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한겨레>에 따르면, 정 전 총리는 28일 여의도 개인 사무실에서 행한 <한겨레>와의 인터뷰에서 “중도적이고 국민통합적인 제3의 세력이 반드시 출현해야 한다”며 “그러나 정당 없이 정치를 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이 세력은) 정당으로 가는 게 바람직하다”고 제3정당 창당 방침을 밝혔다.
그는 “이를 위해 여러 사람이 여러 가지 시도를 하고 있다. 이들이 모여 튼튼한 대안세력을 만들고, 원탁회의를 통해 대표주자(대선후보)를 내세우면 된다”고 말했다.
<한겨레>는 이와 관련, "지난 대선 당시 정 전 총리의 대선 출마를 권유했던 학계, 법조계, 언론계 등의 인사 40여명은 다음달 가칭 ‘시민의 힘’이라는 단체를 발족할 예정"이라며 "여야 중진 정치인, 종교계 인사 등과 연합해 새누리당도 민주통합당도 아닌 ‘제3세력’을 규합해 대선에 나선다는 게 이 단체의 구상인 것으로 전해졌다"고 부연설명했다.
그는 자신의 대선출마 여부에 대해선 “마음 한구석엔 (대선후보가 되고 싶은) 욕심이 있다”며 “5년 전엔 준비가 안 돼 대선에 나가지 않겠다고 선언했지만, 총리와 동반성장위원장 등을 하며 국정도 경험하고, 현실경제도 많이 이해하게 됐다”고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그는 또 “과거엔 대선을 돈과 조직으로 했지만, 지금은 이슈로 한다”며 “앞으로 남은 3개월여가 짧지만은 않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
그는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과의 관계에 대해선 “안 원장이 기성정당과 어떤 관계를 설정하려 하는지, 동반성장이나 차기 대통령의 중심적인 미션이 뭐라고 생각하는지 등에 관해 논의할 기회를 갖고 싶다”고 말했다.
총리에 눈이 멀어 명박이한테 예스맨하다 토사구팽당하고,총리목짤리고, 댓가로 동반성장위원장 뒤방차지 뒤늦은 실권없는 입으로 개혁적인 척하는 것은 이미 후회한다는 것이다. 원래 개혁적인마인드는 좀 있었는데, 충성하고 여권 대권까지 생각해서 양지로 택한것 아닌가. 이제 그것이 아니라 생각되니. 원래데로 돌아오려고 하지만 이미 때늦은 것이다.
경상도 와 비경상도의 연방제추진..............을 공론화합시다!!!!!!!!!!!!! 이번 대선에 연방제 찬반 투표도 같이 실시할것을 요구해야합니다. 더 이상 깜도 안되는 경상도것들이 ,많은 인구수로 뺏지달고,서민을 농락하며,국란을 일으키고도,정치판에서 설쳐대는게 역겹습니다.역사의죄인들인 경상도인의 대통령도 싫고,경상민국은 이제 끝내야합니다
민주통합당 에서 후보가 나온후에 정치도 정자모르는 얼굴마담 바지사장 안철수 그잘난선거에 나올거다 - 연예인이 어떡게 한번 한방에 나락으로 떨어져서 몰락하는지 이에 해당하니까.- 안철수 - 그동안 알려지지 않은 치명적 약점 - 본게임은 재미있을거야 ㅋㅋ 본게임은 10월부터 시작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