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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고용 악화 책임감 느끼나 질적으론 향상"

"수출 사상최대 전망", "새 패러다임으로 변화시켜야"

더불어민주당은 12일 8월 고용 악화와 관련 "실업률 증가와 취업자 증가 둔화 현상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고개를 숙였다.

이재졍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말하면서도 "다만 이번 통계청 발표에서도 확인되었듯이 상용근로자와 고용원이 있는 자영업자는 증가추세, 여기에 더해 고용보험 가입자의 꾸준한 증가추세 등으로 파악되는 고용의 질적 향상은 그나마 반가운 일"이라고 군색한 해명을 덧붙였다.

그는 "특히 올해 월별 수출실적이 지난 5월 이래 4달 동안 500억 달러를 넘어서고 있다"며 "이 추세를 이어 간다면 연 수출 실적이 사상 처음으로 6천억달러를 돌파할 것이라는 전망이 이어지고 있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그는 이어 "그럼에도 서민경제에서는 이를 체감할 수 없다는 것은 기존의 경제정책 틀을 넘어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우리 경제구조와 산업구조를 변화시켜 나가야 한다는 점이 더욱 자명해지고 있는 것"이라며 "민주당은 막중한 사명감으로 소득주도성장과 혁신성장, 공정경제를 위하여 제반 정책들을 통해 고용확대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진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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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7 개 있습니다.

  • 2 0
    민주당 바보!

    남아 있는 놈은

    향상 됐으나

    밀려난 사람들은

    죽는다는 이치를 왜 모르나?

    그 주둥이는

    공업용 미싱으로 봉하고 닥쳐라!

  • 1 0
    60대 일자리가 대폭 늘어

    났는데
    뭐가 양질의 일자리냐
    공공근로나 단순 알바지
    40대가 폭락한건 안보이냐.,.ㅉㅉㅉ

  • 0 0
    맞다

    일자리 숫자 줄어도
    비정규직들 정규직화 해서
    일자리 질은 좋아 진거지.
    한마디로 문실장 정권은 일자리도 정규직만
    보호하는 철밥통 수호 정권이다.

  • 1 0
    '

    '''''

  • 1 0
    실물경제에연동한 부동산가치증가는정상

    인플레이션 이지만..실물경제에 비해 과도한 부동산폭등은
    선거제도의 문제다..집을 소유한 중산층이 가격담합과
    여론을 만들고 소선거구 정치인에게 압력을 행사하기때문인데
    선거구를 중대선거구로 바꿔서 집단 이기주의를 상쇄하는것이
    근본 해결책이며
    '공익적차원'이 바로 가격담합 집단이기주의와
    소선거구 여론압력을 방송용으로 표현한것이므로
    중대선거구로 바꿔야한다..

  • 1 0
    병역자원이 안 그래도 부족한데 라는

    병무청장의 말에 부동산투기의 진실이 들어있다.
    중고등학생수가 16만이나 감소하여
    사교육시장 고용이 줄어서 전체 고용율이 감소하는데
    도데체 집값이 왜 오를까?.
    부동산투기는 지금이 마지막기회이기 때문
    아닐까?.
    한국의 종교계와 사학재단은 부동산이 많고
    몇년후에는 고등학교 졸업생숫자가 대학정원숫자보다
    적어지므로 부동산투기에 올인 하는것말고는 설명이 안된다..

  • 1 0
    부동산폭등때는

    누가 거래 할까?..
    가격이 안정되야
    거래가 되므로..
    숫자상으로만 폭등은..
    큰 의미없다..
    그 근거는 병역자원이 부족하다는
    병무청장의 말과 중고등학생수가
    16만이나 감소한것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떨어질수밖에 없는데..
    이것이 순리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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