이번 선거는 명백한 불법선거 아닌가? - 범죄 밝히고 , 범죄자 처벌하고, 다시는 이 땅에 이런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하지 않느냐? 안그럼, 그들은 당신을 기만하고 또 속일 것이다. - 이렇게 가야 한다 - 자칫 무식한 무뇌 노인 자극했다 무뇌 반을 적으로 만든는 것 포용으로 가야
민주당은 대선불복으로 가면 끝장난다? - 대한민국은 여전히 보수 수꼴 노인의 나라 정치는 항상 반대편이 있기 마련 - 대선불복은 상대방과의 대화가 아닌 과감히 짓밟는 행위가 될 수 있어 대화는 상대방도 받아들이도록 해야 - 따라서 도둑년 닭을 지지한 사람에게도 떳떳이 이번 대선은 당신이 봐도 공정하지 못했지 않느냐? 사실 확인하고 범죄 처벌하고 가자
뷰스야 기사를 팩트가 아닌, 희망사항 쓰면 안된데이 천주교 신부들에게 물어보래이 길거리에 나온 신부들 어떻게 보나? 신부들이 많다보니 별의 별 인간들이 많은기라 거 제주 강정마을에서 한바탕 쑈 부려서 마을 완쩐 두동강낸 그 문씨 신부라고 하는 노인데 있잖아? 그런 인간들 내부 평가들어보면 기가 막힐거래이 어이 신부들 빨리 집으로 안갈래? 할게 없어서
과거에는 갈릴레오 같은 과학자와 합리주의를 탄압했지만 현재는 불의한 권력에 저항하고있다..자신들이 오래전에 했던 오류를 되풀이하지말라는 충고다..천안함폭침같은 결론은 과학과 합리성이아니라..불의한 정치적이득을 보기위한것이기 때문이다.. 수첩이 대선전에 댓글없다고한 거짓말도 마찬가지다..댓글이 아니라 바로이러한 불의한 거짓말때문에 당선된것이다..
일찌기 정의롭지 못한 나라에서는 지배자들이 권력을 이용한 도둑질로 사적인 이익을 챙기는 것은 보았어도 그들이 국민의 행복을 챙겨주는 것은 목격하지 못하였습니다. 저는 국민을 대변하여 정의를 외친 사제님들에게 존경을 표합니다... 표창원 전교수님에게도 또한 존경을 표합니다.. 우리나라가 정의로운 사회를 구축한 진정한 선진국이 되길 바랍니다...
십알닭 류촉새의 깝질을 보세요 혼자서 순식간에 "410표 찬성질" .... 지가 써댄 계잡댓글은 전부 강제 삭제되고, 경고를 받은 상태에서 별표 붙은 멋진 댓글을 시기하면서 요따구 닭대가리 댓글질을 하는군요... ㅍㅎㅎㅎ 참 불쌍한 일베충입니다... 여기에 또 반대표 다발로 손까락질 해대겠죠~?============>
국민의 세금을 받아 처먹으면서 하는 일이 댓글 달기 였다면 이게 범죄가 아니면 무엇이 범죄더냐. 귀태 닥뇬아. 귓구멍에 닥뼈다귀라도 박았냐. 내시환관들하고 개추니하고 소꼽놀이하느라 세상 물정 모르는 것이더냐. 반성이 없는 가장 더러운 흉노왜구장물집단. 우리 역사를 뒤돌아보면 항상 이놈의 더러운 집단이 나라를 망치고 역사를 오욕으로 물들였다. 장물귀태
박근혜 정부의 국정수행능력과 대통령의 불통은 온 국민이 이제 다 아는 사실입니다 국민과 소통하고 지난 대선때 국정원.국방부.보훈처등의 선거개입은 인정하는 순서를 먼저 밟아야 할것입니다 발뺌한다고 사실이 눈감아지는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관련 기관의 당사자들을 엄중하게 문책과 더불어 관련기관들의 재도적 장치를 마련하여야 할것입이다
朴 정권 시작부터 파열음 왜? http://is.gd/Ol2V8D 권력중심부 곳곳서 리더십 부재로 인한 파열음 심각. 곳곳에서 권력암투의 조짐. 그만큼 朴의 국정운영에 불만을 가진 세력들이 많다. 朴의 말발이 먹히지 않는 다는 것, 이것은 곧 레임덕이 일찍 시작된다는 것을 의미. 리더십의 실종을 방증하는 권력 내부의 균열
★권리이며 의무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朴氏 사퇴'를 외치다 http://impeter.tistory.com/2343 ①73→55,689→1,200,000 ②조영곤 지검장의 눈물 ③민주국민헌장 침묵하고 방관하는 일은 권력의 존속과 팽창을 조장하는 행동, 이 같은 권력에 저항하는 일이 바로 '민주국민의 권리이며 의무'
대한민국 헌법과 법률이 허용하는 한도에서 국정원은 대북심리전및 국가안보를위해 활동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명박의 주구가된 국정원은 불법과 편법으로 민주주의의 근간이며 국민주권의 유일한 실현방법인선거에개입하여 국민주권을 침탈하고 국민을 능멸했다!! 명백한 물증이있고 압도적다수국민들이 특검을 원하고있다!!
