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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오후 6시 갑호비상 해제. 안국역도 정상화

尹 지지자들 대부분 흩어지자 경계강도 낮춰

경찰은 4일 최고 단계 비상 체제인 '갑호비상'을 오후 6시부로 해제한다고 밝혔다.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선고후 탄핵 반대 진영의 반발이 크지 않고, 헌재 인근과 한남동 관저에 모였던 대다수 참석자들이 해산했기 때문이다.

경찰은 앞서 윤 전 대통령 파면 이후부터 헌재 일대 경찰버스와 바리케이드 등을 차례로 치우면서 '진공상태'를 해제했다.

오후 4시 32분에는 전날부터 안국역 폐쇄 및 무정차 통과도 해제했다.
박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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