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가 9일 외국인의 거센 매도공세에 장중 1700선까지 붕괴되는 등 사실상의 증시 붕괴 상태에 빠졌다가 정부 지시에 따른 연기금 등 기관의 총력 매수방어에 간신히 1800선에서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68.10포인트(3.64%) 하락한 1801.35(-3.64%)로 거래를 마감했다. 코스피지수는 이로써 6거래일째 수직추락하며 총 370.96포인트가 폭락했다.
6거래일간 수직 급락으로 시가총액은 총 208조9천872억원이 공중으로 사라졌다. 우리나라 1년 예산의 거의 3분의 2가 사라진 셈이다.
신용등급 강등 영향으로 하락세로 출발한 코스피지수는 시간이 흐를수록 낙폭을 키워 장중 한때184.77포인트(9.88%) 폭락한 1,684.88까지 추락하며 1700선이 무너지기도 했다. 이날 장중 낙폭은 사상 최대치로, 전날 세웠던 기록(143포인트)를 단 하루만에 갈아치웠다.
이날 주가 폭락은 시종일관 외국인이 주도했다.
전날 800억원대 순매도에 그쳤던 외국인은 이날은 무려 1조1천761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이로써 외국인의 엿새간 순매도 금액은 3조2천561억원으로 늘어났다.
외국인은 개장하자마자 500억원대 순매수로 출발하더니 오전장에만 5천억원대 매도를 했고, 오후장에도 매도공세를 멈추지 않아 하루 순매도액이 1조원을 넘어서면서 앞으로도 외국인들이 상당 기간 계속해 대거 투매를 하는 게 아니냐는 우려를 낳았다.
반면에 정부의 적극 개입 지시로 기관은 이날 9천199억원을 순매수했다. 이는 1차 서브프라임 사태가 발생했던 2007년 9월19일 9천550억원의 순매수를 기록한 이후 최대치다. 이들은 외국인이 매도하는 물량을 주로 받아내며 주가 폭락을 막기에 부심했다.
특히 연기금은 이날 하루에만 5천56억원어치를 순매수했고 군인공제회기금 등 다른 정부계 자금들도 총동원됐다. 연기금은 지난 2일 이후에만 모두 1조8천667억원를 순매수했다.
전날 7천억원대를 투매했던 개인은 이날은 `사자'에 나서 1천199억원의 매수우위를 보였다.
한국은 이날도 아시아증시에서 가장 낙폭이 컸다.
일본 닛케이평균주가는 153.08포인트(1.68%) 하락한 8,944.48, 토픽스지수는 12.47포인트(1.59%) 내린 770.39로 마감했다. 대만 가권지수는 59.68포인트(0.79%) 하락한 7,493.12로 장을 마쳤다. 호주의 주요지수인 S&P/ASX200 지수는 개장 초 급락했으나 종가는 48.70포인트(1.2%) 상승한 4,034.8로 마감됐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오후 상승세로 반전되는 등, 한국증시만 폭락 장세를 지속했다.
ㅉㅉ 이 폭락장이 개미가 돈 벌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ㅉㅉ 연기금이 저렇게 사주고 있으니, 많이 폭락한 날에, 일본/대만/호콩/중국 증시를 보고, 한국만 너무 많이 빠졌으면, 무조건 사라 , 그리고 당일에 무조건 팔아라 / 그러면 돈 번다. 단 자본금의 10%만 하도록 ㅋㅋ / 연기금이 돈 벌어주네 ㅉㅉ
뭘 모르는가? 하나님이 붙드는 시대의 인물이 있다. 그대가 시대의 인물이고 싶은가? 언행이 죄악 투성이 이면, 그렇게 행하라. 죄를 회개하고, 또 짓고...잘해 보라.. 비밀을 알려주겠다. ...당신은 기댈 데가 몇 군덴가? 다 버리라..못 믿겠는가? .. 다 버리라... 그리고 찾으라.. 흐.. 누굴? .. 그게 '하나님'이다.
qe3 2조1천억달러 헬리콥터 한번에 풀고 미국 채 부채 증가이니 디폴트 -신용등급 D로- 파산가자니까 정치적 으로 법적으로 사망선고 내리는거고 이런거 전쟁으로 사망선고 내려도 되고 - - 부채한도증가로 인해 qe3을 다들보는데 ... 2조1천억달러 부채증가분에서 qe3 하는 만큼 반영이된다 . -나머지만이 ..
