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완전붕괴 위기, 서킷브레이커 발동
사상최저치 붕괴하며 시장 완전 패닉, 300선도 붕괴 직전
23일 코스닥 주가가 대폭락하면서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는 등 코스닥시장이 완전 붕괴 위기를 맞고 있다.
증권선물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이날 오후 1시5분 코스닥지수가 10% 이상 하락한 채 1분 간 지속됨에 따라 서킷브레이커를 발동했다고 밝혔다. 코스닥시장에서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된 것은 2006년 1월23일과 2007년 8월16일이래 이번이 세번째다.
코스닥시장은 오후 1시25분부터 10분 간 호가를 접수받아 단일가 처리한 뒤 오후 1시35분부터 정상거래를 재개할 예정이다.
코스닥 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13.29P(3.96%) 급락한 322.24로 개장한 이래 투매적 상황이 연출되면서 사이드카가 발동됐음에도 사상 최저치를 경신한 데 이어, 오후 들어서는 더 낙폭을 키워 오후 1시25분 33.90포인트, 10.10%나 폭락한 301.63으로 300선마저 붕괴될 위기를 맞자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기에 이르렀다.
서킷브레이커는 주가가 급락할 때 시장에 미치는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주식거래를 일시 정지하는 제도로, 코스피지수나 코스닥지수가 전날 대비 10% 이상 하락한 상태가 1분 이상 지속되는 경우 모든 주식거래를 20분 간 중단시킨 뒤 이후 10분 간 호가를 접수받아 단일가 처리한 뒤 접속매매를 재개한다.
증권선물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이날 오후 1시5분 코스닥지수가 10% 이상 하락한 채 1분 간 지속됨에 따라 서킷브레이커를 발동했다고 밝혔다. 코스닥시장에서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된 것은 2006년 1월23일과 2007년 8월16일이래 이번이 세번째다.
코스닥시장은 오후 1시25분부터 10분 간 호가를 접수받아 단일가 처리한 뒤 오후 1시35분부터 정상거래를 재개할 예정이다.
코스닥 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13.29P(3.96%) 급락한 322.24로 개장한 이래 투매적 상황이 연출되면서 사이드카가 발동됐음에도 사상 최저치를 경신한 데 이어, 오후 들어서는 더 낙폭을 키워 오후 1시25분 33.90포인트, 10.10%나 폭락한 301.63으로 300선마저 붕괴될 위기를 맞자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기에 이르렀다.
서킷브레이커는 주가가 급락할 때 시장에 미치는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주식거래를 일시 정지하는 제도로, 코스피지수나 코스닥지수가 전날 대비 10% 이상 하락한 상태가 1분 이상 지속되는 경우 모든 주식거래를 20분 간 중단시킨 뒤 이후 10분 간 호가를 접수받아 단일가 처리한 뒤 접속매매를 재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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