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대거 순매수로 코스피 6일째 상승
개미들은 정반대로 순매도 행진, 환율 10.80원 내려
외국인의 대거 순매수가 13일 코스피가 6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13.60포인트(0.75%) 오른 1,823.11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주가 상승을 주도한 세력은 외국인이었다. 외국인은 이날 4천371억원을 순매수, 지난달 1일 1조891억원 순매수 이후 최대 규모를 보였다.
반면에 기관은 이날 1천688억원을 순매도했으나, 연기금만은 1천15억원을 순매수하며 6거래일 연속으로 매수 우위 행진을 이어가며 주가 상승에 기여했다.
개인들은 이날도 1천892억원어치를 순매도하며 6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했다. 개인들은 주가가 상승한 6거래일 동안 2조5천억원어치를 순매도하며 외국인과 상반된 행보를 하고 있다.
코스닥지수도 전날보다 5.91포인트(1.26%) 오른 473.56으로 마감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ㆍ달러 환율은 외국인의 대규모 주식 순매수 영향으로 전날보다 10.80원 내린 1,155.90으로 거래를 마치며 1,150원대에 안착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13.60포인트(0.75%) 오른 1,823.11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주가 상승을 주도한 세력은 외국인이었다. 외국인은 이날 4천371억원을 순매수, 지난달 1일 1조891억원 순매수 이후 최대 규모를 보였다.
반면에 기관은 이날 1천688억원을 순매도했으나, 연기금만은 1천15억원을 순매수하며 6거래일 연속으로 매수 우위 행진을 이어가며 주가 상승에 기여했다.
개인들은 이날도 1천892억원어치를 순매도하며 6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했다. 개인들은 주가가 상승한 6거래일 동안 2조5천억원어치를 순매도하며 외국인과 상반된 행보를 하고 있다.
코스닥지수도 전날보다 5.91포인트(1.26%) 오른 473.56으로 마감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ㆍ달러 환율은 외국인의 대규모 주식 순매수 영향으로 전날보다 10.80원 내린 1,155.90으로 거래를 마치며 1,150원대에 안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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