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10% 민주당 지지율, 개선하겠다”
“MB-한나라 지지율 형편없는데, 우리도 흡수능력 없어”
정세균 민주당 대표는 20일 민주당의 지지율 10%대 고착화 현상과 관련, “당 지지율을 어떻게든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 대표는 이날 오전 영등포당사에서 열린 당무위원회의에 참석, “지난 7월 전당대회를 마치고 4개월 반이 지나면서 당 체제를 정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으나 당 지지도가 답보상태인 점에 대해 걱정이 많으신 것 같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면서 어떻게든 상황 돌파해 트랩에서 벗어날 것”이라면서도 “정당 지지도라는 것이 ‘제로섬 게임’이 아니어서 여당 지지도, 대통령 지지도가 형편이 없음에도 민주당이 이를 흡수할 능력을 갖지 못해 안타깝다”고 덧붙였다.
그는 당 지지율 개선 방안에 대해선 “우리가 어떻게 거듭나 국민의 신뢰를 받을 것인지에 대한 그림을 그려야할 것”며 “구성원 스스로가 인재를 발굴, 양성, 영입하는 노력을 시도해야 한다”고 말했다.
앞서 정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가진 ‘4월회’ 초청 강연을 통해서도 “반사이익만 가지고 정당이 활력을 회복하거나 국민적인 지지를 얻기는 어렵고 스스로 자생력을 확보해야 한다”며 “국민의 신뢰를 받고 지지를 획득할 수 있는 정책 대안이나 실천력이 담보될 때 국민으로부터 인정받는 정당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정 대표는 이날 오전 영등포당사에서 열린 당무위원회의에 참석, “지난 7월 전당대회를 마치고 4개월 반이 지나면서 당 체제를 정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으나 당 지지도가 답보상태인 점에 대해 걱정이 많으신 것 같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면서 어떻게든 상황 돌파해 트랩에서 벗어날 것”이라면서도 “정당 지지도라는 것이 ‘제로섬 게임’이 아니어서 여당 지지도, 대통령 지지도가 형편이 없음에도 민주당이 이를 흡수할 능력을 갖지 못해 안타깝다”고 덧붙였다.
그는 당 지지율 개선 방안에 대해선 “우리가 어떻게 거듭나 국민의 신뢰를 받을 것인지에 대한 그림을 그려야할 것”며 “구성원 스스로가 인재를 발굴, 양성, 영입하는 노력을 시도해야 한다”고 말했다.
앞서 정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가진 ‘4월회’ 초청 강연을 통해서도 “반사이익만 가지고 정당이 활력을 회복하거나 국민적인 지지를 얻기는 어렵고 스스로 자생력을 확보해야 한다”며 “국민의 신뢰를 받고 지지를 획득할 수 있는 정책 대안이나 실천력이 담보될 때 국민으로부터 인정받는 정당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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