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22일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이 어설픈 아마추어 정권이 나라를 통째로 말아먹을 지경으로 몰고가면서도 야당에 대한 과잉수사만큼은 고삐를 늦추지 않고 있다"며 거듭 문재인 정권을 원색비난했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이같이 말하며 "더이상 천둥벌거숭이같은 망나니짓은 그만하고 위태로운 나라 경제, 안보를 잘 챙겨달라"며 한국당 의원들에 대한 수사 중단을 촉구했다.
그는 그러면서 "어제 우연히 문 대통령의 페이스북을 봤는데 온통 평창올림픽 응원 메세지로만 도배가 돼있었다"며 "세계인의 한마당 축제인 동계올림픽에 지극정성을 보이는 것은 잘한 것이지만 나라 안팎으로 중차대하고 긴급한 현안이 산적한 마당에 안보와 관련된 메세지는 눈을 씻고 찾아볼 수 없다"고 비난했다.
그는 "반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한국GM 철수는 자신의 작품이라고 페이스북에 자랑하고 있다"며 트럼프를 추켜세운 뒤, "철강사태, GM사태마저 분리대응하겠다는 것 말고 일언반구도 없는 문 대통령을 보면 이 정권이 과연 이 난국을 헤쳐나갈 수 잇는 역량을 가졌는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다.
그는 펜스-김여정 회동 무산에 대해서도 "자칭 한반도 운전대를 잡고 있다고 자랑하는 문 대통령이 이런 만남 조차 성사시키지 못하고 다 된 밥에 코를 빠트렸다"며 "북한이 (미국과) 약속 좀 잡아달래서 청와대까지 비워뒀는데 북한이 취소하는대로 약속도 취소했다. 5천만 국민은 이런 짓을 하라고 대통령을 뽑았냐. 도대체 이 정권에 무슨 역할을 기대할 수 있을지 한심하다"고 비난했다.
그는 "미국과 북한이 벼랑끝 치킨게임을 벌이고 있는 마당에 미국과는 척을 지고, 북한에는 어설픈 감정팔이 민족정책으로 이 정권의 스탠스가 과연 한반도 운명을 어디로 끌고 가려고 하는 거인지 심히 우려하고 개탄하지 않을 수 없다"고 덧붙였다.
김성태씨 당신들은 프로정권이라 명박 근혜 9년동안 나라를 이지경으로 만들었냐 명박이 23조 치부하고, 100만평 토지도 갖게 만들고, 박근헤 가 최순실손에 놀아나는동안 프로정권들은 뭘한거냐? 인간들이 양심이 있다면 정말 유구무언이일 탠데 정말 당신들 웃긴다. 그러니 당신들 지지률이 맨날 그모양이지, 사태를 심각하게 생각해봐라
남과북이 통일이 되기전에 반듯이 처단하고 가야할 통일을 방해하는 종북 좌파 팔이들?.... 위정자 양아치 똥준표 조오또 모르고 날뛰는 혼수성태 미래에 폭삭 망할당 쥐새끼 양아들 쥐철수 가짜보수 사기꾼 유승민이 찌질한 김무생이..... 해방후 친일청산을 하지못한 역사를 교훈삼아 위에놈들 처형이 우선되야 진정한 통일을 완성할수 있다 개 작 두에 목아지를?..
두 대통령이 니기 들이 나라를 망하게하여 아이엠에프가서 돈 구걸하게 된 것을 구했났더니 개명박 근혜가 국가부채160조에 달하게하여 나라를 거덜내고망하게 한 것을 문재인 대통령이 살리고 있는 중인데 뭐 아마추어정권 니기들은 얼런 우리나라에서 없어져라 제발 니기들이 인간이냐 강원랜드 채용비리만 바도 니기들은 사형이다.
홍준표, 김성태, 하태경 --- 이런 인간들 공통점이 훤히 보이지 않냐. 흥청망청 퍼먹고 놀아나던 부잣집이 망해서 주인들은 다 달아나고, 그 집에서 빌어먹던 건달들이 혹시나 그 집 되살아나면 내가 주인해야지 하고 아무 말이나 막 내지르며 설레발치는 꼬락서니. 딱 그짝이다.
GM 이사회는 자사의 이익을 위해 철수결정했는데.. 트럼프는..러시아스캔들로 인한 탄핵위기를 피하려고 GM철수가 마치 자신의 영향력인것처럼 말한다.. 자한당의 김 원내대표도..죄지은것이 없다면..트럼프처럼 진실을 왜곡하는 말을하거나..검찰수사를 방해하는 구태에서 벗어나기를 권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