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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두들겨 맞겠지만 맞으며 가겠습니다"

"능력 부족이지만 최대한 해보겠다"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은 12일 "능력 부족이지만 최대한 해보겠습니다"라며 검찰 개혁 등에 대한 비장한 각오를 밝혔다.

조국 민정수석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고심 끝에 민정수석직을 수락했습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조 수석은 이어 "여기저기서 두들겨 맞겠지만 맞으며 가겠습니다"라면서 "마치고 학교로 돌아올 때까지 트위터를 접습니다. 다들 건강 건승하십시오!"라고 덧붙였다.
최병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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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8 개 있습니다.

  • 6 0
    60대

    이미 예상했던 일이지요
    그러려니 하면서 무시하면 됩니다요

    조국님 감사합니다 ^^

  • 11 0
    촛불

    촛불들 응원합니다...적극 지원할께요

  • 9 0
    죽을 각오로 해라

    해보다가 안돼면 말지,,,가 아니다
    죽을 각오로 하란 말여
    남자세퀴가 한다면 해야지

  • 18 0
    웃겨

    왜 두들겨 맞습니까
    멀 잘못했습니까?

    국민이 있습니다 국민만보고 가십시요.
    두들겨 폐면서 갑시다.
    개는 맞아야 답입니다.

  • 22 0
    소시민

    조국선생, 당신의 이름처럼 조국을 위해 일해줄 것을 믿습니다

  • 1 11
    처변

    당신도 문통만큼이나 유리멘탈로 보인다.
    문통은 민정수석때 이가 10개나 빠질만큼 새가슴이었는데 조국 당신은 몇개 빠질는지?

  • 25 0
    당신 임무는

    이 나라 암덩어리
    물라면 무는 견공들
    개혁!!!
    좀 두들겨 맞으면 어떠랴
    나라의 100년을 바로 잡는 일인데

  • 32 0
    청출어람

    조국 민정수석님, 두를겨 패면서 가셔도 됩니다. 당신 뒤에는 촛불을 들었던 천육백만의 외침이 있습니다. 국민은 민정수석님을 믿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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