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구 "정기국회 때문에 안철수 현상 강화될 수도"
심재철 "MB와 박근혜 회동, 대선승리 확실한 발판 될 것"
이한구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9월 정기국회가 시작된 3일 정기국회와 관련, "어쩌면 국회 무용론이 생기고 '안철수 현상'이 강화될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
이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번 정기국회는 국민의 여망과 관계없이 대선에 악용될 소지가 많다. 포퓰리즘이 극성을 떨 것이고 근거없는 선전선동으로 국회 이미지가 매우 나빠질 가능성이 크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후보간 전날 회동에 대해선 "지난 번 고위당정협의때 정부의 반응이 다소 중요한 사안에 대해 시간이 필요하다는 등 약간 유보적인 태도가 있었는 데 대해 걱정이 있었다"며 "그러나 대통령의 태도로 보아 좀더 빠르고 과감하고 체계적인 사회안전체제가 확립될 것 같다"고 긍정평가했다.
황우여 대표는 "박근혜 후보가 대통령과 함께 말씀을 나누신 100일간 범국민특별안전 확립기간내 재반의 대비를 마쳐야 한다"며 "안전사회에 못지않게 건전사회의 건설이 중장기적으로 중요하다란 점에서 민관이 합심해서 근본적 대책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친이계 심재철 최고위원도 "어제 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후보사이에 회동이 있었다. 여러모로 의미가 있을 것"이라며 "당내 화합의 큰 촉매로 작용해서 대선승리에 확실한 발판으로서 기여하리라 생각한다"고 긍정 평가했다.
이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번 정기국회는 국민의 여망과 관계없이 대선에 악용될 소지가 많다. 포퓰리즘이 극성을 떨 것이고 근거없는 선전선동으로 국회 이미지가 매우 나빠질 가능성이 크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후보간 전날 회동에 대해선 "지난 번 고위당정협의때 정부의 반응이 다소 중요한 사안에 대해 시간이 필요하다는 등 약간 유보적인 태도가 있었는 데 대해 걱정이 있었다"며 "그러나 대통령의 태도로 보아 좀더 빠르고 과감하고 체계적인 사회안전체제가 확립될 것 같다"고 긍정평가했다.
황우여 대표는 "박근혜 후보가 대통령과 함께 말씀을 나누신 100일간 범국민특별안전 확립기간내 재반의 대비를 마쳐야 한다"며 "안전사회에 못지않게 건전사회의 건설이 중장기적으로 중요하다란 점에서 민관이 합심해서 근본적 대책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친이계 심재철 최고위원도 "어제 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후보사이에 회동이 있었다. 여러모로 의미가 있을 것"이라며 "당내 화합의 큰 촉매로 작용해서 대선승리에 확실한 발판으로서 기여하리라 생각한다"고 긍정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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