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여론조사] 안철수 46.7%, 박근혜 44.0%
다자구도는 박근혜 38.4%, 안철수 27.0%, 문재인 13.2%
MBN 월례 정기여론조사에서 양자대결시 안철수 서울대 교수가 46.7%,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경선후보가 44.0%로 안 교수가 오차범위내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MBN에 따르면, 매일경제와 함께 여론조사기관 <한길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0~11일 전국 성인 1천명을 대상으로 임의걸기식 유무선 전화면접 방식으로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MBN은 "이는 지난달말 실시한 월례조사와 비교할 때 두사람 격차가 3.2%p에서 2.7%p로 소폭 좁혀졌다"며 "새누리당에서 공천헌금 파문이라는 대형 악재가 터졌지만, 박근혜 후보의 지지율은 별 영향을 받지 않는 견고한 모습을 보였다"고 분석했다.
박근혜-문재인 양자대결은 50.1%대 39.7%로 지난달보다 격차가 줄었다.
다자대결에서는 여전히 박근혜 후보가 38.4%로 앞선 가운데 안 교수가 27.0%, 문 후보가 13.2%로 뒤를 이었다.
안 교수의 정치적 행보에 대해서는 대선에 나서지 말고 사회 기여세력으로 남아야 한다는 대답이 절반을 넘었고 9월 말에 대선 출마 여부를 밝혀도 늦지 않다는 대답이 22.7%를 기록했다.
이번 여론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다.
13일 MBN에 따르면, 매일경제와 함께 여론조사기관 <한길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0~11일 전국 성인 1천명을 대상으로 임의걸기식 유무선 전화면접 방식으로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MBN은 "이는 지난달말 실시한 월례조사와 비교할 때 두사람 격차가 3.2%p에서 2.7%p로 소폭 좁혀졌다"며 "새누리당에서 공천헌금 파문이라는 대형 악재가 터졌지만, 박근혜 후보의 지지율은 별 영향을 받지 않는 견고한 모습을 보였다"고 분석했다.
박근혜-문재인 양자대결은 50.1%대 39.7%로 지난달보다 격차가 줄었다.
다자대결에서는 여전히 박근혜 후보가 38.4%로 앞선 가운데 안 교수가 27.0%, 문 후보가 13.2%로 뒤를 이었다.
안 교수의 정치적 행보에 대해서는 대선에 나서지 말고 사회 기여세력으로 남아야 한다는 대답이 절반을 넘었고 9월 말에 대선 출마 여부를 밝혀도 늦지 않다는 대답이 22.7%를 기록했다.
이번 여론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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