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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갑] 하정우 37%, 한동훈 30%, 박민식 17%
하정우-한동훈 동반 상승하며 양강 구도. 박민식만 급락
한동훈 "TV토론 피하지 말라" vs 하정우 "경기 뛰는데 말싸움하냐"
한동훈 "KBS 제안한 토론에 하정우-박민식 당당히 응하길"
민주당 "전북 발전, 이원택 당선돼야 가능"
"김관영 제명하지 않았다면 국힘 공격 받았을 것"
정대철 헌정회장 "개헌 앞장선 우원식, 중립정신 위반"
“개헌 핵심은 분권형 권력구조로 바꾸는 것"
靑 "나무호 공격 강력 규탄. 추가조사 필요"
"판단이 서는대로 적절한 수위 대처 할 것"
김관영측, 지지율 앞서자 "5월의 기적. 도민주권 선언"
김관영 "민심의 흐름 크게 움직이고 있다는 점 체감"
李대통령 "동학농민혁명 정신이 빛의 혁명의 원천"
동학농민혁명 기념식 "대한민국 민주주의 위대한 첫 발걸음"
김용남 “세월호 유가족께 고개 숙여 사죄”
“윤석열 캠프 활동, 제 인생의 큰 오점”
정원오 "상대방과 싸우지 않겠다" vs 오세훈 "토론은 싸움 아냐"
오세훈 부동산 정책 토론 원하나 정원오는 기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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