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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부진' 기아차, 25~29일 또 휴업. 협력업체 큰 타격

코로나 팬데믹으로 자동차업계 위기 심화

기아자동차 광주 제2공장이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닷새간 휴업에 들어간다고 22일 밝혔다.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8일까지 휴업에 이어 두 번째 휴업이다.

스포티지와 쏘울을 생산하는 2공장의 휴업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북미와 유럽으로의 수출이 극도로 부진하기 때문이다.

1, 2차 휴업에 따른 생산 차질량은 1만여대로 추산된다.

이에 따라 기아차 광주공장 1차 협력업체 50여곳을 포함해 1~3차 협력업체 250여곳의 공장 조업에도 차질이 예상되는 등 협력업체들에 큰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2월에도 중국산 부품 수급 차질로 14일간(공장가동 일수 기준) 부분 휴업을 하면서 1만대가량 감산피해를 봤다.
박태견 기자

댓글이 9 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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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중

    주사파들이 요덕 급식 줄테니 걱정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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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는2019-12월 프랑스에서시작

    코로나 첫 감염자가 중국 우한 여행자에서 2020-1월24일 발생했다고
    알려졌으나
    파리 생드니의 한 의사 단체는 국제화학요법학회지 에 발표한 글에서
    프랑스 내 첫 확진자는 2019-12월 27일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https://www.bbc.com/korean/news-52541729
    [코로나19는 2019년12월에 프랑스에서 이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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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스뵈이다65-소득주도성장 효과있다

    GDP대비 40% 국가부채유지는 근거없고
    유럽은 GDP의 60-80%의 국가부채를 유지한다.
    한국은행은 한국국가부채가 35.9%로 발표했으므로
    국가부채45%까지 유지한다면 170조 추경여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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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재난지원금이 가장 효과크다

    세금감면하는것보다 정부가 지출증가 하여 국민소득증가
    시키는것이 소득이 늘어날때 소비가 증가되는 비율인
    한계소비성향 증가에 의한 국민소득증가효과(=정부지출 승수효과)가
    더커지고 경제주체인 가계-기업-정부의 총구매력수요(=유효수요)도 증가
    하므로..
    재벌세금감면보다는 정부가 국민에게 직접주는 재난지원금지원을
    강화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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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끼 재난지원금을 5월뿐만 아니라

    2020-6월부터 추가로 7개월을 줘서
    유효수요 확보해야 한다
    재벌이 고용-설비투자해야 유효수요증가가 가장크지만
    재벌 수백조유보금은 명바기의 고환율정책과 낮은법인세로
    만든것인데 중국경제발전과 스마트폰시장이 정체되고
    새로운기술이 나와도 현재의 스마트폰시장을 제살깎아
    나누는것이 재벌이 영리병원에 올인하는 이유이기 때문이다..

  • 1 0
    재벌의 수백조유보금은

    명바기의 고환율정책과 낮은법인세혜택으로 만들어진것인데
    중국경제발전과 스마트폰이 더이상 시장을 확장 못하고
    새로운기술이 나와도 결국 현재의 스마트폰 시장의 일부를
    나누는셈으로 결국 제살깎아먹는 형국이 되버렸다. 투자할데를
    잃어버린상황에서 수첩정권의 저임금과 쉬운해고정책을 유일한 이윤
    창출수단으로 봤겠지만 그러나 그것은 같이망하는 지름길이될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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