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나경원 "조국 사퇴는 국민승리, 文대통령 사과해야"

"사퇴 분위기 미리 감지", "특검 여부, 수사 과정 지켜보겠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14일 조국 법무부 장관 사퇴과 관련, "그동안 국론을 분열시키고 국민을 한마디로 우습게 여겼던 이 정권과 문재인 대통령은 이 부분에 대해 사과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나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늦었지만 국민이 승리한 것으로 보고, 사퇴만으로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그러면서 "이제 헝클어진 국정 난맥을 정상화하고 비정상적으로 움직였던 모든 부분이 제자리로 가야한다"며 "민생경제 부분을 회복시키고, 외교 안보에 있어서도 헝클어진 것을 바로잡는 산적한 과제들에 대해 이제 국회는 국회에서 국회의 역할을 해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조 장관 사퇴를 미리 알고 있었냐'는 질문에 대해선 "분위기 감지는 하고 있었다"며 "실질적으로 제가 어제부터 검찰 개혁 운운하는 게 조국 사퇴 명분쌓기용이라고 말씀드렸다. 조 장관의 사퇴는 사필귀정"이라고 답했다.

그는 '특검 입장을 여전히 고수하느냐'는 질문에 대해선 "일단 검찰 수사를 지켜보겠다"면서 "조 장관 사퇴로 인해 검찰 수사가 흐지부지돼선 안된다. 저희가 파악하고 있는 사건의 본질은 사모펀드에 대해 좀 더 밝혀내야 한다는 것이다. 사모펀드 관련해서는 정권과 관련된 부분이 있지 않느냐는 강한 의심도 있다"고 검찰에 엄중수사를 촉구했다.
강주희 기자

관련기사

댓글이 29 개 있습니다.

  • 1 0
    국만

    국민의 숭리는 나경원이 아들딸 교육비리로 조사받고 그 결과 감옥가눈 것을 볼때다...

  • 1 0
    국민

    이여인은 완장차드만 더럽게 날뛰네
    메뚜기도 한철임을 잘알만한데..

  • 1 0
    나빨갱이

    잠복빨갱이뇨나
    공수처법 통과시켜주려고
    호박씨까고있는중이지
    뒷구녕으로호박씨까는거
    다보인다맹한뇨나.

  • 1 0
    maru

    나경원의 딸 대학입학은?
    나경원 아들 서울대 실험실 이용과 포스터 제작 도움준 사건은?

  • 1 0
    방관자

    너의 쌍판이 사회면에서 보이길 바란다.
    기다려라, 그리고 개망신을 당한 후에 사라져라.

  • 2 0
    압수수색

    성신여대
    예일대
    서울대

  • 3 0
    김삿갓

    토착왜구 나베야!
    후회의 피눈물을 흘릴날이 멀지않았다.

  • 0 0
    '

    '''''

  • 0 0
    '

    '''''

  • 1 0
    공수처법을 통과시켜야하는 이유

    버닝썬 마약 성범죄의 용의자들과..
    김학의 특수강간의혹을 기소했나?..
    표창장은 수십군데 압수수색 하면서..
    미국에서는 1급마약으로 미국입국이
    금지된 LSD를 대량으로 소지해도 불구속
    인데..이것이 정상인가?..
    법조계 전관협잡(전관예우)과 검찰기소독점
    으로 기소자체를 안해버리기 때문이다..

  • 1 0
    별장성범죄 은폐(불기소)수사라인 공개

    PD수첩 ‘별장 성접대’ 리스트, 동영상·집단사진, 은폐 수사라인 공개
    피해여성 “그룹 성관계에 여자들끼리 하게도..
    찍은 동영상 가족들에 뿌리기도”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4862

  • 2 0
    나창

    염병하고 있네!

  • 1 0
    발라주마

    사퇴를 해도 탄핵 쓰레기들은 개x랄을 뜨니 나원참.....

  • 0 0
    개혁 명분의 밑자락 깔고 멋진 퇴장

    개혁의 얽히고 설킨 물꼬를 시원하게 뚫고 퇴장하십니다.
    개혁의 초석을 한 단 한 단 쌓고 물러나시니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건승하십시오.
    잊지 않겠습니다.

  • 1 0
    여우 피하려다 호랑이 만나게 될 거다

    조국을 쓰러뜨렸으니 문 정권을 궤멸시키게 될 거라고
    자한당은 애들마냥 승리감에 도취해서 물개 박수치고 있겠구나.
    법무장관 후임자의 더 강도높은 피바람 개혁이 계속 될 것인가.
    아니면 검찰개혁은 흐지부지될 것인가.
    후임자가 누가 될지 인물 보고 판단하자.

