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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강남-북 대결', 공정택-주경복 박빙 접전

70% 개표 가운데 공정택 후보, 8천표 앞서

30일 밤 11시 현재 서울시교육감 선거 개표가 중반으로 접어들었지만 공정택 후보가 주경복 후보를 박빙의 차이로 앞서는 가운데 예측불허다.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밤 11시 현재 개표율 69.52%를 보이는 가운데 공정택 후보가 40.67%(35만821표)로 주경복 후보 39.71%(34만2천593표)로 근소한 표차로 앞서고 있다.

뒤이어 멀짜감치 김성동 후보 6.00%, 이인규 후보 5.47%, 박장옥 후보 5.46%, 이영만 후보 2.65% 등의 순이었다.

지역별로 용산구는 개표가 종료됐고 중구도 99.81%의 개표율을 보였지만 금천구는 아직 개표율이 24.52%에 그치고 있다.

공정택 후보는 강남ㆍ서초ㆍ송파구 등 강남지역에서 앞서고 있고 주경복 후보는 강북ㆍ노원ㆍ도봉구 등에서 우위를 보여 예상대로 '강남-북 대결' 양상을 보이고 있다.
김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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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1 개 있습니다.

  • 58 41
    짜증납니다.

    강남 이기적 집단들....
    평생 잘먹고 잘살아라. 더러븐 종내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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