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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처음부터 이건 조국 아닌 文대통령이 문제였다"

"조국, 겨우 35일 장관 하려 온 나라 분열시켰나"

유승민 바른미래당 의원은 14일 조국 법무부장관의 전격 사퇴와 관련, "대통령 스스로 저지른 이 잘못에 대해 반성하고 사죄하라! 다시는 이런 잘못을 하지 않겠다고 약속하라!"고 촉구했다.

유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결국 조국 장관이 물러났다. 겨우 35일간 장관 자리에 있으려고 온 나라와 국민을 이렇게 분열시켰나?"라고 힐난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처음부터 이 문제는 조국 개인이 아니라 문재인 대통령이 문제였다"며 "문 대통령은 조국 임명에 반대하는 국민의 목소리는 아예 귀를 막고 듣지 않았다. 대통령의 그 지독한 오기와 오만이 나라를 두동강으로 분열시키고 국민과 청년의 마음에 깊은 상처를 남겼다"고 거듭 문 대통령을 질타했다.

그는 검찰에 대해선 "이 문제는 장관직 사퇴로 끝날 일이 아니다"라면서 "적당히 덮고 흐지부지해선 안될 일이다.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는 헌법을 지켜라! 끝까지 불법과 부정을 파헤쳐 진실을 밝히고 민주공화국의 법을 수호하라! 그리하여 정의와 공정이 살아있음을 증명하라!"고 엄중수사를 촉구했다.
이지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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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13 개 있습니다.

  • 1 0
    포포

    말이야 바른 말.

    조국이 문제가 아니라,
    정작 이런 엉터리 인사를 강행한 문재인이,
    문제의 책임 당사자임.

    참으로,
    꼴통고집인가?
    아니면 판단력 불능인가?

    실로 해괴한 노릇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이 사람 때문에,
    나라 꼴이 말이 아니다.

    지난번 동토에 울던,
    촛불이 엉엉 운다.

    썩을 인간들.

  • 0 0
    '

    '''''

  • 1 0
    공수처법을 통과시켜야하는 이유

    버닝썬 마약 성범죄의 용의자들과..
    김학의 특수강간의혹을 기소했나?..
    표창장은 수십군데 압수수색 하면서..
    미국에서는 1급마약으로 미국입국이
    금지된 LSD를 대량으로 소지해도 불구속
    인데..이것이 정상인가?..
    법조계 전관협잡(전관예우)과 검찰기소독점
    으로 기소자체를 안해버리기 때문이다..

  • 1 0
    별장성범죄 은폐(불기소)수사라인 공개

    PD수첩 ‘별장 성접대’ 리스트, 동영상·집단사진, 은폐 수사라인 공개
    피해여성 “그룹 성관계에 여자들끼리 하게도..
    찍은 동영상 가족들에 뿌리기도”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4862

  • 0 0
    ㅇㅇ

    아직도 뉴스에 유승민의 청탁문자나온게 생생한데 쟤는 사퇴안하나 청탁하는 국회의원이라니ㅋㅋ

  • 3 0
    맞다...어벙이가 어벙한짓을 한거지

    어벙이가 밑천이 다 들어나버렸지

  • 3 1
    ㅉㅉㅉㅉㅉㅉ캬아악퉤퉤

    분열같은 소리 하고 자빠졌네..
    아가리를 찢어버리기 전에 닥치고 있어..이씨벌놈아~

  • 0 0
    '

    '''''

  • 0 0
    '

    '''''

  • 2 0
    그러니까 공수처법 통과 시켜야한다

    검찰이 근거없는 무리한수사를
    시간만 끄는것도 여론을 이용해서
    총선에 영향을 줄수있다는 사인이고
    자한당은 총선떄까지 수사를 하는게 소원인데
    결국 공수처반대가 친일매국집단 기득권사수에
    최후의 보루라는 증거이며
    조국장관이 물러난다고 해도 그다음순서는
    촛불시민이 검찰의 타겟이 될것이므로
    기무사가 촛불시민을 탱크로 진압하는 쿠데타계획과
    목적이 같다..

  • 2 0
    공수처법을 통과시켜야

    [ 언론 - 검찰 - 대법원 ]의
    무한루프 의혹놀이를 끝낼수있다..
    결국 공수처에 공직자에 대한 수사권과 기소권이
    있어야 해결되는 문제이며..
    세월호사건도 마찬가지..

  • 1 0
    김학의 특수강간의혹과 현직장성출입의혹

    https://www.nocutnews.co.kr/news/5121180
    원주시 부론면 지역 이모씨(54세)는
    "김학의 전 차관 성접대 의혹이 처음 불거질 당시
    별장이 있는 마을에 대한 애기가 많았다"며
    국회의원과 교수, 사업가 등 고위층 인사들이
    호화별장을 수시로 드나들었다는 소문이 파다했다"고 전했다.

  • 1 0
    법무부차관 특수강간의혹 사건-별장

    강원 원주시 부론면 정산리 2118-1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67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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