  • 2 0
    이제 니 차례야

    압수수색 최소한 70군데 이상 하는지 지켜보겠다.
    시간 많이 벌어줬지?
    그런데 아직 수사 시작도 안했나?
    얼마나 깨끗해서 조국 잡아 먹을듯이 했는지 국민들은 알고 싶다.

  • 2 1
    조국 물러나니 이제 화살을 대통령에게

    오늘 조국의 전격사퇴는?
    말 그대로 살신성인의 자세이다.

    조국이 그대로 법무장관 자리에 있다면?
    과연 공수처법, 검경수사권조정의 국회 통과가 가능하겠는가?

    이제 자한당은 국회에서 검찰개혁의 핵심인 공수처법, 검경수자권조정에 대한
    법률에 거부할 명분을 잃은 셈이다.

    무슨 명분으로 검찰개혁안을 거부하겠는가?
    조국은 자신을 죽여 검찰개혁을 완수한 것이다.

  • 3 0
    비분강개

    야 이 개잡것아!
    그 주둥이 쳐 닫아라
    양심이라곤 미세먼지 한톨만큼도 없는 말종잡것아

  • 0 0
    우리내부인간대청소가필요 ~

    74여년간 미국새끼들 지배하에 수많은 착한궁민들이
    학살당하고 강간당하고 살해당하는 생지옥같은 우리사회
    내치를제외하고 우리가 재량권행사할수있는게 뭐가있나 !!
    현 기득권층 극소수빼고 모조리처형해치우는 인간대청소를해야
    미래세대들한테 희망이란 새싹을 티울수있지 그냥모두안고가면
    민족공멸과 소멸의길로직행한다

  • 4 0
    이제는~ 나베 차례다!

    기다려라! 나베야~
    너도
    언젠가는~
    니 남편~ 호적쪼개기로 병역면제 및 기소청탁사건.
    니 애비~ 홍신학원 24억원 국가부담금 먹튀사건
    니 지적장애3급딸~ 성신여대 부정입학건 및 성적조작사건
    니 아들 조 킴~ 포스터논문 국제사기사건
    니 년의~ 신당동 상가건물 및
    대장동 ,금토동 부동산 투기사건 등 등
    아주 개막창이 될게다!

  • 5 0
    떡검들아! 이제는 나베차례다!

    떡검들아!
    단군이래 최대 압박 수사,
    조국 식으로
    나경원 자택도 압수수색하라!
    갱원이
    딸년 방에도 수사관 4명 투입하여
    빤쭈를 비롯
    생리대까지 현미경 들이대라!
    그리고
    갱원이 싱크대 수채구멍까지 들여다봐라!
    음식시켜 쳐묵고~
    많이도 말고
    조국 장관 집 압수수색하듯이만 해라~

  • 4 0
    ㅉㅉㅉㅉㅉㅉ캬아악퉤퉤

    떡색검 조국과 똑같은 잣대로 저 씨벌 토왜녀 수사해라!
    지켜보마!

  • 0 0
    '

    '''''

  • 0 0
    드디어

    본색이 드러나는구만.
    지금까지 어떻게 참았나?
    참여정부 생각나는 모양인데
    그때와는 달라.

  • 0 0
    '

    '''''

  • 2 0
    그러니까 공수처법 통과 시켜야한다

    검찰이 근거없는 무리한수사를
    시간만 끄는것도 여론을 이용해서
    총선에 영향을 줄수있다는 사인이고
    자한당은 총선떄까지 수사를 하는게 소원인데
    결국 공수처반대가 친일매국집단 기득권사수에
    최후의 보루라는 증거이며
    조국장관이 물러난다고 해도 그다음순서는
    촛불시민이 검찰의 타겟이 될것이므로
    기무사가 촛불시민을 탱크로 진압하는 쿠데타계획과
    목적이 같다..

  • 0 0
    공수처법을 통과시켜야

    [ 언론 - 검찰 - 대법원 ]의
    무한루프 의혹놀이를 끝낼수있다..
    결국 공수처에 공직자에 대한 수사권과 기소권이
    있어야 해결되는 문제이며..
    세월호사건도 마찬가지..

  • 0 0
    김학의 특수강간의혹과 현직장성출입의혹

    https://www.nocutnews.co.kr/news/5121180
    원주시 부론면 지역 이모씨(54세)는
    "김학의 전 차관 성접대 의혹이 처음 불거질 당시
    별장이 있는 마을에 대한 애기가 많았다"며
    국회의원과 교수, 사업가 등 고위층 인사들이
    호화별장을 수시로 드나들었다는 소문이 파다했다"고 전했다.

  • 0 0
    법무부차관 특수강간의혹 사건-별장

    강원 원주시 부론면 정산리 2118-1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67192

↑ 맨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