정부가 왜, 연기금을 동원하며 방어 포지션을 할까? 주식은 나쁘게 말하면, 공인된 노름 따먹기이다. .. 아닌가? 개인이던, 기관이던 시류를 잘못읽어서 자산을 까먹으면 .. 그뿐이다. 흥~~, 주식부양은 절대 국가가 나서서 할 일이 아니다. 순전히, 개개인에, 기관 자신에, 그리고, 외국인 ? 그렇게 놔 두어야 한다. 이걸 뭘 할려구?.. 철딱..
손대지 말아야 할것은 잠자는 사자 코털과 나무위 벌통과 아버지 퇴직금인데 이놈의 정권은 아버지 퇴직금 가지고 별 생쑈를 다한다 그게 니들 돈이냐 개~~아들 놈들아 국민이 한푼 두푼 넣어둔 노후 자금인데 이래저래 정권 유불리에 따라 지들 마음대로 투기를 해도 그만이고 외국놈들 차비줘도 그만이고 이런 개 호로 자슥들
멍청한것들 외인들 팔고 나가라고 돈대주고 있구만 이따위 조작질이면 내일은 어쩔래 모레는 어쩔것이고 외인들 가진 주식 국민들 돈으로 전부 사주고 우리는 손가락 빨아야 하냐 국민연금 가지고 주식 투전판에 뛰어들어 돈 좀 땃다고 이제 세상이 돈짝만 해보이냐 그돈이 누구 돈이냐 이 나쁜 놈들아 엊그제까지 라디오에 나와서 헛소리하더니만 개~~자슥들
개인이 패대기 치면 연기금이 받고, 이어서 외국인이 패대기 치면 연기금 동원해서 받고, 이어서 연기금이 패대기 치면 누가 받냐.... 김석동이 주둥이로 분명히 장기 악재랬는데 하는 행동은 이명박이군...연기금이 개인과 외국인의 쓰래기 통... 쓰래기통에서 썩은 내 나야 끝날 껄...
외국인들은 이미 고환율로 엄청난 환차익을 챙겼고.. 고환율로 인한 기업이익 증가, 연금의 묻지마 매수등으로 주가가 비정상적으로 상승.. 또 상당한 이익.. 결국 외국인들의 매도물량이 엄청나다는 것.. 게다가 눈 먼 국민연금까지 매수 대기하고 있으니.. 아.. 너무나 해피한 외국인들... 연금 거덜나면 국민들은 줄줄이 한강 가야지...
외국인 계속 투매한다는건 달러가 해외로 빠져나간다는것을 의미하는데.... 이명박정권 출범후 국가부채가 엄청 늘었는데.. 루비니등 외국 전문가들은 주식보다 현금을 많이 보유하라고 떠들고 있고.. 외국 투자자들은 계속 현금 만들기위해 주식을 팔거라는 얘기다.. 큰일났다!이명박..위기극복 사기칠때부터 불안하더니..
일본 닛케이지수는 한때20,000 포인트를 넘었었다 현재 9,000선 밑으로 최고치 대비 반토막 이상 폭락한 상태다. 따라서 닛케이 하락율과 한국 증시의 하락폭을 비교하는것은 적절치 않다. 닛케이는 이제 잃을게 별로 없다는얘기다. 다만, 대만,홍콩등과 비교하면 한국증시 하락율이 큰건 맞다. 사기정권의 말로가 어떤건지 볼수 있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