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바른미래당 "일자리 예산 54조원 다 어디로 갔나"

"고작 3천명 취업자 증가, 54조원을 허공에 태워버린 것"

바른미래당은 12일 "오늘 통계청이 발표한 고용동향에서 8월 취업자 수는 전년 동월대비 겨우 3천명만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며 정부의 경제 실정을 질타했다.

김정화 바른미래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지난달 취업자 수 5천명으로도 최악의 고용참사였는데, 바닥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일자리 위기가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고 탄식했다.

그는 이어 "정부의 일자리 예산 54조는 도대체 어디로 갔는가?"라면서 "그 많은 예산을 쓰고도 고작 3천명 취업자 수 증가라면 혈세 54조원을 허공에 태워버린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비난했다.

그는 "문재인 정부가 실패한 소득주도성장을 포기하지 않는 한 고용지표는 앞으로도 개선되지 않을 것이며, 서울 부동산 가격이 폭등하는 상황에서 국민들의 소득·자산 격차는 끝을 모르고 벌어지기만 할 것"이라며 "벌써 9월이다. 장하성 정책실장의 호언장담대로 연말에 일자리가 갑자기 확 늘어날 가능성은 어디에도 보이지 않는다"고 힐난했다.

그는 "일자리는 기업이 만든다. 정부는 지금이라도 적극적으로 규제개혁에 나서는 것만이 우리 경제와 민생이 더 나락으로 떨어지는 것을 막을 유일한 방법"이라며 대대적 규제완화를 촉구했다.
이지율 기자
daum

관련기사

댓글이 14 개 있습니다.

  • 0 0
    '

    '''''

  • 0 0
    아파트단지 카페에서 가격담합실태

    2018-09-13 뉴스공장 1-2부

    http://www.podbbang.com/ch/12548

  • 0 1
    실물경제에연동한 부동산가치증가는

    정상인플레이션 이지만..실물경제에 비해 과도한 부동산폭등은
    선거제도의 문제다..집을 소유한 중산층이 가격담합과
    여론을 만들고 소선거구 정치인에게 압력을 행사하기때문인데
    선거구를 중대선거구로 바꿔서 집단 이기주의를 상쇄하는것이
    근본 해결책이며
    '공익적차원'이 바로 가격담합 집단이기주의와
    소선거구 여론압력을 방송용으로 표현한것이므로
    중대선거구로 바꿔야한다..

  • 0 0
    병역자원이 안 그래도 부족한데 라는

    병무청장의 말에 부동산투기의 진실이 들어있다.
    중고등학생수가 16만이나 감소하여
    사교육시장 고용이 줄어서 전체 고용율이 감소하는데
    도데체 집값이 왜 오를까?.
    부동산투기는 지금이 마지막기회이기 때문
    아닐까?.
    한국의 종교계와 사학재단은 부동산이 많고
    몇년후에는 고등학교 졸업생숫자가 대학정원숫자보다
    적어지므로 부동산투기에 올인 하는것말고는 설명이 안된다..

  • 0 0
    부동산폭등때는

    누가 거래 할까?..
    가격이 안정되야
    거래가 되므로..
    숫자상으로만 폭등은..
    큰 의미없다..
    그 근거는 병역자원이 부족하다는
    병무청장의 말과 중고등학생수가
    16만이나 감소한것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떨어질수밖에 없는데..
    이것이 순리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61021

  • 0 0
    '

    '''''

  • 1 5
    문베들아

    니들이 좋아하는 나꼼수 단골 멤버인
    민주당 안민석 의원이 최순실 일당이
    해외 숨겨둔 비밀재산이 3천조원이라고
    개소리 해대며 금방 찾을거 같이 할때
    또 사실로 믿고 환호했지.

    그러니까 드루킹 일당 댓글 조작으로
    정권 탈취하는데 니들이 앞잡이 노릇 한거야.
    몰랐다고?
    모르니까 당하지 그럼 알고 당하면
    인간도 아니지.
    민주주의 파괴의 공범인건 알고 사니?

  • 6 2
    멍충한 원숭이들

    문통의 54조원은 백성들의 호주머니에 있고 쥐박이의 28조원은 4대강 물속에 있느니라! 28조원이나 찾아라!

  • 0 3
    '

    '''''

  • 2 0
    실물경제에연동한 부동산가치증가는정상

    인플레이션 이지만..실물경제에 비해 과도한 부동산폭등은
    선거제도의 문제다..집을 소유한 중산층이 가격담합과
    여론을 만들고 소선거구 정치인에게 압력을 행사하기때문인데
    선거구를 중대선거구로 바꿔서 집단 이기주의를 상쇄하는것이
    근본 해결책이며
    '공익적차원'이 바로 가격담합 집단이기주의와
    소선거구 여론압력을 방송용으로 표현한것이므로
    중대선거구로 바꿔야한다..

  • 2 0
    병역자원이 안 그래도 부족한데 라는

    병무청장의 말에 부동산투기의 진실이 들어있다.
    중고등학생수가 16만이나 감소하여
    사교육시장 고용이 줄어서 전체 고용율이 감소하는데
    도데체 집값이 왜 오를까?.
    부동산투기는 지금이 마지막기회이기 때문
    아닐까?.
    한국의 종교계와 사학재단은 부동산이 많고
    몇년후에는 고등학교 졸업생숫자가 대학정원숫자보다
    적어지므로 부동산투기에 올인 하는것말고는 설명이 안된다..

  • 1 0
    부동산폭등때는

    누가 거래 할까?..
    가격이 안정되야
    거래가 되므로..
    숫자상으로만 폭등은..
    큰 의미없다..
    그 근거는 병역자원이 부족하다는
    병무청장의 말과 중고등학생수가
    16만이나 감소한것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떨어질수밖에 없는데..
    이것이 순리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61021

  • 0 3
    '

    '''''

  • 6 5
    .

    ...........

↑ 맨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