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개헌, 대선 공약으로 내걸면 돼”
"내년 국회 초반에 개헌 처리하자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결정"
6개 정당 원내대표가 개헌 문제를 내년 18대 국회 초반에 처리하기로 합의한 것과 관련,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측은 11일 “(개헌은) 각 당의 후보들이 정해지고 각 당이 개헌을 공약으로 내걸고, 이를 차기정부에서 이행하면 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박 전 대표측은 이 날 논평을 통해 “6당 원내대표의 합의는 지극히 당연하고 환영할 만한 일”이라며 “이제까지 늘 주장한 것처럼 지금은 개헌논의가 시기적으로 적절치 못하다”고 노무현 대통령의 개헌 발의 방침을 비판했다.
박 전 대표측은 “올해는 대통령선거 뿐 아니라, 얼마 전 체결한 FTA와 관련하여 정부, 국회, 국민 모두가 바쁜 시기다. 대한민국의 제3의 도약을 위해 FTA의 성공적인 정착에 총력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박 전 대표측은 이 날 논평을 통해 “6당 원내대표의 합의는 지극히 당연하고 환영할 만한 일”이라며 “이제까지 늘 주장한 것처럼 지금은 개헌논의가 시기적으로 적절치 못하다”고 노무현 대통령의 개헌 발의 방침을 비판했다.
박 전 대표측은 “올해는 대통령선거 뿐 아니라, 얼마 전 체결한 FTA와 관련하여 정부, 국회, 국민 모두가 바쁜 시기다. 대한민국의 제3의 도약을 위해 FTA의 성공적인 정착에 총력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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