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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부채 1천750조, '역대 최대 적자' 기록

올해 상황은 더 암울. 세수 급감하고 지출은 눈덩이처럼 커져

지난해 국가부채가 사상 처음으로 1천750조원에 육박했다. 5년 만의 세수 결손에 재정적자 보전을 위한 국채발행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통합재정수지는 글로벌 금융위기 여파가 한창이던 2009년 이후 최대 적자로 전환했고, '실질적인 나라살림'을 뜻하는 관리재정수지 적자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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