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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27조 지출구조조정에 "재정 정상화 과정"

李대통령 "SOC, 민간자원 조달해 재정부담 줄여라"

대통령실은 29일 27조원 지출구조조정을 하기로 한 것과 관련, "채무의 질을 악화시켰던 과거 정부의 분식회계성 무책임한 재정을 정상화하는 과정"이라고 밝혔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오후 브리핑에서 "전 정부에서 안타깝게도 재정 정책에서 꼼수재정과 분식회계, 기금 여유 재원을 무리하게 끌어다 쓴 경우가 있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부는 이날 내년도 예산안을 발표하면서 불필요하거나 성과가 낮은 1천300여 개 사업을 폐지하고, 윤석열 정부에서 많이 늘어난 공적개발원조(ODA) 예산도 대폭 감액했다고 밝혔다.

강 대변인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예산과 재원이 많이 부족한 상황에서 SOC 예산의 경우는 민간 자원을 조달해 재정 부담을 줄이면서 국민께 투자 기회를 드릴 수 있는 공공과 민간의 중간 형태를 모색해 달라"고 지시하기도 했다.
최병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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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5 개 있습니다.

  • 0 0
    그냥 프랑스를 봐라

    내일은 보고 살자.

  • 0 0
    Soc 민자라고?

    맥쿼리 같은일 또하려고?
    이명박 판박이냐?

  • 1 0
    최배근교수-적자성채무와 금융성채무차이

    ..국가채무중에 국민들이 부담해야하는 적자성채무가 문제고
    국가채무중에 정부가 달러나 유로화등 외화표시로 채권발행하여
    생긴 금융성채무는 외화를 보유하고있다가 다시 갚으면 되므로
    국민부담이없는 채무다
    금융성채무 비율은 전체국가채무의 40%이므로 국가채무중에서
    국민부담채무는 60%인데 언론은 문재인 대통령때 전체국가채무만
    알려주는 속임수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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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배근교수-적자성채무와 금융성채무차이

    .국가채무중에 국민들이 부담해야하는 적자성채무가 문제고
    국가채무중에 정부가 달러나 유로화등 외화표시로 채권발행하여
    생긴 금융성채무는 외화를 보유하고있다가 다시 갚으면 되므로
    국민부담이없는 채무다
    금융성채무 비율은 전체국가채무의 40%이므로 국가채무중에서
    국민부담채무는 60%인데 언론은 문재인 대통령때 전체국가채무만
    알려주는 속임수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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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배근교수-적자성채무와 금융성채무차이

    국가채무중에 국민들이 부담해야하는 적자성채무가 문제고
    국가채무중에 정부가 달러나 유로화등 외화표시로 채권발행하여
    생긴 금융성채무는 외화를 보유하고있다가 다시 갚으면 되므로
    국민부담이없는 채무다
    금융성채무 비율은 전체국가채무의 40%이므로 국가채무중에서
    국민부담채무는 60%인데 언론은 문재인 대통령때 전체국가채무만
    알려주는 속임수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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