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정배 국민의당 공동대표는 18일 "진실을 규명하는 청문회, 국정조사 등을 필두로 모든 의회권력을 발휘해 구정권 8년의 적폐를 단호히 타파해야 한다"며 대대적 청문회와 국정조사를 주장했다.
천 공동대표는 이날 오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구정권 적폐와 관련된 사항이 셀 수 없다. 우선 생각나는 것으로 세월호 참사, 자원외교, 방산비리, 테러방지법, 담배세등 각종 서민증세, 누리과정예산 문제, 언론탄압, 국정 역사교과서, 개성공단폐쇄, 인사-예산 등의 극심한 지역차별 등 수많은 현안이 있다"고 열거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국민의 삶의 절실한 문제를 실제로 해결하고 국민의 삶을 변화시키고 개선시키는 개혁적 수권정당의 면모를 갖추도록 하겠다"며 "이명박-박근혜 정부 8년간의 각종 적폐를 과감히 타파하겠다"고 거듭 목소리를 높였다.
안철수 공동대표는 "국민의당에 대한 과분한 지지는 우리가 잘해서라보다는 우리라도 균형잡고 제대로 일하는 국회로 이끌어가라는 명령"이라며 "19대 국회 남은 40일동안 할 수 있는 일을 해야 한다. 여러 현안에 대해 새누리당은 무조건 반대만 할 것이 아니라 대안을 갖고 와서 합의점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주승용 원내대표는 "국민들이 새누리당을 심판하고 국민의당과 더불어민주당에 동시에 기회를 준 뜻을 잘 생각해야 한다"며 "국민 바라는 정권교체를 위해 협력할 것은 협력하고 경쟁할 것은 경쟁하는 협력적 경쟁관계로 야당간 관계를 정립해야 한다"고 가세했다.
장병완 정책위의장은 "정부는 4.13총선에 나타난 국민의 뜻을 받들어 국민 통합을 이룩하기 위해서라도 5.18 기념식에 '임을 위한 행진곡'을 공식 지정곡으로 지정해서 제창해야 한다"며 "국민의당은 이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제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천정배, 빛고을 광주민심은 차분하고 점진적으로 죄가 있는이는 누구나 처벌 하자는 것이지, 감정섞인 어투로 자극해서 "정치싸움" 판 벌려놓으며 도리어 죄를 묻는것을 방해하는것으로 보여질수도 있다고 봅니다. 천의원 처신이 어떤 방향으로 가는지 지켜보는 구민이 많음을 이해하시겠조! 민감한 사안에 당론이 아닌 사견발표는 자제돼야 한다고 봅니다. 천의원애국심믿어야조
간철수가 살면서 했던 투표 중에 야당을 찍은 적이 있을까? 아마 1번 외엔 찍어 본적도 없을 것이다. 호남은 김대중대통령을 단 한번도 찍지 않은 자에게 호남의 맹주자리를 준거나 마찬가지다. 야당을 찍어본적도 없는 자가 야당의 역할을 알 수는 더욱 없을 것이다. 이제 38석의 무게를 이기지 못해 정배와 동영이 한테 발리면서 멘붕에 빠질 것이다.
이제 안철수는 한번도 생각한적도 없는 정치의 길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선명야당 경쟁! 더불어민주당과의 경쟁에서 국민의당이 선택할 수 있는 카드는 선명성이다. 캐스팅보드라는 말은 안철수 같이 정치 초딩의 입에서나 나오는 소리이다. 종편은 끊임 없이 안철수를 꼬드기는 말로 캐스팅보드를 말할 것이다. 안철수의 선택은!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안철수 미래는 없다.
끝까지 인정할 수 없다. 분명히 안철수는 새정치 보여준다 했고 호남인들 민심은 지역 기득권자 물갈이 였다. 새정치도 없고 더구나 현역 물갈이 하나도 안됐는데 이건 더불어에 대한 경고를 떠나 수 십년 지역주의 철폐를 위해 싸워온 타 지역민들에 대한 배신이다. 호남차별,소외의 장본인은 낙선 후 귀향으로 골목대장 노릇에 만족하는 호남 다선의원들 아니었나? 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