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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측 "박원순-우상호의 '김경수-김기식 응원경쟁' 가관"

"역시 김경수는 文대통령 복심이자 실세인 듯"

안철수 바른미래당 서울시장 후보측은 16일 더불어민주당 박원순-우상호 서울시장 예비후보에 대해 " 자신들만 도덕적인 것처럼 해온 위선과 범죄 행위들이 하나둘 밝혀지고 있는데도 부끄러운 줄 모르고 '제 식구 감싸기'에 몰두하는 모습이 가관"이라고 비난했다.

안 후보 캠프인 미래캠프의 최단비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박원순과 우상호 복식조의 김경수-김기식 응원경쟁이 오히려 볼만하다 할 정도이다. 눈앞에 서울시장 후보 경선만 보이고, 민주주의 파괴 행위는 보이지 않는다는 말인가"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서울시장 예비후보들의 이러한 행태는 오히려 김경수 의원이 문재인 대통령의 복심이자 민주당의 실세라는 것을 반증하고 있다"며 "더더욱 철저하고 엄정한 수사를 촉구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이어 "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들은 같은 옛동지란 이유만으로 무조건 감싸려는 태도에서 우선 벗어나길 촉구한다"며 "더이상 서울시민의 도덕적 기준에 턱없이 모자라는 행동을 즉각 멈추지 않을 경우 심판받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진형 기자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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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5 개 있습니다.

  • 3 3
    내 일생 개한당 전멸을 위하여

    문근혜를 보고 원래 그런 놈인지 몰랐던 간찰스 네놈의 안목도 문제이니라.

  • 5 1
    고진감래

    어이 안씨.
    문수가 지지율이 당신 앞질렀댄다.
    여기서 한가하게 씨부리때가 아니란말이여.

  • 6 1
    적폐*참수

    넌 정신병자 집단 같다 도대체 말이 통해야 말을 하지

  • 6 1
    전북사람

    "역시 김경수는 文대통령 복심이자 실세인 듯"?

    싸이코패스는 하고싶은 말이 뭔데?

  • 5 1
    근데

    이유미,이준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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