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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 투표율] 경주 22.8% 최고, 부평 11.2% 최저
울산도 19%로 높아, 전주도 상대적으로 낮아
부평구청장 "내가 선거개입? 민주당 최재성 고소"
"지역행사 참석 뒤 저녁 먹은게 선거개입이냐?"
민주당, '재산축소 신고의혹' 신건 고발
"신건 당선돼도 당선무효형으로 또 재선거 치러야"
울산, 조승수로 진보후보 단일화 확정
후보단일화로 조승수, 유리한 고지 확보
공성진 "비호남 모두 승리 못하면 지도부 책임져야"
이재오계, 재보선후 '지도부 책임론' 제기 예고
신건 '전국적 땅투기 의혹' 공방
민주당 "전국 곳곳에 5만명", 신건 "적법으로 구입"
[울산북 여론조사] "조승수로 단일화되면 압승"
"김창현으로 단일화되면 한나라와 접전"
친박계, 경주 대신 '울산 지원유세'에 올인
한나라, '보수 후보단일화'에 총력전
"작년에 심판했는데 또 내보냈나?"
[경주 재보선 현장] “친이-친박끼리 쌈 났다꼬? 오데예”
“경주가 친이-친박끼리 쌈 났다꼬예? 오데예? 요는 별로 그런 게 문제가 아인데 위에 신문들은 전부 다 친이-친박 뭐 그런 기라 카데예.” “작년에 심판했다 아이가, 근데 또 내보냈나?” ... / 경주=김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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