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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현기환, 공천 전에 현영희와 11차례 통화"

"현기환, 중간 브로커 조기문과도 30여차례 통화"

현영희 새누리당 의원과 공천 확정 전에는 통화한 적이 없다던 현기환 전 의원이 3억원이 전달됐다는 날인 3월 15일 직전인 3월 초 무려 11차례 통화하거나 문자메시지를 주고받은 사실을 검찰이 확인했다고 <조선일보>가 11일 보도했다.

<조선일보>에 따르면, 새누리당 공천헌금 비리 의혹을 사 중인 부산지검 공안부는 선관위로부터 넘겨받은 현영희·현기환 두 사람의 통화 내역에서 이같은 사실을 파악했으며, 휴대전화 복원작업 등을 통해 두 사람이 주고받은 메시지의 내용 등을 조사 중이다.

또 현영희 의원 돈 3억원을 현기환 전 의원에게 주겠다며 받아간 혐의로 영장이 청구된 중간 브로커 조기문(전 새누리당 부산시당 홍보위원장)씨는 비슷한 시기 현 의원과 30여 차례 집중 통화한 것으로 확인됐다.
최병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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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5 개 있습니다.

  • 19 4
    고양이

    현현거래만 문제삼쥐말고 현박거래를 찾아봐.

  • 18 1
    반신반인

    친박언론인듯한 뷰스앤뉴스는 이제 믿을 수 없습니다............입을 꿰매도 할말은 하는 참 언론을 소개합니다......... *서울의소리* www.amn.kr.....즐겨찾기에 등록해주세요!

  • 18 4
    거짓말쟁이들~

    닭그네나 두 현씨나.. 조씨나..다 거짓말쟁이들..
    뭐가..정의인지도 모르는 것들..
    옳고 그름을 판단할수 없는..
    얼굴에 철판을 깐 년놈들은..
    앞으로 배때지에 철판을 깔고 다니게 만들어야..이세상이 좋아진다.

  • 41 7
    이구호

    [박근헤] 당신도 이줌되면 검찰조사받고 형사처벌로 깜방 들어갈 준비해야할것이다..

  • 14 5
    김영택(金榮澤)

    부산지검 기각률은 1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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