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국내 금융 최초로 '시총 60조' 돌파
코스피 시총 순위 9위로 등극. PER도 최초로 1 돌파
KB금융 주가가 11일 국내 금융지주 가운데 최초로 시가총액이 60조원을 돌파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KB금융은 전 거래일보다 5.79% 오른 16만4천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종가 기준 시가총액은 61조3천339억원으로 전날(57조9천780억원) 대비 3조3천560억원 늘며, 4대 금융지주 가운데 최초로 시총 60조원을 돌파했다.
이로써 코스피 시총 순위 9위로 올라섰다.
아울러 시총을 순자산으로 나눈 PBR(주가순자산비율)도 국내 금융 최초로 1배를 달성하기도 했다.
KB금융 PER는 수년 전까지만 해도 0.4 수준에 머물러 크게 저평가돼 왔다.
전체 주식중 외국인 보유비율도 최근 외국인 집중매수로 77%를 넘어섰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KB금융은 전 거래일보다 5.79% 오른 16만4천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종가 기준 시가총액은 61조3천339억원으로 전날(57조9천780억원) 대비 3조3천560억원 늘며, 4대 금융지주 가운데 최초로 시총 60조원을 돌파했다.
이로써 코스피 시총 순위 9위로 올라섰다.
아울러 시총을 순자산으로 나눈 PBR(주가순자산비율)도 국내 금융 최초로 1배를 달성하기도 했다.
KB금융 PER는 수년 전까지만 해도 0.4 수준에 머물러 크게 저평가돼 왔다.
전체 주식중 외국인 보유비율도 최근 외국인 집중매수로 77%를 넘어섰다.
<저작권자ⓒ뷰스앤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