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중앙선대위가 서병수 부산시장 후보를 돕기 위해 가덕도 신공항에 힘을 실어주면서 대구 민심이 크게 출렁이며 권영진 새누리당 대구시장 후보와 김부겸 새정치민주연합 후보간 지지율 격차가 좁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무선전화 조사에서는 김부겸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는 것으로 조사돼 파란을 예고했다.
30일 <영남일보>에 따르면, 여론조사기관인 <폴스미스>에 의뢰해 지난 27~28일 이틀간 유무선 자동응답전화(ARS)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권영진 후보 49.6%, 김부겸 후보 37.7%로 나타났다.
두 후보의 지지율 차이는 11.9%포인트지만 무선전화 조사에서는 김부겸 후보가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선전화 조사에서는 권영진 후보가 55.2%로 32.8%인 김부겸 후보를 크게 앞섰지만, 무선전화에서는 김부겸 후보가 53.5%로 권영진 후보의 31.5%를 크게 앞질렀다.
이번 조사는 대구 유권자 1천927명을 대상으로 유선전화 81.1%, 무선전화 18.9%의 비율로 95% 신뢰 수준에 표본오차는 ±2.23%포인트이다.
<매일신문>과 TBC대구방송이 지난 25~26일 여론조사기관 <리서치코리아>에 의뢰해 대구 유권자 1천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 방식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는 권영진 후보는 43.5%를 얻어 30.8%를 얻은 김부겸 후보를 12.7% 포인트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매일신문>이 지난 3월 17~19일 조사한 1차 조사(전화면접조사)에서는 권 후보(48.4%)가 김 후보(23.3%)보다 26.1%포인트 앞섰지만, 2차 조사(4월 26`27일, ARS조사)에서는 21.9%포인트로 줄었다. 또 3차 조사(5월 18일, ARS조사)에서는 격차가 17.9%포인트로 처음으로 10%대로 간격이 좁아진 것으로 조사됐다.
단물은 다 갖고 주는데 단물에 길들여진 대구가 설마? 그럴 일 없겠지 대구는 지네들이 어른인양 으시댄다. 웃기는 꼴이지 호남처럼 냉대받고 살면 이 나라에서 못살겠다고 난리도 아닐거야 그렇게 한 번 살아봐야 상대 입장도 알텐데 모르고 사는 것도 불쌍한 일이지 다른 사람의 아픔 모른 것도 죄 짓는 일이다. 나랏돈 그만 갔다 써라.
대구시장 김부겸 후보의 딸이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 탤런트 윤세인(본명 김지수) 양입니다 대구시민 여러분 잘 부탁드립니다~~~~ 대구시장 김부겸 새정치민주연합 후보 만세!!! 대구시장 김부겸 새정치민주연합 후보 만세!!! 대구시장 김부겸 새정치민주연합 후보 만만세!!!
여론조사 결과 보면 이번 선거는 광주가 가장 정치적으로 낙후된 지역이네요 ㅋㅋ 전략공천이 문제라구요? 푸하하. 그러면 지지율 5%던 박원순은 당선 자체가 불가능했던 존재. 안철수가 박원순에게 양보한 건 찬양하더니 전략공천했더니 광주의 박원순으로 만들기는 커녕 구태라고 욕질 ㅋㅋ 이 멍청함이란! 정파적 이익 위한 꼬리표 붙이기에 넘어가서 ㅋ
안대희가 5개월에 16억, 1년에 27억을 벌었다는데 어떤사건을 변호해서 그렇게 많은돈을 단기간에 벌었는지 궁금하다 어떤놈들이 의뢰했는지 궁금하다 어떤 판사놈이 판결했으며 승소율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다 거짓말이 들통나고 더 들통나기전에 사퇴한 안대희 저런자를 총리로 추천한 청와대 참으로 개판공화국이다
정치인들의 말에 현혹되지 말고, 이제는 눈을 뜨고 바로 보고 바로 들읍시다. 우리 역사는 백성을 섬겨 태평성대를 이룬 군주를 가진 민족입니다. 하여 국민을 섬기는 정권이라야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킬 수 있습니다. 이 정권이 과연 국민을 섬기는 정권인가 판단하는 것은 전적으로 국민의 몫! 선거를 꼭 하시고 잘 선택하십시요.
한국스페셜올림픽위원회(이하 스페셜위) 소속 직원이 이 단체 회장을 맡고 있는 나경원 전 새누리당 의원의 지방선거 관련 업무를 돕고 있는 것으로 30일 확인됐다. 나 전 의원은 현재 새누리당 정몽준 서울시장 후보 캠프의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자 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야후 , 박근혜 사퇴 요구 시위 보도 야후 뉴스에 지난 24일 한국의 세월호 참사 규탄 시위의 모습이 생생하게 실렸다. 시위대가 박근혜의 사퇴를 외쳤다고 설명을 곁들인 이 사진은 스페인에 적을 두고 있는 유럽의 세계 주요 사진 통신사 중의 하나인 EFE가 송출한 것으로 모두 4장의 사진이 야후 뉴스에 실려 전 세계의 네티즌들의 큰 관심
대구 본래 야도 이었다 박정희 총칼들고 정권 탈취 한후 부끄럽게도 독재 정권 앞장이 노릇 하고 이제 까지 살아왔다 해방후 자유당 때 조병옥 박사가 대구을 기반으로 독재 정권과 싸워온 대구가 어쩌다가 독재 정권 앞잡이가 되였는지 반성하고 이제부터라도 민주주의을 위해 노력 하자
노무현의 꿈 한국형 전투기(KFX) 개발, 포기,, 투표잘못하면 나라가 망한다. 갑자기 임진왜란 병자호란이 생각나는군. 전투기도없고, 핵무기도 없고, 핵잠도 없고,,, 씁쓸하구만,, http://media.daum.net/foreign/others/newsview?newsid=20140531083305271
또 한 명의 바보 김부겸. 지난 총선에서도 자리가 보장된 군포를 버리고 고향 대구에 몸을 던졌었다. 점점 시간이 흐를수록 김부겸의 진가는 빛을 발할 것이다. 이번에 대구시장에 떨어지더라도 그건 김부겸이 대구시장 정도에 결코 어울리지 않는다는 뜻이다. 김부겸은 더 크게 쓰여야 한다. 바보 김부겸. 당신은 정말 바보다. 내가 당신을 존경하는 이유다.
이번 선거에서 새누리당이 압승해야한다 그길만이 우리의 위대한 지도자 박근혜대통령을 종신대통령으로 모시는 길이다 애국지사 이봉규씨의 말대로 박지만씨 아들이 장성하여 대를이어 대통령 했으면 좋겠다 유신헌법 부활하여 박대통령 연임시키자 종북좌빨 뿌리뽑고 멸공통일 이룩하자 피로써 지킨조국 반드시 지켜내자 유신 부활만이 우리가 살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