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대풍그룹 총재 "코카콜라 평양지점 개설, 터무니없어"
YTN의 합의설 보도 강력 부인
조선대풍국제투자그룹(대풍그룹) 박철수 총재가 코카콜라와 KFC가 평양에 지점을 내기로 했다는 YTN 보도를 강력 부인했다.
1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 총재는 14일 <연합뉴스> 기자와 통화에서 YTN 보도와 관련, "대풍그룹의 주선으로 코카콜라와 KFC가 평양에 지점을 개설키로 했다는 얘기는 터무니없다"고 말했다.
앞서 YTN은 대풍그룹 등의 초청으로 코카콜라와 KFC 관계자들이 지난 5∼9일 북한을 방문, 평양에 지점을 개설하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미국의 소리(VOA)도 지난 4월 미국을 방문했던 북한 경제대표단원들이 KFC를 방문한 자리에서 평양 지점 개설에 관심을 보였다고 전한 바 있다.
1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 총재는 14일 <연합뉴스> 기자와 통화에서 YTN 보도와 관련, "대풍그룹의 주선으로 코카콜라와 KFC가 평양에 지점을 개설키로 했다는 얘기는 터무니없다"고 말했다.
앞서 YTN은 대풍그룹 등의 초청으로 코카콜라와 KFC 관계자들이 지난 5∼9일 북한을 방문, 평양에 지점을 개설하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미국의 소리(VOA)도 지난 4월 미국을 방문했던 북한 경제대표단원들이 KFC를 방문한 자리에서 평양 지점 개설에 관심을 보였다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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