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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들은 4.9 총선의 최대 특징으로 친박계의 약진을 꼽으며 이로써 이명박 대통령의 한반도 대운하 추진 등이 난항에 부딪칠 것으로 전망했다. <로이터통신>은 10일(현지시간) "좌파 정당들... / 김홍국 기자
공명선거실천시민운동협의회(공선협)는 10일 4.9총선 결과와 관련, 참여정치가 실종된 민주주의의 위기였다며 투표장에 나서지 않은 유권자들을 질타했다. 공선협은 이날 성명서에서 투표참여율이 ... / 김홍국 기자
4.9총선에서 한나라당과 통합민주당은 각각 37.5%와 25.2%를 득표해, 각각 22명과 15명의 비례대표 후보자를 당선시켰다. 또 친박연대는 13.2%로 8석, 자유선진당은 6.9%로 ... / 김홍국 기자
10일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한나라당은 지역구에서 1백31석, 통합민주당은 66석, 자유선진당은 14석, 친박연대는 6석, 민주노동당은 2석, 창조한국당은 1석, 그리고 25명의 무소속이 당... / 김홍국 기자
박근혜 지지모임인 박사모는 '낙선대상 5인방' 중 전여옥 한나라당 의원만 아주 근소한 표차로 간신히 당선된 데 대해 강한 아쉬움을 토로하면서도 앞으로도 전 의원을 방치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 / 김동현 기자
18석 확보에 그쳐 자력으로 원내교섭단체 구성에 실패한 자유선진당의 이회창 총재가 무소속 당선자 등 보수세력과의 연대를 희망했다. 이회창 총재는 9일 밤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개표 결과... / 김동현 기자
4.9총선 결과에 따라 18대 국회에서는 17대 국회에 등원했던 현역 의원들이 1백31명 당선돼, 여야 모두 거셌던 물갈이 갈등에도 불구하고 절반 가까이 생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중... / 김홍국 기자
한나라당이 9일 18대 총선에서 투표후 방송사들이 발표한 당초 출구조사때의 예상치보다 의석보다 크게 낮은 1백53석으로 원내 과반을 확보하는 데 그쳤다. 한나라당은 10일 오전 3시 30분... / 최병성 기자
방송사들의 예측조사 발표후 절망하던 통합민주당은 9일 실제 개표결과, 한나라당이 간신히 과반수 의석을 얻는 데 그치고 민주당이 내심 목표했던 80석 가까운 확보가 확실시되자 안도의 한숨을 ... / 김달중 기자
서울 동작 을에 출마한 정동영 통합민주당 후보는 9일 정몽준 한나라당 후보에게 참해자 패배를 시인했다. 정동영 후보는 오후 8시께 서울 동작구 사당동 선거사무소에 들려 함께 고생했던 선거운... / 김홍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