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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정부 "北ICBM, 일본 상공 통과 발사 가능성도"

日방위성 간부 "미사일 사정연장 실험 가능성"

북한이 '대단히 중대한 시험'을 했다고 밝힌 것과 관련해 일본 정부와 현지 언론은 자국의 안보에 미칠 영향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일본에서는 중대 시험이 탄도미사일 발사 기술과 관련된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공영방송 NHK의 취재에 응한 일본 방위성 간부는 "장거리 탄도미사일의 사정을 더욱 늘리기 위한 실험 가능성도 있다"며 북한이 비핵화 협상과 관련해 미국을 흔들려는 의도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는 견해를 밝혔다.

일본 정부는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하는 등 도발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경계·감시 태세를 강화하고 있다고 방송은 9일 전했다.

교도통신은 북한이 언급한 시험 내용이 불명확하지만 '엔진 연소 실험 등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과 관련된 것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일본 정부는 연내에 북미 협상에 진전이 없는 경우 북한이 일본 열도 상공을 통과하는 발사를 감행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통신은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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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6 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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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0
    엔진이 뭐든간에..

    궤도를 돌면 인공위성..
    대기권재진입은 ICBM..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북한 서해는 일본레이다 사각지역..
    지소미아 폐기하면 일본은 깜깜이..
    ( 이상하게 Rab 라임이 되버렸다 )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7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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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0
    2차대전말기 러시아(소련)와 미국은

    일본항복후
    러시아와 미국이 일본을 남북으로 분단시킬 계획
    이었는데 일본이 원폭을 맞을때까지 버티는 상황이
    되자 일본이 아니라 일본의 계략에 의해 한국을 분단
    시켰다는 일본인의 논문이 있었다.
    결론은 일본이 원폭피해를 감수하면서
    소련과 미국에 의한 일본의 남북분단을 막고
    한국을 분단시켜 2차대전후 한국전쟁특수로
    경제를 살린것이다.

  • 1 0
    일본 플루토늄 추출권한 30년 연장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853328.html
    일본은
    2016년 말 현재까지 46.9t (일본국내 9.8t 해외 37.1t)에 달하는
    플루토늄을 추출해 보관하는 중이다. 핵탄두하나를 만드는 데
    8㎏의 플루토늄이 쓰인다고 단순계산할 때 약 6000발분의
    핵폭탄을 만들 수 있는 엄청난양이다..

  • 3 0
    결국 한반도 평화를 방해하는것은

    미국 정계-군산복합체의 유대계인맥과 일본의 카르텔이다.
    2020년으로 예상되는 노후핵탄두 교체예산을 위해서
    한반도평화협상을 방해하고 북한핵위협을 부각시키고있기
    때문이다.
    일본아베는 이미 핵탄두 6000개분량의 플루토늄을
    생산보유 했고 한반도 평화체제가 되면 플루토늄을
    팔수없어서 방해하는것인데
    한국은 평화가 돈이지만 일본은 전쟁이 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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