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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윤모 산자장관 "직원들의 월성1호기 자료 삭제 몰랐다"

"조직의 기관장으로 책임질 일 있으면 회피 않겠다"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2일 산업부 국장 등 직원들이 감사원 감사를 앞두고 월성1호기 조기폐쇄 관련 자료를 삭제한 것과 관련, "스스로 했다는 감사 결과가 나왔고, 저도 감사 결과를 통해서 알았다"며 직원들의 일탈행위로 규정했다.

성 장관은 이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서 조정훈 시대전환 의원이 "정말 산업부 국장과 직원이 444개 자료를 상부와 교감 없이 자의로 삭제할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고 묻자 "안타깝다"며 이같이 답했다.

이에 조 의원이 "상부와 어떤 교감 없이 할 수 있다는 것은 월권행위며, 공직자 문화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기관장은 기관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책임져야 한다"고 질타했고, 이에 성 장관은 "조직적 차원에서 이런 일이 벌어졌다는 것은 상상도 못 한다"며 거듭 개인일탈임을 강조하면서 "제가 조직의 기관장으로서 책임질 일이 있다면 회피하지 않겠다"고 답했다.
이영섭 기자

댓글이 3 개 있습니다.

  • 1 0
    이 노무 종자들은

    오리발 아니면
    모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 0
    카톡

    보좌관 탓이냐?

  • 0 1
    탈세범이재용재판날에기사한꼭지없는기레기

    탈세범 이재용 재구속 수감, 윤석렬 반란 감찰 필요
    위와 같은 논설 못 적는 기레기는 접시물에 코박고 죽어야합니다.
    삼성배너광고 달고 뇌물성광고비에 이재용 탈세 기사 못 적는다면
    기레기는 사실상 광고비를 뇌물로 받고 기사를 안적는 錢言유착 범죄를 저지른 것입니다.
    錢言유착 범죄자에 대해서는 탈세재벌회장 구속수사, 기레기 매체 폐간후 모두 감옥보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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