★종빨의 자화상 MB 때도 허용됐던 밀가루,옥수수 지원, 지금은 왜? 북민협, 인도적 지원 원칙 왜곡했다며 류길재 장관 문책 요구 http://is.gd/qWTYnX 민간단체의 인도적 대북지원은 정치적 상황과 관계없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던 朴정부, 각종 규제를 통해 대북지원을 통제하고 있는 통일부를 강하게 규탄.
★공안몰이 뿐 "朴정부 간첩신고, 노무현 정부 5년의 8배" 박근혜, 보고 배운 건 '공안몰이'뿐? http://is.gd/zPrgGq 10개월 동안 접수된 간첩 신고 건수가 노정부 5년의 8배가 넘는다. 그만큼 국민들의 '공안' 불안감이 커졌다는 의미이다. 이는 현 정부의 '공안몰이'와 무관하지 않다는 분석.
밑의 십자가님. 글을 함부로 쓰시네요?.. 정의구현사제단은 천주교 내외적으로 존경받는 모임으로 알고 있습니다.. 누구의 사주로 아니면 본인의 의지대로 썼는지는 모르겠으나 제대로 알고 글을 썼으면 합니다. 참 자기들 반대한다고 천주교를 종복으로 몰지도 모르겠네요? ㅎㅎㅎㅎㅎ
천주교 주장이 진실인지 아닌지 생각해보자. 광화문앞에서 신부 열명 정도 죽으면 된다. 아무도 안죽고 말만하고 미사드린다고 하면 다 뻥이다. 미사뻥으로 정치종교장사 몇백년했다. 정의구현사제단도 내란죄로 옭아매서 다 감옥에 보내라. 뻥쟁이 종교장사꾼들은 죽여도 신이 용서해준다.
진정한민의 ? 정의구현 사제님 말씀 안 듣다가는 모조리 지 몸속에 삼성전자에서 세계 특허 ? 사기 ? 사람죽이는 전자칩을 죄다 몸속에 박게 , ..... 심게 될것이다 . 이미 삼성직원들과 대형 대기업직원들 몸속에 이 저주의 칩이 이미 ..... 박혀져있다 . 아니라고 ? 하겠는가 ? 그들은 이미 지구의 종자가 아닌 변종이니라 !
우리나라 정치인들과 군장성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통일과 독립을 위해 일어선 남미의 시몬 볼리바르와 이태리의 주세페 가리발디를 생각해본다 통일은 커녕 강대국과 독재정권에 의해 사육된 우리나라의 자칭 정치가들과 군장성 - 나라의 앞날이 캄캄하다. 남재준 김관진...은 어떤 인물들일까?
천주교가 살아있었구나. 오로지 인터넷공간과 통진당,그리고 천주교만이 박정희 딸년에게 장악이 안된 것 같다. 핵심은 중앙선관위의 개표부정이다. 도지히 있어서는 안될일이 벌어진 것 같다. 어디까지 언제까지 숨길 수 있을까 보냐. 멀지 않았다. 그래서 이 절망의 시대에 희망을 안고 산다. 박근혜 하야 할 준비를 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
난 기독교인이다 그러나 천주교와 달리 기독교에는 약점이 있다 기독교 운영이 자본주의 논리라는 점 그리고 표를 원하는 정치권과의 결탁 한마디로 새대가리당과 부패한 일부 종교와의 결탁 그런 면에서 천주교는 자유로운 편이지 탐욕으로 사기꾼 뽑았잖아 타락한 꼴통국민들은 회개해라 불교말로 참회 할렐루야 아미타불
두 종교집단은 밥먹고 사진찍고 거기에 만족했는데 천주교에선 그리 못하겠다하니 회동을 취소해버려? 그렇게도 현정부에 인물이 없더란말이냐 모든걸 대통령이 다 할 수 없거늘 밑에 보좌진들이 문제로구만. 그런시소한것 하나 해결을 못하는 무능한정권이니 어떻게 이나라를 맡길 수 가있나.
