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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 8만명' 명성교회 목사도 코로나 감염

청도 대남병원 방문후 감염. '2천명 참석' 예배 보기도

서울 대형교회 중 하나인 강동구 명성교회의 부목사가 청도 대남병원 장례식장에 들른 뒤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아, 서울에 초비상이 걸렸다. 명성교회는 신자만 8만명에 달하는 대형교회이기 때문이다. 명성교회는 25일 부목사 및 부목사 집에 일시 머물렀던 지인 자녀 1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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