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정의당 "조국, 장관으로서 최선 다했고 수고 많았다"

"검찰개혁 피할 수 없는 대세 됐다"

정의당은 14일 조국 법무부 장관의 전격사퇴와 관련, "조국 장관의 고심을 이해하고 존중한다"고 밝혔다.

유상진 정의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조국 장관은 취임 이후 35일 동안 장관으로서 할 수 있는 최선의 개혁을 해왔고, 오늘까지도 개혁안을 발표하며 쉼없이 달려왔다. 45년 만에 특수부를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한 것 등 그동안 검찰 개혁의 초석을 마련했다"고 치켜세웠다.

그는 이어 "가족들에 대한 수사 등으로 어려움 속에서도 불구하고, 검찰 개혁에 대한 진념을 포기하지 않고 추진해온 것을 높이 평가한다"며 "장관으로서 최선을 다했으며, 수고 많았다"고 거듭 격려했다.

그는 그러면서 검찰에 대해 "검찰 개혁은 결코 피할 수 없는 대세가 되었다"며 "윤석열 검찰총장은 국민의 강력한 개혁 의지를 가슴 깊이 새겨 엄격하게 개혁을 추진해나가야 할 것"이라고 압박했다.
이영섭 기자

관련기사

댓글이 16 개 있습니다.

  • 2 0
    노회찬의 죽음 -문재인과 조국

    https://youtu.be/92-g5_Mvo-k

    사진을 보면
    김지선이 조국에게 살려달라고
    매달리는 느낌

    조국의 통곡은
    범죄자가 된 자신의 신세 한탄
    ......

    URL 클릭!!
    현시국 99.9% 이해가능

  • 3 1
    포포

    정의당 이젠 역사 속으로 사라져라.

    평생 정의당 지지하여 왔는데,
    이번에 조국 밑 닦느라 벨 다 내놓고 지랄하는 것 보고는,
    오만정이 다 떨어졌다.

    다시는 네들에게 표 주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심상정 그대 당신도 버린다.

  • 0 1
    문재앙

    빨갱이당 2중대 에 어울리는 말이다

  • 0 0
    '

    '''''

  • 1 0
    공수처법을 통과시켜야하는 이유

    버닝썬 마약 성범죄의 용의자들과..
    김학의 특수강간의혹을 기소했나?..
    표창장은 수십군데 압수수색 하면서..
    미국에서는 1급마약으로 미국입국이
    금지된 LSD를 대량으로 소지해도 불구속
    인데..이것이 정상인가?..
    법조계 전관협잡(전관예우)과 검찰기소독점
    으로 기소자체를 안해버리기 때문이다..

  • 1 0
    별장성범죄 은폐(불기소)수사라인 공개

    PD수첩 ‘별장 성접대’ 리스트, 동영상·집단사진, 은폐 수사라인 공개
    피해여성 “그룹 성관계에 여자들끼리 하게도..
    찍은 동영상 가족들에 뿌리기도”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4862

  • 2 3
    news

    정의당은 마지막까지 아부를 하네요.

  • 2 1
    2중대꺼져

    공지영을 외부 영입 당 대표로 추천합니다!

  • 3 5
    조국이랑

    함께 사라져 마땅한
    정의당.

  • 0 1
    '

    '''''

  • 0 1
    '

    '''''

  • 3 0
    그러니까 공수처법 통과 시켜야한다

    검찰이 근거없는 무리한수사를
    시간만 끄는것도 여론을 이용해서
    총선에 영향을 줄수있다는 사인이고
    자한당은 총선떄까지 수사를 하는게 소원인데
    결국 공수처반대가 친일매국집단 기득권사수에
    최후의 보루라는 증거이며
    조국장관이 물러난다고 해도 그다음순서는
    촛불시민이 검찰의 타겟이 될것이므로
    기무사가 촛불시민을 탱크로 진압하는 쿠데타계획과
    목적이 같다..

  • 3 0
    공수처법을 통과시켜야

    [ 언론 - 검찰 - 대법원 ]의
    무한루프 의혹놀이를 끝낼수있다..
    결국 공수처에 공직자에 대한 수사권과 기소권이
    있어야 해결되는 문제이며..
    세월호사건도 마찬가지..

  • 0 1
    '

    '''''

  • 3 0
    김학의 특수강간의혹과 현직장성출입의혹

    https://www.nocutnews.co.kr/news/5121180
    원주시 부론면 지역 이모씨(54세)는
    "김학의 전 차관 성접대 의혹이 처음 불거질 당시
    별장이 있는 마을에 대한 애기가 많았다"며
    국회의원과 교수, 사업가 등 고위층 인사들이
    호화별장을 수시로 드나들었다는 소문이 파다했다"고 전했다.

  • 2 0
    법무부차관 특수강간의혹 사건-별장

    강원 원주시 부론면 정산리 2118-1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67192

↑ 맨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