그동안 잘해먹고 잘돌아 댕기면서 국격많이 패대기 치지않았나 귀태라는 단어가 딱어울리는 정권이였어 자유당 망할때처럼 젊은이들 피를흘려야 되겠나 국정원 녀 인권 운운하던 주뎅이 왜 함구하냐 티브이 토론할때 상대후보 보고 후보사퇴 운운하지않으셨나 참여정부를 폐족이라고 주뎅이질 않했나 이제는 스스로 폐족수순을 밟아야지
원리원칙대로 따져서 부정선거를 했으니 하야하라는 것입니다. 사제는 목숨을 걸고 사제직을 행할뿐입니다. 정치가 부패하여 국민들을 해함의 정도가 교리가 용인하는 수준을 넘었으니 하야하라는 것입니다. 천주교 사제는 일반인들이 만나서 5분만 이야기를 해보면 '아, 되게 꼰대, 극보수다'하는 사람들입니다. 합리적 비판의 결과 사회정의를 위해 하야하라는 것입니다.
이용훈주교등 정평위 신부들은 어디까지나 '사제들'입니다. 일반인의 기준으로 보기에는 정말 보수적인 사람들입니다. 신도들이 '신부님 좀 불그스름하신거 아닙니까?' 할까봐 항상 걱정하는 분들입니다. 그들은 로마의 사제로서 사제의 직분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을 빨갱이신부로 몰아간다는건 극도로 무식의 극치라고 밖에는 할 말이 없습니다.
헌법5조 ②국군은 국가의 안전보장과 국토방위의 신성한 의무를 수행함을 사명으로 하며, 그 정치적 중립성은 준수된다 국방부와 국정원은 정치개입했고 대통령선거에 불법 개입했다 대한민국 건국이래 사상유례를 찾아볼수 없는 부정 불법 선거 국정원-국방부 사이버사령부-국가보훈처-경찰(수사후 은폐) 국가기관의 총체적 부정 대통령선거 나라가 이~꼴인데
천주교 주교나 사제는 어느 누구의 편이 아니고 국민의 민주주의를 지키는 일로 정말로 누군가 나서야만 하는 어려운 일은 먼저 했습니다 지금 이나라는 이명박과 박근혜로 이어지면서 민주주의를 심하게 훼손하고 반성없이 폭거를 하고 있습니다 정말로 천주교 주교님 신부님께 존경을 표합니다
세계 권력의 실세.. 그게 천주교인데.. 후 덜덜.. 일루미나티에 미운 털 배기면 그거 보통 일이 아니로세.. 천주교.. 부패한 세속 권력과 짜고 치는 고스톱..? 머, 아니면 말고... . 정직하게 행하면 될 일이로세.. 최선을 다해 사회정의를 실현하세.. 이게 권력잡은 자의 의무.. 그리고, ...
대학생,노동자,일반시민 데모하면 체류탄 터뜨리고,물대포로 해결하면 어느정도 가능하다 허나 수녀님들,신부님들이 거리로 나오면 감당하기 어렵다 바티칸과의 외교문제도 있고 오죽하면 박대통령 1세 때, 전통때도 천주교측 저항,민주화운동,군사독재들도 함부로 못해 골머리를 썩었지 민주화운동 상징의 맨 앞에 김수환추기경이 계실 때가 바로 그 시절
불교와 기독교도 천주교와 같이 가야 한다. 종교를 믿는 이유는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 작게는 우리나라가 하느님/하나님/부처님이 원하는 나라로 가야 한다. 이것이야 말로 종교인이 지켜야 할 필수 사항하다. 민주주의로 가느냐 아니면 독재로 회귀하는냐의 갈림길에 서 있다. 어떻게 해야 하는가? 방향을 주기시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