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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식량 자급률 50% 이상 확보하라"

농림부 업무보고 "집중호우로 농산물 수급불안 이어지면 안돼"

윤석열 대통령은 10일 "식량 자급률을 50% 이상 확보하고 안정적인 국제 공급망을 구축하기 바란다"고 지시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의 업무보고를 받고 이같이 말했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윤 대통령은 또한 "주요 농축산물 물가 안정에 만전을 기하기 바란다"며 "집중호우가 농산물 수급불안으로 이어지지 않게 철저히 농업분야 피해를 신속히 복구하라"고 지시했다.

아울러 "데이터 기반 스마트 농업 육성을 강화하고 이를 주도할 청년인재 양성에 힘쓰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정 장관은 업무보고후 브리핑에서 "폭염과 집중호우로 불확실성이 있지만 추석을 정점으로 하반기 농식품 물가는 하락세로 전환될 전망"이라며 "추석 성수기 물가관리에 집중하면서 하반기 물가관리를 위해 배추, 무 등 국내 농산물 공급 확대와 함께 국산 공급 부족 품목에 대해 해외수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병성 기자

댓글이 9 개 있습니다.

  • 0 0
    국민

    전혀 생각과 고민을 하지 않는 ... ~~~해라... 그럼 다 된다고 착각하고 사는구나... 그러니 손바닥에 왕 자나 쓰고 다니지...

  • 2 1
    쌀만 먹으면 ~

    걱정마
    쌀 비축미 1년 보관비만 5천억을 쓰는 나라가 우리

  • 3 1
    윤석열아 마 집에가라

    식량 같은 소리하고 있네
    웃긴다 웃겨

  • 4 1
    조까

    참 생각없네,
    지금 비축식량 얘기하는 것보다 수해복구가 우선이다

  • 4 1
    윤석열 맛탱이 갔네

    지금 식량 자급률 20%밖에 안 되는데
    무슨 돈으로 50% 가냐?
    식량 자급률 높이려면 농가에 돈 퍼줘야 한다.
    남아도는 쌀 처리하는 데에만 1년에 혈세 6천억 들어간다.
    부가감세로 돈 없는데 뭔 돈으로 하냐?

  • 5 1
    조까

    이 양아치 완전히 맛갔네.
    야 니 술빚을 식량은 있으니 헷소리 그만하고 떡됐으면 자라

  • 3 0
    파랑새

    이렇게 떠들어 놓고
    지는 술 마시려 갈 거면서.... ㅋㅋ

  • 5 0
    불가능한말만하네~

    식량자급율이50%만된다면
    대단한거지만실상은쌀을제외하면식량자급율2.3%지~
    기후이변나면굶어죽는인구가대부분이되지~
    식량주권도없는데무슨자급타령 식량주권도없는데무슨자급타령 이란말인가...

  • 4 0
    경상도 할배

    열려라 참깨?
    대통령 한마디면 쌀도 밀도 뚝딱 열리니?
    솔방울로 수류탄 만든다던 김일성이 연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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