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노현 "21C에 '주민투표청구서명 문란' 용납 안돼"
"알바서명과 서명도용이 많아"
곽노현 교육감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을 통해 "주민투표청구서명 셋 중 하나가 무효라네요. 그것도 알바서명과 서명도용이 많다지요"라며 이같이 말했다.
곽 교육감은 이어 "황구첨정 백골징포 족징 등 유사사례를 21C 민주사회에서 용납할 수 있나요?"라며 주민투표 청구가 원천무효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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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12 개 있습니다.
이 땅에서 진보 = 진드기
국민의 혈세를 마음대로 유용하려는 진드기들
누가 멋대로 교육비를 유용해서 무상급식이란 사기질을 하라 했냐?
순진한 학생 학부모 선생님 상대로 사기꾼 행각을 벌이니 재미가 좋냐?
어린 학생들 피 빨아 먹는 진드기들아 !!!!!!!!!!
정치적 야욕에 눈멀어 귀한 학생들이 안보이냐?
사기꾼들은
늘 "무상" 이라고 박박우겨대면서 우민들 꼬셔대지 ...
저런 교육감 난 안 뽑았다.
교육비로 누가 무상급식 싸질러대라고 허락했냐?
국민의 혈세가 곽노현 개인의 사비인 줄 착각하는가?
누가 소중한 학생들 대상으로 붉은 이념 교육 시키라고 했냐?
인권은 커녕 학부모 학생 선생님 상위 기관들 다 우습게 여기는 진드기들
서울시장 다시뽑아야한다
오잔디 강남3구가 만들어낸 꼴통이다
개나라당 알밥시키들 어딜가나 말썽이네
바퀴벌래같은 넘들
니들 개나라당 인간들 하는 꼬라지가 그렇치 뭐~~~...!!!......부도덕한 맹박이 한테 배운게 그것 밖에 더 있냐....국민들 눈속임하는 걸로 정권 잡았으니.....ㅉㅉ
세훈이 주민소환제로 빨리 끌어내려라.
도대체 자격이 그 자리에 있을 자격이 없는 종자다.
아름다운 서울에서~~~ 서울에서 너.나.살.아.라 ~~~
그 180억 명세서 좀 공개하면 안되것나?
이들의 정신병증을 치유할 대책을 긴급처방해야.
곽노현과 오세훈의 대립은, 오세훈이 말하는 이념과는 하등에 관계가 없는, 단지 상식과 몰상식의 대립에 불과. 또는 건강한 정신과 병든 정신과의 대립이거나, 이타주의와 지독한 이기주의자의 대결로 보는 것이 맞다.
냅더유...이게 다 5세훈이같은 인간을 시장으로 재선씩이나 시켜준 서울시민들의 수준탓이니...180억 쳐들여 투표하고 성원미달로 개표도 못하고..참 꼴 잘돌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