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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오폭 사고 부상자 총 29명…민간인 15명, 군인 14명"

군인 부상은 하루가 지나도록 쉬쉬

국방부는 지난 6일 공군 전투기에 의한 민가 오폭 사고로 부상자가 민간인 15명, 군인 14명 등 총 29명 발생했다고 7일 밝혔다.

국방부 관계자는 "현재 입원 치료 인원은 민간인 7명, 군인 2명이며 20명은 진료 후 귀가했다"며 "중상자는 민간인 2명"이라고 밝혔다.

이어 "의료 인력을 총 4개 팀 투입해 지원했다"며 "오늘 오후부터는 국군의무사령부, 육군본부, 5군단 인력으로 구성된 정신건강 현장지원팀도 운영한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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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5 개 있습니다.

  • 1 0
    멍개남 주방장

    저 여자애 , 주방에서 내보내

  • 2 0
    포천오폭은 미군아파치헬기헬파이어미사일

    ..오폭을 미군대신 한국공군이 뒤집어쓴것으로 보인다
    공군의 MK-82 고폭탄은 축구장크기를 날려버리는 위력인데
    사진상으로 포천 오폭피해가 마치 소형폭탄이 터진것으로 보이고
    주위에 미군 아파치헬기 사격장이있는데 날씨등으로 시야가 불량할때는
    아파치 헬기조종사의 헬파이어미사일의 목표물설정 오류로 아군(미군)을
    오폭한사례가 흔하게 보고되기 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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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천오폭은 미군아파치헬기헬파이어미사일

    .오폭을 미군대신 한국공군이 뒤집어쓴것으로 보인다
    공군의 MK-82 고폭탄은 축구장크기를 날려버리는 위력인데
    사진상으로 포천 오폭피해가 마치 소형폭탄이 터진것으로 보이고
    주위에 미군 아파치헬기 사격장이있는데 날씨등으로 시야가 불량할때는
    아파치 헬기조종사의 헬파이어미사일의 목표물설정 오류로 아군(미군)을
    오폭한사례가 흔하게 보고되기 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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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천오폭은 미군아파치헬기헬파이어미사일

    오폭을 미군대신 한국공군이 뒤집어쓴것으로 보인다
    공군의 MK-82 고폭탄은 축구장크기를 날려버리는 위력인데
    사진상으로 포천 오폭피해가 마치 소형폭탄이 터진것으로 보이고
    주위에 미군 아파치헬기 사격장이있는데 날씨등으로 시야가 불량할때는
    아파치 헬기조종사의 헬파이어미사일의 목표물설정 오류로 아군(미군)을
    오폭한사례가 흔하게 보고되기 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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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참

    수송부대서 사고가 자주 나면

    고참들이 집합시켜 한 따까리 하지.

    그럼 사고율이 뚝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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