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표 카이스트 총장은 12일 학생 4명의 잇단 자살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대학개혁에 대해 "저희는 잘했다고 본다"고 강변했다.
서 총장은 이날 오전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김춘진 민주당 의원이 "왜 이런 일이 생겼는지 어떻게 생각하나? 잘했다고 보나?"라고 묻자 이같이 말했다.
그는 "잘했지만 고칠 것은 고칠 것"이라고 말한 뒤, '사퇴를 고려하고 있냐'는 질문에도 "그건 아니다"라고 사퇴의사가 없음을 분명히 했다.
그는 '징벌적 등록금'과 '100% 영의강의"에 대해서도 "전체적으론 잘되고 있다고 본다"며 "부분적으로 문제가 생겼다. 입학사정관제 도입으로 생긴 문제도 있고 어느 과목은 한국어와 영어를 동시 가르쳐서 학생이 원하는 대로 택하게 하고 특히 1학년 때 그렇게 해서 영어 부담을 느끼는 학생은 한국말로 배울 수 있게 하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미국 명문대 학생들의 자살률은 더 높다"는 자신의 망언에 대해선 "잘못된 발언"이라고 고개를 숙였다.
그러나 야당 의원들 뿐 아니라 한나라당 의원들도 서 총장에 대한 질타와 함께 사퇴를 촉구했다.
권영진 한나라당 의원은 "총장은 억울하겠지만 서남표식 개혁과 학생들의 자살은 분명히 연관성이 있다"며 "2006년 6월에 취임하셔서 교수 학생들의 의견수렴을 했나? 없었다"고 힐난했다.
지금학생들이 당신이만든규칙으로 인해가난에 찌들리거나 학업 스트레스 때문에 연쇄 자살사건이 일어나고 있는데 대체 양심껏 안 물러나고 뭐하고있나요?그리고미국명문대의학생은 자살률이 더 높다고어이없는 핑계까지 대고 있나요서남표의 입장에서는 그게 잘한 짓이라고 생각하겠지만자신의입장만생각하고다른학생들을생각하지않고마구잡이식으로운영한것국민으로써망신입니다
잘하고있다고 본다 다만 학생들과 교수들이 한번날잡아서 해병대캠프가서 몸으로 구르는것하고 공부하는것하고 비교를 하는시간을 가졌으면한다 정신상태를 재무장하시길 세상에 경쟁없는세상은 없잖어 그리고 자기보다 못한 장애인들 봉사활동한번씩해보면 얼마나 자기가 국가와 사회의 도움을 받고있는지감사하게 생각하고 자살할생각않들게다 나약한정신상태부터개조해라
개독들의 뻔뻔함은 그칠 날이 없어라~ 국가 개념 없는 개독들을 위한 개독수업에 열올리는 미친 존재들~ 그 유명한 개독 살인마가 한 말이 생각나는구나! 하나님 믿는 사람은 절대로 자살할 수 없다는 말이 새삼스럽게 떠 오른다~ 서남표가 저런말 씨부리는 것도 다 이유가 있는기라~ 요즘 잘 나가는 서남표, 김황식, MC몽.. 이들 또한 모두 개독이라~
한 분야에서 업적을 쌓았다고 총장 같은 총괄적 지휘자 자리를 주면 다 망한다. 더구나 서남표 나이가 76살. 조금 있으면 80. 이 정도 나이면 총괄적 리더십은 커녕 자기 손주 이름도 헛갈릴 나이고, 허명에 매달리고, 아집만 느는 나이다. 예를 들어 아인슈타인이 과학 분야에 탁월하다고 그가 총장 같은 역할에 어울릴까? 더구나 80 가까운 나이에..
아니 따라 할게 없어서 미쿡 명문대 자살율까지 따라 잡을 생각인가. 전형적인 '내가 해봐서 아는데~' 아바타였네. 양키 똥이라도 미쿡 똥 최고~ 외칠 인간이네. 적어도 교육자라면 아까운 젊은이들 죽음 앞에 진솔한 사죄가 먼저 아닌가. 그저 자리 보존 정신은 천하무적이네. 죽어도 자기 잘못 인정 안하는 그 정신, 누구랑 마이 닮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