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국현 '이재오 복귀설'에 “비열한 사람” 맹비난
“이재오 부인, 공공행사 맨 앞줄에 앉아 있어 보기 딱해”
문국현 창조한국당 대표는 22일 이재오 한나라당 전 최고위원의 정계복귀설과 관련, “비열한 사람들이 정치지도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맹비난하고 나섰다.
문 대표는 이날 오전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공공행사에 이재오 전 의원의 부인이 맨 앞줄에 앉아서 보기 딱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재오 전 의원측이 보궐선거를 겨냥한 여론조사를 하고 있다는 얘길 들었느냐는 진행자의 질문에 “별로 성과가 나오지 않는다”며 “누가 그 양반을 지지하겠느냐”고 거듭 이 전 의원을 힐난했다.
그는 자신에 대한 검찰 수사에 대해서도 “그쪽에서 아무런 결함도 발견할 수 없으니까 무슨 당 대표, 당에서 엉터리·거짓 사건을 조작해서 물러나라는 것”이라며 “이는 은평구민들의 명예와 온 국민들에 대한 도전 행위이며 결코 그런 비열한 정치공세를 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비난했다. 그는 이어 “정말 일부 의원들과 지도층의 처세에 대해서 정말 통탄을 하고 있다”며 “은평 선거야말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깨끗하게 치러졌다. 안 쓰고 승리한 국민의 승리 현장이 은평 선거”라고 주장했다.
그는 정부의 10.21 부동산대책에 대해선 “부득이한 조치”라면서도 “너무 인위적으로 부동산 경제를 활성화하게 되면 나중에 부작용은 두 배, 네 배로 커질 것”이라고 지적했다.
문 대표는 이날 오전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공공행사에 이재오 전 의원의 부인이 맨 앞줄에 앉아서 보기 딱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재오 전 의원측이 보궐선거를 겨냥한 여론조사를 하고 있다는 얘길 들었느냐는 진행자의 질문에 “별로 성과가 나오지 않는다”며 “누가 그 양반을 지지하겠느냐”고 거듭 이 전 의원을 힐난했다.
그는 자신에 대한 검찰 수사에 대해서도 “그쪽에서 아무런 결함도 발견할 수 없으니까 무슨 당 대표, 당에서 엉터리·거짓 사건을 조작해서 물러나라는 것”이라며 “이는 은평구민들의 명예와 온 국민들에 대한 도전 행위이며 결코 그런 비열한 정치공세를 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비난했다. 그는 이어 “정말 일부 의원들과 지도층의 처세에 대해서 정말 통탄을 하고 있다”며 “은평 선거야말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깨끗하게 치러졌다. 안 쓰고 승리한 국민의 승리 현장이 은평 선거”라고 주장했다.
그는 정부의 10.21 부동산대책에 대해선 “부득이한 조치”라면서도 “너무 인위적으로 부동산 경제를 활성화하게 되면 나중에 부작용은 두 배, 네 배로 커질 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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